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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3 주일대예배 언약의 여정을 걷는 자들(히11;13-16)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06-23 14:52:00 , 222.121.148.145 , 조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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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06월 23일)    김동권 목사
언약의 여정을 걷는 자들(히11:13-16)


◈ 서 론
· 교회위에 지금 놀라운 은혜가 임하고 있지요. 어제 렘넌트 데이를 보면서 참 감사했습니다. 애들도 어른들도 완전 축제였어요. 이런 일이 그냥 형성된 것이 아니라 순회 캠프 속에서 그 은혜가 교회로 쏟아졌고, 심야예배 때는 애들이 많이 나옵니다. 애들이 벌써 은혜 속에 휩쓸려 들어오지요. 어제는 지 교회당이 다 왔습니다. 이제 렘넌트들이 일어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끝나는 겁니다. 요셉 하나가, 다윗이 어릴 적에, 사무엘이 어릴 적에 벌써 복음 속에 들어간 겁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 한 시대를 바꾸십니다. 히11장 인물들은 믿음으로 죽었다고 했지요.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그러면서 그들은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다. 여러분 우리의 인생은요 나그네입니다. 우리는 여기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불신자들이 볼 적에 꼭 외국인들 같다고 생각합니다. 천국이 있다고, 천국에 간다고 하고 말이야, 불신자 세계에서는 그런 말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우리 믿는 사람은 다 나그네와 외국인 같습니다. 우리 인생에 여정에요, 살아가는 여정 속에 성공하고 돈 많고 출세하고 높은 자리에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의 세상입니다.
· 그래서 오늘 솔로몬 보십시오. 솔로몬이 전도서에 뭐라고 했습니까. 전도서 1:2 다 헛되다 했잖아요. 이 사람은 성공자입니다. 어릴 때 왕이 되어 평생을 왕을 했고,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학문적으로 뛰어난 사람입니다. 예루살렘에서 제일로 사업에 성공한 사람입니다. 심지어는 쾌락까지도 연구한 사람이었습니다. 이런 사람이 다 헛되다 했습니다. 또 모든 범사가 전도서 3:1 다 헛되다 했습니다. 사람들은 모든 범사가 잘되기 바라지만, 헛되다 했습니다. 진짜 이 사람은 다 가지고서 이 말을 한 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때도 다 헛되다 했습니다. 전도서 12:1 그러니 모든 것 다 헛되다 이것이지요.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솔로몬 같은 돈, 좋은 자리, 실제로 범사가 잘되길 원하고 있고, 거기에 때를 놓치지 않게, 하지만 헛되다 이겁니다. 이것을 잘 깨달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세상에 속이게 되고 이쪽으로 흘러갑니다. 그래서 오늘 히브리서 11장을 통해서 우리에게 많은 도전과 교훈을 주고 사실적인 믿음을 줍니다.

◈ 본 론
· 오늘 이 자들은 어떤 사람들 입니까? 언약의 여정을 걷는 자들 이지요. 우리는 언약의 백성입니다. 비록 우리가 나그네로 외국인 같지만 우리가 이 길을 걸을 적에 세상에 배운 것 가지고, 내 기준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언약을 따라가는 삶, 언약을 걷는 자들, 이것이 오늘 히브리서 11:13-16입니다. 그래서 주일 강단의 메시지는 언약을 줍니다. 이 주간에 또 내가 따라갈 말씀을 주지요. 이것이 나하고 상관없다 하나님하고 상관없지요. 그동안 메시지도 많이 했지만은, 예수 믿기 전에 나의 인생의 여정을 봅니다.
· 창세기 1:2 태초부터 혼란이 왔지요. 흑암 혼돈 공허, 천사가 타락해서 이런 역사가 왔지요.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창세기 1:27-28 우리 인간을 당신의 형상으로 창조했지요. 당신의 형상 된 하나님의 피조물에게 생육, 번성, 땅의 충만한 복을 주었습니다. 원래 에덴동산을 창조하셔서, 인간에게 만 가지 축복을 주었어요. 왜요? 하나님 만든 만물을 다스리려 하니까, 사단과 싸워야 하니까, 만 가지 축복을 다 주었어요. 그래서 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우리 한사람을 통해서, 그래서 우리 한사람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결국은 어떤 일이 벌어졌어요. 하나님이 먹지 말라 한 선악과에 손을 댄 거에요. 사단의 유혹을 받은 겁니다. 창세기 2:17 네가 이 언약 속에서 에덴의 축복을 누리고 세상을 정복하려면, 손대지 마라. 이것은 행위언약입니다. 손을 대면 너는 죽는다 했어요. 죽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떠난다는 것입니다. 피조물입니다. 피조물은 하나님이 함께해야 삽니다. 하나님은 인간들이 언약 속에서 엮어가도록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사단에 속여서 선악과를 먹어버렸어요. 창세기 3:1-6 하나님을 떠난 겁니다. 하나님을 떠나면서 인간은 로마서 3:23 이 죄 때문에 저주와 재앙을 받은 겁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요한복음 8:44 악한영이 인간을 지배하는 겁니다. 사단이 나를 지배하고 있다면 끝난 겁니다. 완전히 사단의 종노릇 하는 것입니다. 이놈이 들어와서 인간을 본격적으로 망칩니다.

1. 창조 된 세계(히1:10-12)
1) 그래서 이 세상을 보면, 세상에서 우리 인간의 여정을 보면요, 하나님에 창조된 세계를 사는 겁니다. 여기에 이 땅에 모든 인간이 살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10-12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손으로 만들었습니다. 종국에는 멸망하고, 옷과 같이 낡아지는 세상입니다. 결국은 인간은 이제 이속에 살잖아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존한 세계에 살 수 있도록 창조했어요. 인간은 하나님 닮았고, 하나님 같이 영원한 존재고, 하나님 성품을 가지고 있고, 자기가 수고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다 챙겨줬어요. 그런데 참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때부터 뭐가 형성되었냐 하면, 하나님 떠난 인간들에게 사단이 역사해서 애굽이란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애굽은 세상이지요. 사단이가 이런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그 나라의 열 가지 우상, 열 가지 신. 애굽의 모든 사람들, 세상 사람들은 사단의 지배를 받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섬기던 인간이 하나님 떠나니 결국은 우상을 섬기는 거에요. 그러니까 재앙이 들어닥치잖아요. 한마디로 고통이죠. 이스라엘 백성이 거기에 노예가 되어 버렸어요. 오늘날 이 땅은 하나님 떠난 인간들은 별 수 없이 사단이 만든 세상 시스템에 들어간거에요. 그래서 우상을 섬기고, 우상 섬기니 재앙이 오는 겁니다. 사는 게 아니고 저주와 고통입니다. 지금 사는 것이 아비규환입니다.
2) 하나님이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사, 창세기 3:15 여자의 후손이 와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여자의 후손의 후손을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서 빠져나올 길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죄 문제를 해결해 주었어요, 사단을 꺾었어요, 마귀의 일을 멸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놀라운 사실을 아브라함에게, 창세기 12:1 지시할 땅, 메시아 올 땅, 네가 오실 메시아를 믿으면 여기서 빠져나오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창세기 3:15 언약을 붙들었습니다. 사실은 이것은 피 제사 십자가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창세기 22:17 네 후손에서 메시아 올 것이다. 기다리라. 바로 이 메시아 나를 여기서 건지실 그리스도가 네 후손에게서 오리라. 그래서 아브라함은 그 약속을 믿고 창세기 13:18 단을 쌓은 것입니다. 피 제사를 벌써 알았지요. 아브라함이 깨달은 겁니다.
3) 그런데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애굽에 들어 닥치는 저주와 재앙을 넘어서는 길을 열어 주었어요.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세가 문설주 인방에 피를 바르라고 했어요. 그 안에만 있으면, 이제 마지막 애굽의 재앙입니다. 넘어서는 것이 피 바르면 된다. 그래서 출애굽기 12:13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이런 재앙이 안 옵니다. 이미 구원 받았고 피 발랐기 때문입니다. 피 바르면 출애굽기 12:12 이 흑암이, 사탄이 꺾입니다. 사탄이 꺾이고, 이스라엘 백성이 재앙을 넘어서고 그러면서 출애굽기 10:7 불신앙을 넘어섭니다. 불신앙이 뭡니까? 하나님 앞에서 제일 악한 짓 입니다. 무서운 죄입니다. 모세와 아브라함을 통해 은혜를 주었습니다, 이 저주 재앙에서 빠져나오는 길을 알려주었잖아요.

2. 창조의 세계에 속하지 않는 세계(히9:11)
· 그래서 피 바르고 홍해로 나왔습니다. 이 홍해는 세례입니다. 장사터입니다. 죽었다 이거지요. 장례식입니다. 내가 여기에서 살던 하나님을 떠나서 세상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귀신 섬기던 나의 옛사람입니다. 피를 바를 적에 여기에서 나왔고, 홍해바다, 세례입니다. 그러면 이전의 나의 인생을 죽은 겁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것이 되었도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늘나라 볼 수도 없고 갈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되어야만 우리가 본향으로 가는 것이지요. 여러분 자신들이 예수 믿으면 옛날사람 아닙니다. 단지 구원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인생이 예수그리스도 죽음과 부활에 연합하여, 새로운 사람될 줄 믿습니다. 어떤 사람입니까? 이제 성령이 함께하는 영의 사람, 내가 인생을 엮어가는 것이 아닌 내 안에 오신 하나님이 내 인생을 엮어 가십니다. 엄청난 세계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는  피 바르고 나오면 창조에 속하지 않은 세계 속에 들어간 것입니다. 예수 믿는 게 엄청난 겁니다. 이것은 창조에 속하지 않은 세계입니다. 히브리서 9:11에 있습니다. 영존한 세계입니다. 이전의 인생은 육으로 삽니다. 세상바라보고 사람에 엉켜 삽니다. 자기가 자기 인생을 사니까,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먹을 것, 입을 것, 집도 준비하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도 눈에 불을 켜고, 돈 잘 벌고, 성공해보려 합니다. 그것이 불신자 엮는 인생이지요. 자칫 잘못하면 여기서 인생을 엮다가 갑니다. 평생 구원은 받을지 모르겠지만은, 사단에 속이다가 하나님은 다 준비해 놓고 우리를 불렀는데, 보면 틀리거든요. 여러분 이 세계는 호렙산이라고 하지요. 이 세계는 틀립니다. 보좌입니다. 시온성과 도성, 히브리서 12:18-24입니다. 지금 구원받은 백성이 사는 세상입니다. 완전히 이것하고 다른 판입니다. 시온성 이지요, 천만 천사가 있는 곳입니다. 히브리서 11:1-3 이 세계는 보이지 않는 곳입니다. 그러니까 우습게 여기는 거지요. 믿는 사람은 간간히 보입니다. 내 영적상태가 좋을 때 보입니다. 그런데 영이 어둡고, 사단에 속여 있고, 동기에 묶여 있는 사람은 안보입니다. 이 세계를 볼 수 있는 것이 성경 이었어요. 그러면서 이 세계는 히브리서 1:8 이 세계는 영영한 세계입니다. 언약입니다. 우리는 언약의 백성입니다. 언약대로 따라가야 되는 사람입니다. 영존한 세계, 영영한 세계지요. 구원받은 백성에게 선명한 것을 주었어요. 성막을 주었어요. 말씀 법궤, 떡 상 생명, 등대 빛입니다. 피 바른 백성에게 성막중심에 인생을 엮으라 하셨지요. 이것이 우리가 사는 길입니다. 예수님 모형이지요. 장차 성막 되신 예수님이 올 것을 말하면서, 이제 이 예수를 마음에 중심에 담고 이제 살라는 겁니다.
1) 부활하신 주님께서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시고 지금 보좌 우편에 계십니다. 그 손에는 왕권을 가지고 있지요. 규, 이것은 왕권입니다. 모든 천사를 부리는 왕권입니다. 히브리서 12:22 보좌에 천만천사가 있어요. 이 천사는 히브리서 1:7 능력이 불과 바람 같아요, 주님이 쓰시는 사역자입니다. 예수님께서 히브리서 1:14 우리 천사를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천사가 있어서 손 못 댑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아무리 성경을 보고 아무리 교회에 와도 못 봅니다. 반드시 양의 피 바른 사람, 신약시대는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 히브리서 2:1-3 이 이름을 등한히 여기는 것 있지요. 혹시 오늘 교회에 복받으러 왔는데, 목사님이 이런 말하느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수없이 했습니다. 어제 우리 렘넌트들이 홍해의 여정을 찬양했습니다. 바다의 물이 갈라지고 말이지, 얼마나 감격입니까? 히브리서 1:6 모든 천사가 그리스도에게 경배하고 복종합니다.
2) 그러면서 우리가 생각할 것은 그분은 선지자입니다. 우리에게 언약의 여정을 걸어갈 수 있도록 말씀을 주시는 엄청난 분 입니다. 그래서 말씀 속에 우리의 미래를 미션을 말합니다. 장래에 이뤄질 모든 일들을, 그러면서 우리에게 언약의 여정을 걷는데 우리를 광야에. 광야는 빈곳입니다. 사람과 말하지 말고,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복음과 강단과 핵심과 말씀을 들었다면, 이번 주의 나의 언약이 무엇일까 이것이 반드시 오게 되어있어요. 이 광야요, 다른 것이 아라 이 말씀이 믿어져야 합니다. 히브리서 4:2입니다. 말씀이 내게 유익하지 않는 것은 안 믿기 때문입니다. 내 영적상태가 다른 동기 없고 참 평안하고 주의 성령이 나와 함께 한다면 이런 것이 깨달아 지고 믿어질 줄 믿습니다. 이 때 히브리서 4:12 굉장한 치유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아시죠. 복음을 들으면 제일먼저 우리에게 치유가 일어납니다. 잘못 엉켜있던, 기준을 삼았던 내 인생을 치유합니다. 우리 강단의 메시지는 계속 치유하고 있어요. 치유하면서 언약대로 내 인생이 엮어집니다.
3) 그러면서 우리 에게는 큰 대제사장이지요. 우리에게 보좌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줍니다. 우리 인생에 재앙과 저주를 해결해주지만, 이 대제사장을 통해서 보좌에 담대히 나아갑니다. 히브리서 4:14-16입니다. 뭐하러 갑니까? 우리는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입어야 합니다. 어마어마한 영적 힘도 필요하고 장래 일을 알아야 합니다. 또 살아가는 어간에 하나님 앞에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입어야 큰 사역을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분은 고난의 주로 오셔서, 우리 인생의 죄, 사단, 세상문제 해결해주셨으며, 지금 부활하셔서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시고 보좌에 있습니다. 보좌에서 어마어마한 왕적인 힘을 주시고, 선지자로써 언약의 여정을 갈수 있도록 계속 말씀하십니다. 그분은 제사장으로써 보좌의 모든 축복을, 때를 따라 돕는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 제사장의 이름으로 가는 줄 믿습니다. 보좌 우편에 계시는 선지자, 제사장, 왕적 힘이 없다면 세상을 못 이깁니다. 이 힘은 눈에 안보이죠, 이제 창조에 속하지 않은 세계 속에 들어온 당신의 백성을 위해 준비해주셨습니다.
· 그래서 광야인데, 광야 속에서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중요합니다. 광야에 장정 60만명이 들어와서 이 훈련을 했어요. 에덴으로 주님 품입니다. 먹을 것, 마실 것, 고기도 다 주셨습니다. 죽자고 머리박고 돈 벌어야 하는 곳이 아닙니다. 여기는 하나님께서 다 준비하신 줄 믿습니다. 보좌에 우리가 누려야할 세계복음화, 7000 복음화의 돈 거기에 다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훈련하고 있습니다.

3. 세상 살리는 복
· 우리는 또 갈 때가 있습니다. 요단을 건너서 어디로 갑니까? 우리는 가나안을 정복하러 가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광야에서 제대로 훈련받으면 이제는 세상 살리는 사람입니다. 세상 살리는 축복을 받은 사람이지요. 내 인생의 여정이 세상에 엉켜 있다가 피 바르고 빠져나오면서 거듭나 새사람이 되었고, 여기는 영존한 세계요, 하나님 나라요, 보좌중심입니다. 세상에 엉켜 깊이 뿌리 내려 있기 때문에 청산하는 것이 광야입니다. 광야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영존세계 속에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훈련 속에 발견하는 것이 보좌 우편에 왕 되신 그리스도 왕권을 가지고 천만천사를, 그러며서 우리에게 천사를 보내어 이제 우리는 저 힘을 가지고 사는구나, 이 세상을 흑암이 덮고 장악하고 있지 않느냐, 이 세상을 살리려면 왕적인 힘을 그리고 내 멋대로가 아닌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께 장래 일을 알려줍니다. 40년 동안 광야 속에서 우리를 이런 세계에 살고, 힘을 가지고 세상을 싸울 수 있도록, 훈련하고 있는 겁니다. 아브라함은 직접 부르고 25년 걸렸습니다. 모세는 80년 걸렸습니다. 담임목사인 저도 이 속에서 마음 담고 30년을 확실하게 복음 속에서 예수그리스도 언약 속에서 내 인생을 점검해야겠다, 제가 참 많이 달라졌어요. 왕권의 힘을 가지고 목회하고 있습니다.
· 이제 여기서 훈련이 되면 어디로 갑니까? 훈련되었으면 이제 가나안을 정복하러 가야 합니다. 60만 명이 양의 피를 바르고, 홍해를 건너왔는데, 세상에 안타깝게도 훈련 된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이지요. 광야에서 태어난 2세도 데리고 갔지요. 이세계속에 들어와서 여호수아와 갈렙이 법궤를 붙잡았습니다. 법궤 따라서 말씀 따라서 가는 겁니다. 사실은 요한복음 1:2-3 태초부터 말씀을 통해서, 천지를 창조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도 그랬어요. 요한복음 5:17 하나님이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그러면서 요한복음 14:10-12 내가 아니라 내 속에 아버지께서 당신의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이 내 안에서 나를 통해 당신의 일을 하십니다. 세상을 정복해야 하는데 우리 수준으로 되겠습니까? 결국 생명 살리고, 원수를 꺾고, 세상을 살리고, 시대를 바꾸는 것은 우리가 아니라 그리스도 인줄 믿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공생애 일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공생의 일, 4복음서 일을 했지요. 그러면서 너희가 나보다 더 큰일을 할 것이다. 내 안에 주님이 하시니 당신보다 큰일을 이룰 줄 믿습니다.
1) 여러분 우리가 생각해 봅시다. 지금 세상은 어떻습니까. 지금 우리가 사는 지역은 완전히 흑암이 덮여 있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4:1-11 음부의 권세가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그런데 음부의 권세가 꺾이는 유일한 길은 마태복음 5:1-12 제자인줄 믿습니다. 주님이 산에서 제자를 부르시니, 제자니다. 교회는 숫자 절대 아닙니다. 정말 흑암을 꺾고 시대를 살리는 것은 복음에 결론 난 제자인줄 믿습니다. 그래서 이 제자 중심으로 마태복음 16:13-20 교회 세우면 됩니다. 저는 현장에서, 캠프 속에서 제자를 봤습니다. 이분들은 일 순위가 사람 살리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는 아주 얼마든지 외식할 수 있잖아요. 그러나 현장에서 정확히 보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우리 동부교회는 이 제자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허송세월 보내지 마시고 여러분들로 하여금 도단성의 운동의 주역으로, 복음의 결론이 나야하고, 분명한 미션이 와야 되고, 갑절의 영감 속에서 뒤집고 나가게 됩니다. 참 중요하지요. 이 사역을 하나님 원하고 계십니다. 이것이 마태복음입니다.
2) 그러면서 자꾸 사람이 병 들어요, 치유해야 됩니다. 마가복음 5:25-29 아닙니까? 혈루증여인 입니다. 의사에게 가고 있는 것 낭비했는데 예수님 옷자락 만질 적에 다 낳았지요. 치유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오직 그리스도인줄 믿습니다. 근본적이고 완전한 치유는 이것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마가복음 16:15-20 치유하라고 우리에게 큰 권세를 주었어요. 그러면서 마가복음 9:29 기도 외에는 나아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영적세계는 사실적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믿음대로 되고 역사가 다 일어납니다. 이것이 마가복음의 일입니다.
3) 그러면서 요한을 통해서 어린양을 먹이라 렘넌트 키우라. 어린양에게 생명을 주고 양육하고 축복받게 해라. 어린 생명입니다.  어린양을 먹이라 요한복음이지요.
4) 그러면서 성공 자들 놔둘 것이냐? 성공 자 들에게 복음이야기 해라. 누가복음 1:1-4입니다. 누가복음입니다. 이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줄 압니까? 다른 것 아닌 복음입니다. 다른 길을 찾다보니 무속과 명상으로 빠져서 이상한 곳으로 가는 겁니다. 양심적으로 복음을 주면 됩니다. 이 사람들이 다 지도자입니다. 영향을 주는 사람들입니다. 복음만 주는 것이 아니라 증거를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도행전입니다.
◈ 결 론
· 여기 온 사람은 이제 복음을 통해서 시대를 바꿀 사람입니다. 양의 피를 바르고, 영존한 세계 왔구나, 나는 하나님 형상 회복되었구나, 그분이 내 인생을 가르치고 인도 다하고 있잖아요. 나는 언약 따라가고 있구나, 눈꼽 만큼도 몸부림치지 않아도 되는구나, 이곳이 에덴이고 하나님 형상입니다. 이렇게 훈련 되면 우리는 세상을 살려야 합니다. 우리 동부 교회는 지금 이속에 훈련 받고 있잖아요. 여러분 착각하지 마시고, 오늘도 내일도 이 언약 속에 가고 있는 줄 믿습니다. 교회에 강단과 전도자의 메시지 속에, 내 삶이 가고 있고, 여러분 오늘 하루 다시 오지 않습니다. 이런 믿음을 가지고 걷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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