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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4 주일대예배 하나님의 시작(갈라디아서 1;13-17)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07-14 13:25:13 , 222.121.148.145 ,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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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07월 14일)    김동권 목사
하나님의 시작(갈라디아서 1:13-17)


◈ 서 론 : 복음 , 기도, 성령, 현장, 말씀성취 - 순회캠프, 전도와 선교
· 오늘 사회 보는 이 목사님이 예배 성공을 말했습니다. 신앙생활의 성공은 예배성공입니다. 예배 속에 엄청난 축복이 쏟아집니다. 주의 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그 말씀을 들을 때 믿음으로 받으면 믿음이 생깁니다. 그래서 예배가 전부입니다. 예배하러 올 때 마음의 상태를 정돈해야 합니다. 불신앙을 꺾고 갈급하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면 예배가 됩니다. 또 하나님 안 만난 사람은 예배가 안 됩니다. 예배 시간의 말씀이 나와 전혀 상관없는 얘깁니다. 다른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은혜를 받습니다.  여러분이 동부교회 속에서 어떤 사람이 예배에 성공하고, 신앙생활에 성공하느냐? 강단의 흐름입니다. 우리는 언약의 흐름을 따라 가기에 이 강단을 통해 우리에게 언약의 흐름 속에 갈수 있는 말씀을 줍니다. 그래서 주일에 말씀을 듣고 흘려보내버리면 강단의 흐름을 타지 않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그냥 들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귀를 즐겁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성취되는 말씀이고, 하나님 만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는 치유의 말씀입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또 교회의 흐름, 캠프 아닙니까? 이번에 캠프의 흐름 속에 들어갔다, 굉장히 은혜 받습니다. 캠프에 참여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 복 받았구나입니다.
· 제일로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복음을 진하게 체험하는 현장이 생명 살리는 현장, 순회캠프입니다. 이 말씀이 떨어질 때 그 현장이 죽은 자가 살아나고 치유되는 여러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면서 기도가 사실적으로 응답되고 성취되는 현장이 순회캠프입니다. 벌써 순회캠프(인천캠프)를 두고 한 달 전부터 현장을 두고 기도하며, 흑암을 꺾고, 갈급한 자 준비해달라는 기도 속에서 순회 가기 전에 은혜 받습니다. 하나님이 순회현장에서 응답을 안 주시면 캠프가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고 성령의 역사를 가장 강하게 느끼는 곳이 순회캠프입니다. 왜요? 성령의 인도 역사를 봐야 합니다. 말씀 들을 때 믿고 깨닫게 하는 것은 전부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전도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성령의 역사와 인도를 가장 정확하게 느끼는 곳이 순회캠프입니다. 순회를 가면서 느낀 것이 현장을 정확하고 확실하게 볼 수 있는 곳이 순회캠프입니다. 불신자 현장을 보고, 이단이 판을 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고 예수 믿는 사람 중에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현장 가보면 각양각색의 우상을 섬기는 것을 현장을 가지 않으면 모릅니다. 또, 현장에서 느낀 것이 말씀의 성취를 가장 확실하게 받는 곳이 순회캠프입니다. 팀장 목사님이 현장에서 성취될 말씀을 주면 그 말씀을 마음에 담고 현장에 갔더니 성취가 됩니다. 이 말씀의 성취를 보면 신앙생활이 굉장합니다. 사실은 이외에도 많습니다. 가보면 생명이 살아나고, 치유되는 모든 것이 현장에서 일어납니다. 제가 순회를 안 할 때는 목회를 많이 했어도 서론의 목회였지만 순회를 가면서부터는 본론의 목회를 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 올인, 훈련 팀이 벌써 4년 반입니다. 이 사람들 그 흐름을 놓치지 않고 지속했기에 절대제자로 세워지고 있습니다. 못 가는 사람들이 안타까웠는데 이제 교회 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또, 교구와 계층 캠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캠프가 전부입니다. 우리는 캠프 인생을 가고 있습니다. 이 캠프는 전도와 선교입니다. 이 속에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모든 삶을 책임지시고, 이것 때문에 축복을 주시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전도와 선교의 흐름 속에 있으면 축복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동부교회가 순회라는 축복 속에 인도받고 있습니다. 지난 주 메시지도 중요하지만 이번 주 메시지 중요합니다.
1) 복음 – 하나님의 의 – 그리스도 · 이 복음 속에서 모든 것이 엮어집니다. 어떻게 우리가 의인이 되었습니까? 하나님의 의입니다. 우리는 다 죄인인데 하나님의 의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입니다. 죄인이 아닌 의인이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의인이 되었습니다. 어마어마한 존재입니다.
2) 복음 – 주 안에서 자랑
· 그러면서 이 복음이 얼마나 중요한 줄 압니까? 복음 속에 들어가면 자랑할 것이 많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그 때부터 하나님은 계속 우리에게 역사하시고, 축복하고, 인도하고 복음 속에서 모든 것을 다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 속에서 자랑할 것이 육체가 아니라 주 안에서 자랑할 것이 많습니다.
3) 복음 – 하나님의 방법
· 복음은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하십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강단에서 흘러나오는 말씀이 중요합니다.


◈ 본 론
· 그래서 우리는 시작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 땅의 인간들이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당신의 형상으로 만들고, 당신 같은 영적 존재로, 영원한 존재로 만들었습니다. 피조물이기에 창조주 하나님이 인간에게 다 주었습니다. 스스로 몸부림쳐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시작한 일을 언약을 놓치니까 사단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바로 창세기 3:15로 하나님으로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시작하신 하나님은 끝까지 가십니다. 벌써 주님이 시작한사람은 주님이 끝까지 갑니다. 그래서 오늘 갈라디아서 1:13-17입니다. 바울의 고백입니다. 바울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갈라디아서 1:13-17을 보세요.


1. 예루살렘
· 우리는 신앙생활 속에서 말씀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1) 갈1:1 – 사람에게서 난 것, 갈1:10 – 기쁘게, 좋게, 갈1:11 – 뜻, 갈1:12 – 배운 것
· 갈라디아서 1:1을 보세요. 사람들이 자꾸 속입니다. 사람으로 난 것도 아닙니다.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닙니다. 자꾸 사람들이 사람에게 난 것을 생각합니다. 갈라디아서 1:10  사람을 기쁘게 하랴, 사람을 좋게 하랴, 이것 아닙니다. 그러면서 갈라디아서 1:11 사람의 뜻으로, 그거 아닙니다. 그러면서 갈라디아서 1:12 사람에게 배운 것과 받은 것도 아닙니다. 물론 우리가 배운 것도 있지만 영적 세계에서는 이런 것은 아닙니다. 너무 사람을 엮어가고, 사람 중심으로 가면 신앙생활 안 됩니다.
2) 갈2:2 – 유력한, 기둥 – 중심
· 그리고 갈라디아서 2:2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거기에 유력한 자, 대단한 자가 있습니다. 교회를 보면, 초대교회도 그랬지만 예루살렘에 보면 굉장한 인물들이 있습니다. 베드로가 있습니다. 유력한 자들, 기둥 같은 사람들이 굉장한 영향력이 있습니다. 현대교회에도 이런 자들이 있습니다. 대단하게 봅니다. 또 착각하면서 대단한 것같이 행동합니다. 정말 교회가 진짜 복음이 없으니까 이런 사람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3) 갈3:1-6 – 율법, 갈4:1-11, 갈5:1,
· 그러면서 갈라디아서 3:1-6 행위를 강조합니다. 율법을 강조합니다. 예루살렘의 변질된 지역의 율법을 강조합니다. 한국교회의 교단도 율법을 강조합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고 하는데 보수라고 합니다, 율법만 강조했지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어떤 곳은 자유주의로 하나님만 하지 말고 하나님 절반, 인간 절반을 말합니다. 주로 인본주의입니다. 어떤 곳은 사람이 움직이지 않으니 신비로 사람을 땡깁니다. 지금 한국교회의 모습입니다. 내가 지금 어떤 교회에 와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또,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1-11, 초등학문, 뭐라 해도 책 많이 보고, 공부 많이 해야 한다는 흐름이 예루살렘에 흐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갈라디아서 5:1, 다 끝났지 않느냐, 자유, 주로 육체적인 자유를 말합니다. 복음 밖에 있는 자유를 말합니다. 영이 깊으면 깊을수록 영이 거룩하고 구별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신앙생활이 단순하지 않습니다.
4) 갈6:3 – 스스로 – 나
· 그래서 바울이 이런 것을 감지했습니다. 바울은 예루살렘에 있었고, 바리새인 이었습니다. 전도자들이 초대교회를 세웠지만 많이 변질되었습니다. 갈라디아서 6:3에 스스로 이 만큼 되었다는 착각 속에 들어갔습니다. 자기가 대단한 사람이 된 줄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의 분위기입니다. 이런 사람은 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 이전의 것 내려놓고 새롭게 출발해야 합니다. 저는 하나님 만나자 마자 말씀과 기도 속에 들어갔습니다. 영적 세계에 대해 사실적으로 응답받고 체험했습니다. 너무 좋으니까 계속 올인 했습니다. 이런데(예루살렘)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저는 냉정하게 저 자신을 계속 세우고 있습니다. 제가 갈라디아 2:20의 삶을 살아도 내릴 것을 내리고, 30년 복음 속에 들어가고자 결단했습니다. 이미 우리 안에 각인되고 뿌리내린 것이 깊은 줄 아십니까? 그것을 내가 내 힘으로 꺼낼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꺾어집니다. 


2. 복음
· 그러면 우리가 생각할 것은 복음입니다. 복음 속에 들어갔다면 우리는 아라비아로 가야 합니다. 시내산, 호렙산이 있는 광야로 들어가야 합니다. 정말로 하나님 만나고, 복음 속으로 들어갔다면 아라비아로 가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지고 믿어지면 턴이 됩니다. 그러나 참고하면 절대 안 됩니다.
1) 그래서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십니다. 인간은 어떻든 하나님과 화목하고 화평하고 하나님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로마서 5:1입니다. 피조물입니다. 내 스스로 호흡을 할 수 없습니다.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습니다. 인간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물 떠난 고기가 살 수 있습니까? 인간은 피조물입니다. 안타깝게도 한 사람입니다. 로마서 5:12-14입니다. 이 한 사람 때문에 모든 인류가 죄인이 되었습니다. 아담이 하나님 먹지 마라는 선악과에 손을 댔습니다. 이것이 로마서 3:23, 원죄입니다. 이 죄 때문에 아담으 후손은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별수 없이 인간은 저 선악과를 먹음으로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의 단절입니다. 하나님으로 사는 행복한 존재가 끊어진 것입니다. 한 사람의 범죄로 모든 사람이 죄인 되었습니다. 로마서 3:9에 선언했습니다.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모든 사람은 죄인이라 선언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은 로마서3:10 죄인입니다. 이 죄인들은 로마서 3:11 이미 하나님을 떠나 있기에 하나님을 찾는 자가 없습니다. 만물을 보면서 누가 만들었을까라 생각도 안 합니다. 이런 인간들의 영적 상태는 무섭습니다. 오늘날 살아가는 인간들의 모습입니다. 로마서 3:12-18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속일 수 있습니다. 은혜를 놓치면 이런 행동을 하게 됩니다. 교회를 멀리하게 합니다. 예루살렘의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마음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로마서 1:21, 마음에 하나님 두기 싫어합니다. 마음이 어두워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상실한 마음대로 두니까 온갖 짓을 다 합니다. 로마서 1:21-23, 우상을 섬깁니다. 귀신을 섬깁니다. 피조물을 하나님 보다 더 섬깁니다. 무섭죠, 그러니까 로마서  1:18, 그 머리위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합니다. 무섭습니다.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 줄 모릅니다. 그러면서 로마서 2:1-3 심판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양심을 가졌기에 어떻게 해보려고 합니다. 로마서 3:20 행위로 갑니다. 사람이 행위로는 의로운 자가 없습니다. 불신자들과 혹간 예수 믿다가 예루살렘에 영향권에 들어가면 모르게 이렇게 갈 수 있습니다.
2) 그런데 하나님께서 한 의, 창세기 3:15를 아담에게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의죠, 그리스도입니다. 참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의, 그리스도를 보내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십자가에서 피 흘려 우리의 모든 죄 문제를 해결하시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신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의 의죠, 창세기 3:15,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우리는 의인이 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세 가지 일을 했습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선지자), 죄 문제의 해결(제사장), 원수를 꺾었습니다(왕). 그 분이 바로 그리스도 신 줄 믿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지난 모든 것을 간과 하겠다, 넘어 서겠다, 봐 주겠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의롭다 함을 받았습니다. 의인(의)입니다. 로마서가 깊이 창세기 3장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 우리는요 이미 하나님께서 요한복음 19:30 다 끝났다고 하셨습니다. 죄 관계 완전히 끝났습니다. 사단 관계 완전히 끝나고 우리는 주님 품 안에 들어갔습니다. 다시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우리는 하나님으로 사는 사람이 된 줄 믿습니다.
3)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을 때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로마서 4:1-18 아브라함처럼 복의 근원이 되게 하셨습니다. 물론 이 문제 다 끝나고 신분 자체가 하나님의 형상, 복의 근원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창세기 12:1-3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것입니다. 사실 이것은 일한 것도 없고 자랑할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냥 주신 축복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 로마서 4:13에 너는 복의 근원이라, 창세기 12:1-3입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로마서 8:14-17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자녀입니다. 하나님 것이 내 것입니다. 그러면서 드디어 로마서 11:1-6 은혜로 남은 자, 그루터기, 렘넌트, 우리를 통해 한 시대를 바꾸라고 은혜로 남은 자입니다. 동부교회의 모든 성도는 은혜로 남은 자 인 줄 믿습니다.


3. 아라비아
1) 문제는 이겁니다. 나왔습니다, 시내 산이 있고, 광야입니다. 예수 믿고 내가 어떤 포인트, 어떤 중심으로 가야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광야는 하나님이 다른 거 안 주셨습니다. 법궤, 말씀입니다. 말씀 따라 가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루살렘에 영향 받지 말고 말씀 따라가야 합니다. 저는 감사하게도 하나님 만나자마자 기도와 말씀 속에 있었고 그 속에 다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성령의 역사를 봤고 성경이 나에 대한 약속이고 이 약속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것이 믿어졌습니다. 다른 거 보지 말라는 것이며 다른 거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광야에서는 100% 하나님이 준비하십니다. 내가 준비할 것 없습니다.
2) 모세도 그랬습니다. 호렙 산에서 광야로 갔습니다. 엘리사도 바울도 그랬습니다. 아라비아로 갔습니다, 시내 산이 있는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메섹으로 갔습니다.
3) 갈1:12 – 계시, 갈2:20 - , 갈3:1-6, 갈4:1-7, 갈5:1
· 그래서 여러분 잘 생각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1:12 바울이 얘기했습니다. 사람에게 받은 것이 아니다, 사람에게 배운 것도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았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면서 바울은 이 정도가 아니라 갈라디아서 2:20 말씀 따라 가니까 내 속에 그리스도가 산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이렇게 되었습니까? 갈라디아서 3:1-6 말씀 따라 가다보니 성령의 역사 속에서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갈라디아서 4:1-7에 이 분이 나의 주인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갈라디아서 5:1에 참 자유, 복음 속에서의 참 자유를 깨달았습니다. 자유롭기 때문에 행복한 것입니다. 


◈ 결 론
· 여러분 지난 주 메시지도 중요하지만 이번 주 메시지도 중요합니다. 여러분 지금 어디에 엉켜있습니까? 예루살렘에 엉켜있습니다. 강단의 말씀은 그냥 듣기 좋은 소리가 아니라 착각을 이제 그만하고 복음을 봤기에 이제는 광야로, 혼자서, 외롭게 복음 속에 나를 엮어가야 합니다. 말씀 속에서 자신을 보면서 도전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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