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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9 주일대예배 아버지께서 내안에서 행하시는 그일(요한복음 1...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09-29 14:50:06 , 223.62.219.10 , 조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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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09월 29일)    김동권 목사
아버지께서 내안에서 행하시는 그일(요한복음 1:1-5)


◈ 서 론
·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3:12-15의 말씀은 우리 주의 종들에게 깊이 하는 말입니다. 주의 종들이 말씀을 들고 있으니까 굉장한 사람같이 보이거든요. 또 그렇게 행사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것은 아니거든요. 제가 목회를 하면서 늘 느끼는 것이 오늘 이 말씀을 보면 요한복음 13:14~15에 예수님께서 세족노 입니다. 종들 가운데서 가장 천하고 아래가 누굽니까? 주인이 들어오면 발을 씻어주는 종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여기에 비유했습니다. 하나님 아닙니까? 하나님이시면서도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시면서 종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참 그것을 보면서 자세입니다. 우리가 사역하는데 이런 모습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보이셨습니다. 저는 목사로서 목회하면서 이런 모습들을 많이 봐요. 굉장하게 말씀을 전하니까 자신이 대단한 존재로 권의를 가지고 사람들을 꼼짝 못하게 만들고 만약 말을 안 들으면 저주하고 말이야, 이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전도자로서, 목회자로서, 성도로서 너는 어떤 경우에도 이런 모습과 자세로 섬겨야합니다, 아멘입니까? 이렇게 되면 굉장한 일이 벌어지겠죠.

◈ 본 론
· 그러면서 오늘은 중요한 말을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행하시는 일, 여러분 어떻습니까? 내 안에 계신 하나님께서 내 안에 행하시는 일, 제자들 앞에서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희들이 볼 때 내가 귀신을 쫒아내고, 내가 사람 살리고, 치유하고, 내가 하는 것 같지만 아니다, 내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안에 오신 하나님이 나에게 뭘 원하고 있습니까? 예수님 같이 얘기해야 합니다. 이거 내가 한 거 아니야, 내 안에서 아버지께서 내게 이런 계획과 소원을 가지고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하고 있다 이거거든요. 이거 굉장한 말입니다. 우리가 이런 것을 모르면 다른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자기가 좀 배운 것, 알고 있는 것, 자기 나름대로의 계획 이거 아닙니다. 이미 주인이 바뀌었잖아요. 주인이 바뀌었으면 내 안에 주인 따라서 인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행하시는 그 일, 예수님 믿는 모든 사람이 해당 됩니다. 주님이 뭐 하러 오셨습니까? 내 안에 오셔서 내 인생을 엮어주시고 내 인생을 책임 지셨습니다. 요한복음 14:10-12입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행한 일 세 가지입니다.

1. 요1:29 어린양
· 요한복음 1:29, 어린양이죠. 어린양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이 직접 어린양으로 오셔서 이 땅에 해결할 수 없는 근본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1) 그런데 감사한 것은 지난주에 했잖아요. 요한복음 1:1-5 뭡니까? 태초에 천지가 세워지기 전에, 만물이 창조되기 전에 말씀이, 말씀 속에 생명이, 태초에 이 생명 속에 빛이,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만물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지요. 말씀이 하나님이십니다. 말씀 속에 생명이 있습니다. 빛입니다. 이 세 가지입니다. 누구를 얘기합니까? 구약은 예수 그리스도를 얘기합니다. 구약 전체가 전부 오실 예수를 얘기합니다. 신약은 오신 예수입니다.
2) 그래서 히브리서 8:5 모세에게, 광야에 나온 모세에게 모형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을 만들어라. 그래서 모세가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모형을 만들었습니다. 자, 법궤, 말씀입니다. 떡 상, 생명을 말합니다. 등잔, 빛을 말합니다. 모세에게 말씀하셔서 여기에 대한 모형을 만들라 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실체를 같다가 눈에 보일 수 있도록 만들어라. 그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다른 거 안 했습니다. 이것만 바라봤습니다. 이것이 성막입니다. 다윗과 솔로몬을 통해 성전을 만들었습니다. 이 말씀과 생명과 빛의 사실적인 것을 성막을, 성소, 성전 안에 두라. 그래서 구약의 피 바른 성도들은 이것만 바라봤습니다. 다른 거 하나도 없습니다. 광야에 가니 다른 거 하나도 안 보였습니다. 오직 성막만 보였습니다. 그래서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장막을 지을 때는 이 성막 중심으로 지었어요. 피 바르고 나온 사람은 이 성막만 바라보면 산다, 다시 말하면 오실 예수만 바라보면 산다, 이겁니다. 다른 것 없어요. 농사지을 필요도 없고, 우물 팔 필요도 없고, 햇빛 가릴 필요도 없고, 고기 먹으려 할 필요 없습니다. 창조주께서 역사하셨습니다. 40년 동안 먹을 거, 마실 거 다 주셨습니다. 햇빛이 내리 비치니 하나님이 구름기둥으로 덮어버렸습니다. 구원 받는 순간에 우리 인생은 다 끝났습니다. 아멘입니까? 저는 그것을 알았습니다. 예수 믿고 말씀과 기도 속에 들어가니 은혜가 오고, 은혜 속에서 하나님 말씀이 믿어져서 성경을 보니 성경이 나에게 대한 약속이라, 아브라함, 모세에게 한 말이 나에게 한 말이었습니다. 이 말씀을 믿으면 성취되고, 언약 붙들고 기도하면 응답 받는다. 이것이 예수 믿고 나서 불과 몇 개월 만에 깨달아졌습니다. 그 때부터 성경을 보는 눈이 달랐습니다. 나에게 주신 말씀이니까, 나에게 이뤄지는 말씀이니까, 나에게 성취 될 말씀이니까, 나에게 약속 된 말씀이라는 것이 믿어지는 겁니다. 이것도 매일같이, 퇴근 시간에, 2~3시간 성경을 보면서 계속 성령이 깨닫게 하셨습니다. 돈도 주고 밥도 주시는 것 있지요. 당연하지요. 내가 자녀니까, 내가 복의 근원이니까 하나님의 관심이 온통 나에게 있는데 틀림없습니다. 
3) 그런데 요한복음 1:1-5, 이모형이 요한복음 1:14 실제로 왔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말씀이 하나님이시고 그리스도십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셔서 오셨습니다. 육신으로 오셨습니다. 그분은 말씀 아닙니까, 생명 아닙니까, 그 분은 빛입니다. 하나님께서 요한복음 1장에서 보여주신 말씀과 생명과 빛이 이제는 모세를 통해 모형을 만들어서 광야에서 이모형 되신 성소, 성막만 바라보면 산다, 그런데 예언 했던 대로 실체가 왔어요. 누굽니까? 그분이 예수님입니다. 실제가 오셨는데 요한복음 2:19, 예수님께서 성전을 헐어 버리라 셨습니다. 그러면 삼일 만에 세우겠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그것은 요한복음 2:21, 자기 몸을 말합니다. 예수님 자신이 말씀, 생명, 빛 아닙니까? 성전 헐어봐라 헐면 내가 삼일 만에 부활된다는 말입니다. 
· 왜 오셔야 됩니까? 우리 인간은 억울하게도 아담의 원죄 때문에 창세기 3:1-6, 하나님을 떠났잖아요. 그 죄가 얼마나 무서운 줄 알죠? 로마서 3:23, 그 죄 때문에 하나님을 불순종해서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죽는다 했습니다. 피조물 주제에 어떻게 자기가 호흡을 합니까? 인간은 피조물로서 자기가 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이 죄 때문에 저주와 재앙이 계속 옵니다. 그리고 더 무서운 것은 하나님을 떠나니 요한복음 8:44, 내 존재 자체가 마귀 손에 들어갔습니다. 마귀의 자식이입니다.
· 여기서 빠져나올 수가 없습니다. 선행을 해도 안 되고, 철학 가지고도 안 되고, 종교생활도 안 됩니다. 빠져나올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이 열어주신 줄 믿습니다. 그 길이 무슨 길입니까? 오늘 요한복음 1:29, 어린양입니다. 어린양 예수님이 고난의 주로 오셔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십자가에 피 흘리고 죽고 삼일 만에 부활되셔서 그리스도의 일을 한 줄 믿습니다. 다른 것 없어요. 죄를 완전히 끝냈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주셨고, 원수의 손에서 건진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3:14-16, 하나님이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함이라, 할렐루야. 얼마나 축복입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9:30 다 끝냈다. 너의 모든 삶, 너의 모든 문제, 너의 모든 것 다 끝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점점 복음 속에 가면서 다 끝내셨음을 느낍니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완전 구원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분을 요한복음 1:12, 마음을 열어 영접하면 이 사실을 고백하고 이 사실화 시킨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면 그 때부터 내 인생이 바뀝니다. 할렐루야. 어떻게 바뀝니까? 에베소서 2:5, 죽었던 우리가 살아날 줄 믿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들이요 이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영접하면 죽은 자가 살아나는 거예요. 그 정도가 아니라 고린도후서 5:17, 보라 이전 것은 지나갔다, 내가 하나님 모르고, 사단에 속고, 세상에 묶이고, 사람이 엉켜서 내 인생이 무너진 내가 예수 영접하면 나는 그 사람이 아닌 새 사람이 되었다,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면서 예수님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를 누가 손댑니까? 손 못 댑니다.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시고 머리털 까지 다 세신다고 하셨습니다. 지키실 뿐만 아니라 자녀에게 모든 축복을 쏟아주십니다. 우리는 복의 근원입니다. 나뿐만 아니라 천하 만민에게 복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대단한 자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여러분이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오신 주님이 우리를 인도하고 가르치잖아요. 그래서 그분이 나의 주인 아닙니까? 내 인생은 예수 영접 할 때 다 끝났습니다. 눈곱만큼도 육신 생각하지 마세요. 손해보고 속습니다. 정말 예수를 잘 믿던 못 믿던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순간 여러분 인생은 천지개벽입니다. 완전 딴 사람 된 줄 믿습니다. 그 때부터 주님 바라보세요. 내 안에서 오신 주님 아닙니까? 육신을 입고 말씀이요, 생명이요, 빛이신 예수님을 영접했잖아요. 지금 내 안에 말씀이요, 생명이요, 빛이신 주님이 내 안에 오신 줄 믿습니다. 더 이상 다른 거 생각할 것 없잖아요. 주님만 바라보면 그 때부터 역사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지금 어린양 예수, 아버지께서 지금 내 안에서 무슨 일 하십니까? 어린양 예수, 하나님이 고난의 주로 오셔서 인생을 완전 끝낸 줄 믿습니다. 이제 예전에 살았던 것에 잘못 엮여서 인생을 낭비하지 마세요.

2. 요4:24 예배 - 함께
· 그러면 이렇게 구원 받은 사람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너희들은 이제 뭐하라? 요한복음 4:24, 예배하는 자를 찾습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라. 이 때 구원 시킨 하나님께서 두 번째 일이 뭡니까? 예배할 수 있도록 예배 자를 찾습니다. 여러분 구약에서 법궤죠, 성막을 따라 사람들이 움직였습니다. 사람들이 성막이 움직이면 따라가고 멈추면 장막을 쳤습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하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말합니다. 늘 불기둥, 구름기동으로, 여호와가 함께 하심을 보여주지요.
1) 그래서 고난의 주로 오신 분이 부활하셔서 존귀와 영광으로 관 쓰시고 보좌 우편에 계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 우편이지요. 능력의 자리입니다. 이 축복 속에 들어간 사람이 실제 광야의 삶이나 우리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유일할 길이 이겁니다. 이 분은 보좌 우편에 계시면서 보좌 우편에서 엄청난 일을 하지요. 무엇을 먼저 하셨습니까? 보좌 우편에서 먼저 (1) 제사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제사장입니다. 이 제사에 세 가지 도리가 있어요. 반드시 제사를 드리려면 제사장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도 사람이 아닌 온전한 제사장입니다. 누굽니까? 예수입니다. 또, 제사를 드리려면 온전한 성막(성전)이 있어야 합니다.  그 성막, 성전이 누굽니까? 예수입니다. 제사 드리려면 온전한 제물이 있어야 하는데 온전한 제물이 누굽니까? 피, 단 한 번에 피 바를 적에, 온전한 제물이 예수입니다. 하나님께 예배 나오는 자는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로 예배를 보는 것 아닙니까. 
(2) 보좌 앞에 나가는 이유가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기 위해서, 히브리서 4:16 아닙니까? 예배 왜 나옵니까?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으려고, 할렐루야.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고 그것이 예배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배 보는 자를 찾는다셨습니다. 은혜입니다. 그러면서 (3) 예수님께서는 예배하는 자에게 히브리서 11:6, 반드시 하나님께 예배하러 나오는 자에게 축복을 하십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그런데 예배를 등한시 여기고 있습니다. 주일 오전 예배만 드리고 가는 것은 아닙니다. 오전예배는 복음 속에서 영적인 사람으로 세우고 은혜를 받습니다. 오후예배는 동부교회의 흐름입니다. 이 예배를 통해 흐름을 타는 겁니다. 예배로 모여야 합니다.
2) 그러면서 두 번째, 이제는 보좌 우편에 계신 왕 되신, 왕권을 누리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힘을 가지죠. 원수를 멸합니다. 보좌 우편에 계신 왕 되신 그리스도여 지금 하늘 군대를 동원하셔서 개인과 교회에 역사하는 불신앙과 흑암의 세력을 천만 천사를 보내서 꺾어 주옵소서. 이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누리게 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히브리서 1:8, 천만 천사를 움직이는 규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그 천사는 히브리서 1:7, 불과 바람 같은 능력을 가졌습니다. 우리에게도 히브리서 1:14, 우리를 섬기라고 천사를 주셨습니다. 여러분 이런 힘이 아니면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까? 우리 집에 와서 장난치는 사단, 원수를 꺾을 수 있습니까? 그래서 보좌 우편에 계신 왕적인 힘을 가지고 꺾는 것입니다.
3) 그러면서 우리는 말씀을 받아야 합니다. 미래, 누가? 예수님이 선지자입니다. 완전한 선지자지요. 우리 미래를 주님이 다 가르쳐주십니다. 언약의 백성이기에 언약 따라가는 것이 백성들입니다 동부교회 어떻습니까? 미래를 다 가르쳐주셨잖아요. 칠천, 237나라의 사무엘 영적 지도자 칠천 명, 거기에 생명 걸고 같이 일할 중직자, 산업인 칠천 명, 거기에다가 미래 칠천 렘넌트 이것을 기도하는 가운데 다 알려주셨습니다. 우리 교회가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3. 요14:10-12 당신의 일, 4복음서의 일(내 안에서),
·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한다는 겁니까? 너희 안에 내 안에 행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 너희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한다. 우리가 하는 것이 있습니까? 우리 인생도, 가정도 다 주님이 챙겨 주시며 주인 되시는데 그 분이 내 안에서 우리 가정의 일을 다 하시면서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아시지요. 4복음서입니다, 내 안에서 4복음서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에서 4복음서의 일을 하셨습니다. 머리 둘 곳조차도 없이, 집도 없이 3년 동안 계속 전도하면서 귀신 쫒아내고, 병든 자 고치고, 제자를 데리고 다니면서 제자 훈련을 했습니다. 제자운동을 현장에서 했습니다.
1) 그래서 그의 일을 뭡니까? 요한복음입니다. 요한복음을 통해 보여주셨습니다. (1) 지금 개인이 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빛이 비치는데 빛을 안 받으니 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5입니다. 개인이 복음 받고 (2) 영접하면 완전 새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그 때부터 주님이 내게 무엇을 원하시는가를 찾습니다. 이제 이 사람들 통해서 한 시대를 바꾸는 엄청난 일이 벌어집니다. (3) 갈라디아서 2:20 우리는 끝났습니다.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하십니다.
2) 그러면서 생각해 볼 것은 그의 일이 뭡니까? 내 안에서 그의 일이 뭡니까? 마태복음입니다. 지금 내 안에서 마태복음의 일을 하고 있어요. 제자를 찾고 있습니다. 제자를 통해 교회가 세워지고, 제자를 통해서 한 시대를 바꾸는 겁니다. 여러분 잘 들어야 합니다. 이제 핵심과 산업선교, 중직자 대학원 메시지를 듣지 않으면 얼마 안가서 귀를 닫아버립니다. 지금 턴을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도자가 그 동안의 복음 많이들은 사람 중심으로 그 제자들을 제자화 시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 칠천으로, 칠천전도제자입니다, 그래서 동부교회 강단의 메시지도 좋지만 본부의 훈련도 철저해야 합니다. 마태복음은 예수님이 제자 찾고 세우는 겁니다.
3) 마가복음은 치유입니다. 1장에서 마지막장까지 치유가 나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요한복음의 일로 사람 살리고, 마태복음을 통해서 제자를 찾고, 그러면서 마가복음을 통해 치유하셨습니다.
4) 그러면서 누가복음을 통해서 성공 자에게 다른 것을 도와주지 말고 복음 외에는 없습니다. 성공했지만 갈급합니다. 거기에 말이 아닌 증거를 대야 하는데 그것이 사도행전입니다. 증거를 대면 이 사람들이 살아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서 이 사람에게 섬김을 줘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꾸 섬김을 받으려 합니다. 왜 자꾸 나를 섬기라 합니까? 하지마세요. 과감하게 턴하고 정말 주님 원하시는 방향으로 서버리면 갔다 들어붓습니다.      

◈ 결 론
· 하나님이 무슨 일 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세 가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아담의 자손으로 태어나 저주 가운데 있는 인간들을 예수님이 친히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어린양의 피 흘리고 부활하셔서 우리 인생의 문제 다 끝낸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어린양을 보내셔서 당신의 일을 하시고 두 번째로 이분이 고난의 주님이시면서 존귀와 영광으로 관 쓰고 부활하셔서 보좌 우편에서 세 가지 힘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제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적에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당당히 나아가, 예배를 통해 때를 따라 돕는 은혜도 받고, 나를 위해 준비한 상도 받고 할렐루야. 그러면서 왕권을 누리고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를 통해 미래를 그러면서 이런 축복(3번) 받기를 축원합니다. 승리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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