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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6 주일대예배 참된 치유(마가복음 2;17)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10-06 14:09:39 , 220.127.126.12 , 조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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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10월 06일)    김동권 목사
참된 치유(마가복음 2:17)


◈ 서 론
· 우리 강단의 메시지는 이것저것 엮는 것이 아니고 흘러갑니다. 지난 주일에 요한복음을 했잖아요. 요한복음이 중요합니다. 제가 초 신자로서 제일 은혜 말씀이 요한복음입니다. 내가 어떻게 구원 받고, 구원 받은 내 속에 하나님 와 계신다는 것, 내 안에 오신 하나님이 내 인생을 엮어간다는 것, 또 그분이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한다는 것, 요한복음이 전부예요. 사실이거든요. 오늘 많은 성도들이 구원 받아놓고도 분명한 언약을 몰라서 자기가 힘쓰고 있습니다. 언약의 흐름 속에만 들어가면 당연한 건데 자기가 살려고 합니다. 나와 함께 하신 주님이 왜 오셨습니까? 우리 죄 짓는 거 구경하러 오신 것 아니거든요. 정말 내 안에 오셔서 내 인생을 엮으러 왔어요. 그것이 하나님 형상 아닙니까? 그분이 내 안에 오신 것은 나를 구원 하신 하나님이 내 안에 오셔서 내 인생을 책임지고, 가르치고, 인도 다하시고, 이 분이 내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이보다 쉬운 것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서 지난 주 말씀같이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너무 진리고 사실인데 성도들이 교회만 나왔지 이런 진리의 말씀을 마음에 안 담고 여전히 자기가 살려고 몸부림치는 겁니다. 세상이 틀리잖아요. 내가 예전에 하나님 모르고 산 세상은, 그 세상 속에서 나는, 사단의 지배를 받고 성공해야 되고 세상 속에서 나름대로 많이 배워야 하는 것과 완전 틀립니다. 틀려도 이렇게 틀릴 수 있나 저는 말씀 들으면서 기도하면서 성령이 깨닫게 하면서 삶을 살면서 느낀 것이 있어요. 다른 세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전의 세상에서 이미 나왔고 이전의 살던 나는 이미 변화 되었고, 이제 새사람이 되었고, 이제는 영의 사람으로 하나님으로 사는 사람으로 만들어놨어요. 이젠 세상이 내게 안 맞습니다. 우리는 방주 안에, 주 안에 있습니다. 그럼 주 안에 있는 우리는 주님이 네가 잘해봐라, 죄 짓지 마라가 아니고 정말 내 안에 계신 주님이 나를 인도하고 가르치고 내 인생을 살고 계시면서 나를 통해 당신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쉬운 예수를 어렵게 믿습니다. 왜냐? 그 더러운 세상에 아직도 미련이 있어섭니다. 세상에서 배운 것으로 한 판 벌리고 사람 의지하고 사람 믿고 그거 아닙니다. 그렇게 되면 길지 않은 인생 속에 계속 속이는 것입니다.
· 정말 중요합니다. 태초에 말씀, 말씀이 하나님 이십니다. 그 말씀 안에 생명이 있었잖아요. 그것은 빛입니다. 만물을 창조하기 전 태초에. 굉장히 사실적으로 이 부분을 말하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그로 말미암아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고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이 단순하게 말씀과 생명과 빛이 아닙니다. 예수 믿는 내 개인에게 엄청나게 내 인생을 바꾸는, 천지개벽이 됩니다.
· 그런데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히브리서 8:5, 모형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말씀과 생명과 빛의 모형을 말합니다. 그것이 바로 성막이고 성소입니다, 법궤 말씀, 떡 상 생명, 등잔 빛을 말합니다. 그래서 피 바른 백성은 광야에 가면 이 성막만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광야는 육신적으로 보면 살아갈 수 없는 환경입니다. 농사도 못 짓고 마실 물도 자기가 못 파고 햇빛이 내려 비칩니다. 인간으로 살 수 없는 환경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왜요? 이 사실을 깨닫고 믿으라고 한 겁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사는 길입니다. 농사 안 짓고 우물 안 파고 햇빛 안 가려도 성막만 바라보면 사는 겁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장막을 질 때 장막의 문을 성막 중심으로 향했습니다. 다른 길 없습니다.
·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이제 실제로 왔지요. 요한복음 1:1-5,  바로 이 말씀이거든요.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셔서 오셨는데 그 분이 예수님입니다. 정말 말씀되시고, 생명 되시고, 빛 되신 주님이 오셨어요. 지금 사실 누구를 얘기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얘기합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오셨습니다. 그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냥 우리는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끝 이거 말고, 창조 속에서 우리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역사를 보는 것 아닙니까. 그럴 때 여기서는 성막인데 다윗과 솔로몬을 통해서는 성전입니다. 성막시대는 끝나고 성전시대가 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성전중심으로 사는 거예요. 축복이지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셨습니까? 성전을 헐라셨습니다. 40년 동안 지은 성전입니다. 요한복음 2:19, 헐어봐라, 내가 삼일 만에 일으키리라, 세우리라. 그것은 뭡니까? 사실 성전은 예수님 몸을 얘기합니다. 요한복음 2:21, 성전은 당신의 몸을 말합니다. 헐어봐라, 십자가에 못 박아봐라, 내가 삼일 만에 다시 세우리라, 부활하셔서 삼일 만에 살아나신 겁니다. 아 성막이 그런 의미구나, 이 땅에 오실 적에 하나님이 빛으로 생명으로 말씀으로 오셔서 태초에 이런 일들이 모세를 통해서 광야에서 펼쳐졌구나,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이 성막만 바라보면 사는구나, 성전시대에는 성전만 바라보면 사는구나,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입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의 실체가 왔잖아요. 오기는 왔는데 우리는 빛 되시고, 생명 되시고, 말씀 되신 그리스도를 받아들일 수 없잖아요. 왜요?
· 안타깝게도 우리는 태어날 때 로마서 3:23, 아담의 원죄 때문에, 한 사람 때문에 죄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그 죄 때문에 결국 창세기 3:1-6, 하나님을 떠났잖아요. 떠난 것도 억울한 데 우리 인간을 요한복음 8:44, 완전히 사단이, 흑암이 장악했잖아요. 어떻게 이런 심령에 생명이 빛이 들어올 수 있습니까? 들어올 수 없습니다. 이것이 정돈 안 된 상태에서 빛이 들어올 수 없어요. 그래서 오신 예수님이 요한복음 1:29, 어린양으로 오셨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어린양으로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직접 오셨잖아요. 오셔서 그 분이 로마서 8:2, 우리 죄 문제를 해결했잖아요. 죄 없으신 하나님이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 죄를 담당하셔서 죄 문재를 깨끗이 해결하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을 떠났잖아요. 요한복음 14:6,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못 갑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십니다. 또 그리고 원수를 꺾었잖아요. 요한일서 3:8, 하나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함이라, 이겁니다. 사실 우리 인간은 태어났을 때 아담의 후손으로, 이런 존재로, 저주와 재앙가운데서 사단의 종노릇하고 그 정도가 아니라 무서운 우상과 귀신을 섬겼습니다. 이것은 저주와 재앙입니다. 아무리 세상에 성공한 사람도 이 속에서는 행복이 없고 종국에는 사단에 속여서 사람 이간시키고 세상 이간시킵니다.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 인생의 근본 문제를 끝낸 줄 믿습니다. 요한복음 19:30, 다 끝냈잖아요. 이제 죄와 상관없어요. 우리는 죄 때문에 지옥 안 갑니다. 물론 자 범죄를 질 때는 그때마다 고백하면 다 용서 받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다시는 하나님을 떠날 이유가 없잖아요. 이제 원수의 손에서 나왔기 때문에 사단의 지배를 안 받습니다. 지금 세상은 사단이 망치고 있습니다. 가정에 들어가서 부부관계를 깨놓고,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를 깨놓고 말이지. 하는 짓이 세상을, 나를 망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셔서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함이니라 할렐루야. 정말로 이 예수님을 요한복음 1:12, 내 마음에 영접할 때 내 마음 속에 하나님이 오시지요. 그 하나님은 요한복음 14:16-27, 나와 영원히 함께하고 나의 모든 것을 가르치고 인도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제가 책도 좀 봤는데요, 그것은 세상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성공하기 위해서 책 봐야 됩니다. 내가 남들보다 똑똑하고 나아야 합니다. 경쟁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하나님을 만나서 내 속에 오신 하나님이 나의 인생을 엮어 간다는 것, 그 분이 모든 것을 가르치고 인도 한다는 것, 더군다나 내가 한 번도 보지 못하고 접하지 못한 영의 세계를, 이제 영적 존재로 살아갈 수 있도록 나를 가르치고 인도한다는 것 새로운 인생길로 들어섰습니다. 이전에 엉켜있던 것에서 다 끝났습니다. 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누구든지 주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할렐루야. 완전 끝났습니다. 이젠 이 세상은 돌아볼 필요가 없어요. 세상 임금이 좌지우지 하는 세상 바라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지난 시간에 그랬잖아요. 내가 하는 것 같나, 아니다, 내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한다, 그 날에는 내가 네 안에서 내가 내 일을 할 것이다, 아멘입니까? 그냥 어느 날 예수님 오셨다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처음부터, 태초부터 이렇게 이런 경로를 통해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셔서 우리 인생의 철전지 원수 사탄을 꺾고 그 원수의 손에서 빠져나와서 우리가 하나님이 함께하는 임마누엘의 삶 인줄 믿습니다.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 그래 놓으시고 예수님께서 누구를 찾습니까? 요한복음 4:24, 예배하는 자를 찾습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를 찾는다니까요. 여기는 성막 중심, 성전 중심이지만은 이제 부활하셔서 우리의 모든 죄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보좌 우편에 계시면서 그분은 누구를 찾습니까? 예배 자를 찾습니다. 하나님이 성막 중심일 때는 성막을 바라보도록 주님이 찾으시고, 성전 시대에는 성전 바라보도록 주님이 찾으시고, 이제 모든 문제를 끝 낸 예수 그리스도는 예배에서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를 찾고 있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광야에 나왔지만 법궤가 움직이는 대로 따라갔잖아요, 법궤, 떡 상, 등잔 모세도 따라갔습니다. 우리는 예수 안에, 주 안에 있기에 우리는 말씀을 따라가야 합니다. 말씀 따라가는 백성입니다. 여기에는 고난의 주님이 역사하셨다면 구원 받은 우리는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를 봐야 합니다. 이게 신앙입니다. 맨날 우린 예수님 같이 어려움 당하고 고난당해야 하는가? 그것이 아닙니다. 사실은 우리는 여기에 안 있습니다. 우리는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를 바라봐야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보좌 우편에서 1) 왕권을 누려야 합니다. 어마어마한 힘을 주고 있잖아요. 우리는 세상에서 싸우고, 전쟁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13, 세상은 완전히 사단 판입니다. 이 세상을 이기기 위해 히브리서 1:8, 이분이 규를 가지고 계십니다. 규가 뭡니까? 천만 천사를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계십니다. 보좌 우편에 계신 왕 되신 그리스도는 천만 천사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결국은 뭡니까? 천사는 히브리서 1:7, 불과 바람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나에게 히브리서 1:14, 돕는 천사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힘을 가지고 사단이 역사하는 세상에서 나왔지만 전도하라고 세상에 두신 것입니다. 저는 왕권을 사실적으로 사용합니다. 보좌의 권세를 누리는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그 분은 선지자입니다. 왕 대신 그리스도도 되지만, 그 분은 2)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입니다. 뭐 합니까?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있지요. 이분은 미래를 다 알려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열심히 하고 연구해서 살 필요 없습니다. 사실은 장래 일을 다 알려주십니다. 히브리서 3:5입니다. 그러면서 이분은 3) 제사장입니다. 보좌에 나갈 수 있는 길이 뭡니까?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 이름으로 나가야 합니다. 나가야 긍휼함을 입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잖아요. 제사장입니다. 제사장 이름으로 당당히 보좌 앞에 나가서 히브리서 4:16, 우리는 필요한 것이 많잖아요. 돈도, 하나님의 지혜도, 능력도 필요하잖아요. 이젠 구원 받은 여러분에게 이런 하나님의 힘, 그리고 선지자를 통해서 언약의 여정을 갈 때 미래를 알고 가고 그러면서 이 땅에서 필요한 것은 제사장의 이름으로 나가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아야 만이 여러분이 광야 같지만 광야가 아니고 세상을 바꾸고 당당히 살아갈 줄 믿습니다. 이것을 누려야 합니다. 왕 되신 그리스도,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 여기에서도 고난의 주로 오셔서도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 왕 되신 그리스도 통해서 이 문제를 해결했잖아요. 이재는 그 분은 보좌 우편에 계시면서 이 힘을 가져야 될 줄 믿습니다. 이해가 안 되면 계속 들으세요. 여러분 안에 성령이 계십니다. 들으면 깨달아집니다. 이번 주간 깨닫고 마음 담고 올인 해야 할 말씀입니다.
· 그러면서 우리에게 요한복음 14:10-12을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너희 안에 내가 산다, 너희 안에서 내가 내일을 하겠다는 말입니다.  우리 안에서 무슨 일을 한다고요? 공생애의 일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3년 동안 머리 둘 곳 없이 하신 일을 선지자, 제사장, 왕 적인 축복을 누리는 나를 통해서 예수님이 공생애에 하신 일을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굉장한 축복입니다. 나를 통해서 요한복음을 통해 생명 살리겠다, 나를 통해서 제자 찾고 세우겠다, 나를 통해 치유하겠다는 것입니다. 나를 통해서 성공 자를, 누가복음입니다. 성공 자를 세우겠다는 것입니다. 결국 구원 받고 하나님 자녀 된 우리는 할 일이 이건 줄 믿습니다. 생명, 제자, 치유 지난 주 메시지입니다. 한 번 더 마음 담고 생각해 보세요. 이런 과정을 거쳐서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셔서 근본 문제를 해결하시고 내 안에 오셔서 나와 영원히 함께 하시고 내 인생을 엮어 가시면서 나를 통해서 당신의 일을 하는 사람이 된 줄 믿습니다. 

◈ 본 론
· 그러면서 오늘 참된 치유입니다. 우리는 병 들어 잖아요. 완전히 주님께서 새 사람으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자녀로 복의 근원으로 이제 성령의 인도 역사 속에 주님으로 사는데도 우리는 원체 근본문제에 깊이 뿌리내려 손해 봅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도 치유 받아야 하지만 불신자들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참 말씀이 귀하지 않습니까? 마가복음 2:17을 읽어보겠습니다. 말씀 속에 치유가 다 들어 있습니다. 육신 치유, 정신 치유, 영적 치유 모든 것이 여기에 다 들었습니다.

1. 고통
· 이 땅의 고통이 뭡니까? 제일 무서운 고통이 질병입니다. 마가복음 1장에 보면 나옵니다. 마가복음 1:32-34을 보면 예수님은 뭐하러 오셨습니까? 병자고치고 치유하러 오셨습니다.
1) 마가복음 1:32-33에 모든 병입니다. 병과 무관하십니까? 얼마나 좋겠습니까. 무관해도 나도 모르는 병이 덮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온갖 질병, 많은 질병 이거 어떻게 할 것입니까? 불신자에게는 저주입니다. 이 병 이후의 죽을 때는 지옥으로 갑니다. 예수 믿는 사람도 확실하게 복음 속에 들어가면 병하고 상관없습니다. 이 병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어떻게 치유할 겁니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 내가 온 것은 병자를 위해서 왔다, 죄인을 위해 왔다.
2) 그러면서 마가복음 5:1-20, 무슨 사건인 줄 아십니까? 군대귀신에 들렸습니다. 떼거리로 와 있죠. 마가복음 7:24-30, 수로보니게 여인의 딸이 귀신들려서 예수님께 고쳐달라고 하니 예수님이 자녀의 떡을 개들에게 던지는 것이 마땅치 않다고 하셨는데 그 여인이 상 아래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지 않냐고 말하는 그 중심을 보시고 귀신들린 딸을 고치셨습니다. 또, 마가복음 9:14-29, 귀머거리 된 아들이 귀신이 들렸습니다. 예수님이 귀머거리 되게 한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이것이 정신병입니다, 귀신 들리면 완전히 이렇게 됩니다. 왜 그럽니까? 집에서 귀신을 섬기니까 귀신 들릴 수밖에 없고, 귀신을 섬기니까 정신적으로 시달립니다. 굉장히 고통스럽습니다. 우울중이다 다 정신병입니다, 현대에서 제일 무서운 병이 정신병입니다.
3) 마가복음 5:25-29, 혈루 증 여인입니다. 여인이 병이 고통스러워 의사를 찾아갔지만 오히려 고통만 더 당했습니다. 있는 것 다 낭비하고 허비했지만 병이 더 악화되었습니다. 그런데 여인이 이제는 예수님을 통해 병 고치기 전에 구원을 받자,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사람을 비집고 들어가서 예수님 뒤의 옷자락을 만졌더니, 그 순간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께서 능력이 나간 줄 아셨습니다. 구원도 받았지만 그 혈루의 근원이 깨끗이 말랐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우리에게 오는 질병을 단골 병원이 있다하더라고 그 의사가 다 치유하기 쉽지 않습니다. 물론 의사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의사로 오셨기에 죽은 나사로를 살리셨듯이 못 고칠 병이 없을 줄 믿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도전해 나가야 합니다. 

2. 치유 - 공생애
· 그래서 우리는 치유를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공생애에서 하신 일이 치유입니다.
1) 오늘 마가복음 2:17, 이 말이 뭡니까? 의사로 오셨습니다. 그 의사는 인간의 의사와 틀립니다. 죽은 나사로를 살렸습니다. 무덤에 있어 죽었는데 예수님이 잔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뭘 믿습니까? 오래 다닌 연조를 가지고 믿습니까? 온갖 것 다 안다는 것을 믿습니까? 정말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이 우리 인생 모든 것을 해결하신 그 분이라면 내게 오늘 질병까지라도 대 의사이신 주님이 치료할 줄 믿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내 병 치료라니까요.
2) 그러면서 예수님은 마가복음 3:13-15, 우리를 통하여 치유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원하는 자를 부르시고, 함께 있게 하시고, 귀신도 쫒아내고, 병든 자를 고치고 전도도 하는 겁니다. 굉장한 권세를 주셨습니다.
3) 마가복음 16:15-20, 우리에게 만민을 치유하라고 하셨습니다. 만민에게 가서 복음 전하라, 참 감사할 일입니다. 여러분 보통 사람 아닙니다. 주 안에 있는 여러분이 복음 깨달으면 굉장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만민, 병들어 죽어가는 세상에 생명을 주고, 저들을 고쳐주는 것입니다.

3. 참된 빛
· 그러면서 오늘 참된 빛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빛입니다. 영광의 복음의 빛이고 생명의 떡입니다. 이 빛이 비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빛이 어둠을 향해, 이 땅을 향해 비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두움이 사람들에게 이 빛이 못 비치게 방해 합니다. 혹시 누가 와서 불신앙을 주려 한다면 흑암입니다. 불신앙은 큰일 납니다. 여러분이 누구하고 교제하는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신앙이 달라집니다. 사람들이 불신자는 말할 것도 없고 예수 믿는 사람이요 불신앙에 빠지면 빛이 안 일어납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에게 제일 무서운 것이 불신앙입니다. 시험 들면 안 되잖아요. 시험 들면 하나님 안 믿잖아요. 오늘도 주님께서 이 강단을 통해서 영광의 복음의 빛이 막 비치는데 내가 불신앙을 가지고 있으면 안 받습니다. 그러면서 세상, 세상이 이 빛을 못 받게 사단이가 방해합니다, 문화를 가지고, 사람을 통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눈에 안 보이는 사단이가 이 복음의 빛을 못 받게 합니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빛을 받을 수 있는 축복을 주셨는데 그것이 1) 복음인 줄 믿습니다. 복음의 빛을 비춰주는 것입니다. 정말로 창세기 3:15, 복음 받으면 빛이, 출애굽기 3:18, 피 바를 때, 이사야 7:14,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때, 임마누엘 마태복음 16:16, 예수는 그리스도 이 복음이 전부입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는 2) 참 치유입니다. 복음 받고 참된 치유입니다. 복음의 빛이 비출 때입니다. 그래서 우리 영적상태가 좋아야 합니다. 영적상태가 좋으면 믿음의 사람으로 살거든요. 내가 혹시 불신앙 안하거나 동기를 안 부리거나 하나님 앞에 합당한 짓을 하면 영적으로 굉장히 좋습니다. 이 사람은 신바람 납니다.

◈ 결 론
· 우리 인생 길지 않습니다. 제가 얘기했잖아요. 교회가서 기도 잠깐 잠깐 하는데 이 은혜가 나로 하여금 얼마나 행복한 삶으로 엮어가는 지요. 일도 잘 되고요, 믿음이 왔어요,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이 믿어지고 말씀이 믿어지고 그러면서 내게 능력이 왔어요. 처음 예수 믿을 때 이것이 내 마음을 기쁘게 했습니다. 이것을 계속 하다 보니 내 안에 오신 성령이 나를 인도하고 가르친다는 것이 내 인생을 바꿨습니다. 그러면서 갈라디아서 2:20, 내가 주인이 아니고 주님이 주인이라는 것, 그러면서 여기서 한계를 느낄 때 복음 속에 들어와서 복음의 결론을 봤습니다. 앞으로 1년 몇 개월 후에 80살, 이후부터 본 게임 들어갈 것입니다. 30년 복음 속에 들어가면, 지금도 많이 보이고 느껴집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이 강단을 통해 순수하고 완전한 복음을 주고 여러분이 칠천 제자로 왔기 때문에 여러분을 세워갈 줄 믿습니다. 늦게 와서 모르겠다고요 들어보세요. 성령께서 가르치시고 알려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매주 강단의 메시지를 들어보세요. 말씀대로 엮어 가시고 말씀대로 응답이 올 것입니다. 분명히 성령께서 이 말씀을 깨닫게 하실 줄 믿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 메시지가 기대 됩니다. 그렇게 지속이 되면 완전히 언약으로 각인, 뿌리, 체질 될 줄 믿습니다. 우리 인생의 생명이 내 손이 아닌 주님 손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 동부교회는 굉장히 사실적으로 칠천제자 세우는 도단성 운동의 실현으로 가고 있는 줄 믿습니다.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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