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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3 주일대예배 세상 서밋 살리는 길(누가복음 4;1-13)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10-13 14:52:19 , 223.62.22.180 , 조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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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10월 13일)    김동권 목사
세상 서밋 살리는 길(누가복음 4:1-13)


◈ 서 론
· 신앙생활은 참 재미납니다. 행복하지요. 물 떠난 고기가 물속에 들어가면 물속에 모든 것이 다 있으니까 행복할 수밖에 없잖아요.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서 고생했지, 하나님 만나 버리면 다 끝나버립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을 제가 해보니까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고 그래요. 또 그것을 하나님이 왜 기뻐하시느냐?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니까,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나의 모든 삶을 주관하고 인도하는 것을 보니까 그리면서 이 세계가 점점 밝히 보이니까 이제 내려놓고 턴 하는 것이죠. 턴 할 수밖에 없잖아요. 우리 신앙 수준이 처음부터 위에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처음에는 초 신자 적 차원에서 은혜를 주시고 그 단계를 지나면 단계에 맞는 은혜를 주시기에 신앙생활은요 어떤 경우에도 어렵지 않습니다. 신앙생활이 다른 사람 보기에 힘들다고 느끼게 하면 안 됩니다. 벌써 힘들다는 것은 다른 동기가 있고, 자기 생각대로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도 그렇습니다. 강단의 흐름을, 교회의 흐름을 타고 나가면 굉장히 쉽습니다. 그 주간의 주는 말씀은 그 주간에 우리에게 사실적으로 응답하는 말씀이거든요. 그런데 사실적인 예배와 체험을 못하고 못 누리면 예배 봐도 소용없어요. 다른 생각하고 다른 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 중심이 중요합니다.
· 오늘은 특별히 세상 서밋을 살리는 길입니다. 사실 이 세상은 누가 움직입니까? 서밋 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분야의 최고 성공한 사람들이 움직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을 만나서 은혜를 받고 나가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번 주간은 누가복음이지요, 세상 서밋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이지요. 세상 서밋을 살리는 일입니다. 마태복음도 4장이지만 누가복음도 4장입니다. 누가복음 4:1-13입니다. 세상 서밋들이 여기에 영향을 받고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 서밋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어디에 영향 받고 있습니까? 네가 나에게 절하면 모든 영광을 다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세상에서 성공하기를 원하고 세상말로 그 쪽으로 특별한 은혜가 있는 사람들이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여기에 걸려 들어갑니다. 마태복음 4장 혹은 누가복음 4장, 마귀에 주로 경배합니다. 그래서 대 그룹이라든지 크게 성공한 사람은 전부 이 힘을 빌립니다. 정치가들은 정사, 권세를 이 권세를 가져야만 사람을 끌고 나가거든요. 우리가 볼 때 잘 살펴야 합니다. 우리 동부교회가 칠천지도자를 찾잖아요. 정치가를 살리고 대통령과 세계 지도자를 살리는 이런 세상 서밋을 살리는 사람이 와야 된다 말이에요. 그것이 우리 교역자입니다. 사무엘이 다윗 하나를 키웠잖아요. 사무엘이 영적 서밋 으로서 다윗을 키워버리니까 다윗을 통해서 민족 복음화가 되어 버리잖아요. 교회가 중요합니다. 우리 교회에 이런 굉장한 사람이 올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거의 다 사단에게 속여서 사단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세상의 서밋은 다른 것으로 안 됩니다. 복음 외에는 안 됩니다. 사실 이 사람들은 시달리고 있거든요. 포장하고 있어요. 문둥병 걸린 나아만 장군같이 말이에요. 굉장한 계급장을 달고 있지만 속은 당하고 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주로 이쪽으로 프리메이슨을 보세요. 세계 대통령을 끼고 있잖아요. 그들을 불러서 접신 시키고 있는 것을 잘 봐야 합니다. 그래서 이들에게는 정말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의 피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게 해줘야 합니다. 다른 길이 없잖아요. 그러면서 사실은요 이런 사람들이 뭐 하게 해야 합니까? 요한복음 4:24, 예배, 예배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하나님은 구원 받은 당신의 백성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를 찾고 있습니다. 예배가 중요합니다. 예배 속에서 사실적인 축복이 나옵니다. 성막 시대에는 성막을, 성전 시대에는 성전을 바라보면 삽니다. 성막과 성전의 실체인 예수님이 오셨잖아요. 그 예수님을 통해 구원 받고 하나님 만난 사람은요 이제는 예배를 통해서,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니까 예배를 통해서 그리스도를 누려야 할 줄 믿습니다. 예배를 통해서, 예배드리면 하나님이 막 은혜도 주시지만 예배를 통해서 복음이 선포되기에 예배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혹시 주일 예배 마치고 집에 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예배에 대한 깊은 은혜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주일입니다. 하루 종일 아버지 집에서 같이 기도하고 말씀 듣고 포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일주일 중 주의 날 하루만이라도 예배 중심으로 엮어 나가 보세요. 신앙이 확 달라집니다. 특히 주의 종들, 주의 종들은 예배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주의 종이 예배에 성공하지 못하면 그 주의 종과 관계 된 모든 사람들과 가정까지 예배를 등한시 합니다. 예배에 다 나옵니다.
· 그렇게 하다보면 요한복음 5:17이 보입니다. 하나님 일하는 것이 보입니다. 그렇게 느껴지지 않습니까? 저는 순회캠프를 가면 뭘 느끼는 줄 아십니까? 순회캠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예배입니다. 순회캠프 나가기 전에 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말씀을 주십니다. 이 말씀은 오늘 현장에 성취될 말씀입니다. 이 말씀 속에는 하나님이 현장을 두고 사실적 일을 할 수 있도록 인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 받고 나가보면 성취되잖아요. 하나님은 예배를 통해 일하고 계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보니까 아버지께서 지금도 일하시니 나도 일해야겠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하나님의 일을 예배를 통해서 봅니다. 이런 세상 서밋들이 다른 것으로 되겠습니까? 이 사람들이 복음으로 인생의 답을 얻고, 답 얻은 사람을 그냥 두는 것이 아니라 예배가 얼마나 중요하고 예배 속해서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축복이 오게 되어 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하는 일을 보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미안 하지만 순회캠프 속에 들어간 자들은 믿음이 쑥쑥 자랍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순회현장은 세상현장 이거든요. 다 무너져 있어요. 거기다가 복음 던지면 살아나지요, 또 포럼하지요. 그래서 제가 그런 말 했잖아요. 제가 모든 것을 내리고 순회캠프에 올인 하고 나서 알았습니다. 내가 그 동안 서론 목회를 했구나, 순회캠프를 들어가면서 본론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5년째 아닙니까? 순회캠프 속에서 하나님이 일 하시는 것을 봤습니다.

◈ 본 론
1. 요한복음 – 사람 살리는 일
· 그래서 오늘 우리는 생각할 것이 사실 피 바른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나갔을 때 거기에 다른 것은 눈에 안 보입니다. 법궤, 제사장들이 이 법궤를 가지고 움직일 때 거기에 누가 봅니까?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봅니다. 성막 밖에 안 보이거든요. 성막은 제사장들이 메고 다녔습니다. 거기에 모세도 같이 따라다녔습니다. 역시 모세도 성막중심으로 따라갈 때 그 일을 감당했습니다.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성막중심으로 움직인 것은, 농사도 안 짓고 우물도 안파도 성막만 바라보면 사는 거예요.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도 공생애 오셔서 요한복음 14:10-12, 너희들이 볼 때 내가 하는 것 같으냐 아니다 내 안에서 하나님이, 그러면서 성막과 성전의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제는 내 안에 온 줄 믿습니다. 이 분이 내 안에 오셨잖아요. 오신 이 분이 내 안에서 나를 인도 역사하고 하잖아요. 신앙생활은요 이 비밀을 모르면 내가 해야 합니다.
· 특히 이 일을 실질적으로 하나님께서 1) 요한복음을 통해서 일하지요. 요한복음이 뭡니까? 요한복음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사람 살리는 일입니다.  
 (1) 요한복음 1:9, 개인(요한복음 1장)이 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빛이 임했는데 빛을 안 받는 것 있지요. 물 떠난 고기가 물속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는데, 하나님 떠난 인간이 하나님 만나는 길이 있는데, 그것이 복음입니다.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런데 빛이 왔는데 빛을 안 받는 거 있지요. (2) 가정이 다 무너지는 것 있지요. 가정에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면 되는데 주님을 주인으로 안 모시니 모자라는 것 투성이 입니다. 이런 문제, 저런 문제가 들이 닥치니 가정이 막 무너지는 거예요. 요한복음 2장입니다. (3) 또,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님을 찾아갔습니다. 갈급했겠지요. 니고데모는 종교생활을 했잖아요. 그래서 오늘날 사람들이 갈급하니까 특히 성공한 사람들이 한 번 성공해보려니까 이제 종교를 찾는 거지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요한복음 3장입니다. (4) 이 사마리아 여인이 우상을 섬기면 되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이 우상을 섬기면서 남편 다섯을 갈아치워도 행복이 없었습니다. 요한복음 4장입니다. (5) 그러면서 요한복음 5장에 보면 사람들이 병들어 죽고 있습니다. 질병에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세상은 병동입니다. 사람들이 병동이에요. 성공했는지 모르지만 병에 지금, 그래서 연못에 들어가면 산다고 해서 그래가지고 그것은 아닌데. (6) 지금 사람이 돈, 경제 때문에 죽을 맛입니다. 요한복음 6장입니다. 그래서 교회 와서 병고치려하고 말이지, 부자 된다고 하니까 말이야. 돈, 그거 속이는 겁니다. (7) 그러면서 또 세상지식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 가지고 안 됩니다. 요한복음 7장입니다. 이것 가지고는 인생의 근본 문제가 해결 안 됩니다. (8) 요한복음 8장에는 음란, 지금 세상이 음란이 판칩니다. 지금 핸드폰을 통해 들어오는 음란 문화에 어른, 아이들 다 무너지고 있습니다. (9) 또, 자녀문제가 또 옵니다. 나면서 소경되었느냐,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준다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9장입니다. (10) 그래서 죽을 것 같아서 목자를 찾으니까 목자가 아니라 삯꾼이라, 자기를 이용하는 사람이라. 죽겠는데 이래도 저래도 안 돼서 나를 진짜 살릴 참 목자를 찾는데 목자가 아니고 나를 이용만 하고 있어요. 요한복음 10장입니다. 주의 종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주의 종이 마음에 다른 동기를 가지면 자기는 말 할 것도 없고 양 떼 다 버립니다. 깨끗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 만나지 마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만나야 할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교구를 책임 진 지도자, 여러분을 책임졌기 때문에 그 교구의 지도자는 충분하게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영적으로 어리더라도 교구를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줘요. 또 계층의 렘넌트 들은요 계층의 지도자들에게 맡겼습니다. 내 양이기 때문에, 물론 전문현장에 들어가는 종도 지도자입니다. 여러분 우리를 케어하고 제대로 세울 수 있는 지도자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볼 적에 약한 거처럼 보여도 그렇지 않습니다. 맡겼기 때문에 합니다.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맡겼으면 대학부, 청년부 지도자를 통해 일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을 키우는 교회 아닙니까? 여러분 자녀들 제대로 키워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교회와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이 엮어 가십니다. 이러다가 결국 나사로같이 (11) 죽음을 맞이합니다. 결국 여기에서 답을 못 얻으면 아무리 세상 서밋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세상 적으로 성공해도 결국 죽음을 맞이합니다. 요한복음 11장입니다. 지금 세상 서밋을 살려야 하기에 요한복음을 통해 들었습니다. 
2) 그러면서 생각할 것이 요한복음 1:1-5, 정말 말씀이 생명이요 빛이신 예수님을 우리가 대대로 믿고 만나야 될 줄 믿습니다. 이 분이 결국 요한복음 1:29, 어린양으로 오셨습니다. 희생제물입니다. 인간들이 지금 하나님 떠나서 나름대로 성공은 했지만 이렇게 죽어가고 있을 적에 하나님이 이처럼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셨잖아요. 이 독생자를 통해서 여기에서, 모든 문제에서 해결될 줄 믿습니다. 이 문제 완전히 끝났습니다. 요한복음 3:14,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불평, 불만하니까 뱀이 와서 물어 죽이거든요. 그 때 하나님이 어떻게 하십니까? 장대에다가 놋 뱀을 달라, 저 놋 뱀을 쳐다보는 자마다 다 살아난다. 그래서 모세가 장대에 놋 뱀을 만들어 달면서 저 놋 뱀을 바라보면 산다, 그 놋 뱀이 누굽니까? 예수님이 저 놋 뱀 같이 들리리니 나를 바라보면 산다, 할렐루야. 주님 바라보면 삽니다. 다른 거, 다른 길 없어요. 그래서 결국은 그 예수님을 요한복음 1:12, 영접할 때 요한복음 19:30, 다 끝나는 겁니다. 이런 세상 서밋을 살리려면 다른 것으로 안 됩니다. 성공한 사람 손 댈 필요 없습니다. 성공이 어떻게 된지를 자기가 알잖아요. 잘못 된 귀신 섬기고, 신접한 자를 빨리 복음으로 꺼내줘야 합니다. 이것이 요한복음입니다.
3) 그러면서 이제 이런 사람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런 사람을 이제 예배하게 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4:24입니다. 예배 중요합니다. 예배 와서 성막의 주인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예배 속에서 모든 축복을 보게 되고 예배 속에서 하나님 일하시는 것을 볼 줄 믿습니다. 
4) 그래서 예배 속에서 요한복음 5:17, 이제 아버지께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가 그 사람의 신앙을 어떻게 봅니까? 예배를 보면 압니다. 주일 예배만 보고 가는 사람을 뻔합니다. 주일 날 동부교회의 흐름은 1부, 2부 가 아닌 오후 찬양 예배를 통해 나옵니다. 오늘 오후 찬양예배에 남, 여전도회 헌신 예배가 있잖아요. 여기에서 강사를 통해 남, 여전도회에게 메시지를 줍니다. 예배 통해 말씀을 주면서 1년 동안 남, 여전도회가 움직일 수 있는, 중요합니다. 부모가 예배 등한시하면 애들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여기서 아버지께서 일하는 것을 봅니다.

2. 지역 살리는 일 - 마태
· 그러면서 이들에게 보여줄 것은 지역 살리는 일입니다. 마태복음 아닙니까. 지금 개인이 복음 없어 죽어가고, 지역이 죽어가고 있잖아요. 이것이 마태복음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만나서 구약을 좀 어렵지만 신약은 얼마나 마음에 쏙쏙 들어오는지요. 4복음서를 보니까 하나님으로 오신 예수님이 3년 동안 머리 둘 곳 없이 계속 현장에서 귀신 쫒아내고, 사람 치유하고, 제자 찾고 그러면서 찾은 제자를 데리고 다니면서 세우는 것을 보면서 이 속에 다 들었구나 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이 얼마나 좋았던지 1주일에 신약성경을 한 번 씩 봤습니다. 내가 할 일이기에 어디서 찾습니까? 예수님은 모델입니다. 전도자의, 제자 키우는, 치유하는 모델입니다. 모든 것의 모델입니다.
1) 그래서 마태복음 4:1-11, 지금 세상은 어떤 시스템이냐, 지금 이것이 세상 시스템입니다. 지금 세상은 누가? 세상 임금이 지배합니다. 이 시스템가지고 세상이 흘러갑니다. 다른 것 있겠습니까? 먹고, 살고, 자고 성공하려 것입니다. 이 배후에 누가 역사합니까? 마태복음 16:18, 음부의 권세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에게 그랬습니다. 공생애 사역 속에 들어오니까 사탄이가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뛰어내려봐라 천사, 사자가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라, 네게 절하라 모든 것 다 주겠다, 건방지게 하나님 이신 예수님을 시험했습니다. 음부의 권세가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2) 그러면 어떻게 바꿉니까? 바꿀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이 공생애 나오셔서 하신 일들이 무엇입니까? 마태복음 5:1-11, 산에서 제자들을 불렀습니다. 제자가 아니면 이거 못 살립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4:19,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사람 낚는 어부가 바로 제자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12제자, 70인이 붙었잖아요. 그래서 원하는 자를 부르시고 함께 있게 하신다, 중요합니다.
3) 그래서 이 음부권세를 꺾고 지역을 살리는 길이 뭡니까? 마태복음 16:13-20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이십니다 고백한 베드로를 향해서 이것은 하나님이 가르쳐 주셨다, 내가 이 고백한 너를 통해 교회를 세우겠다, 결국 음부의 권세를 꺾는 것은 교회 밖에 없는 줄 믿습니다. 교회를 세워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이거 하고 있잖아요. 전도하는 다락방, 사실은 이 다락방은 맨날 말씀 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락방에서 생명운동이 일어납니다. 왜요? 다락방에서 복음을 말하기에 갈급한 자들이 말씀을 들으면서 생명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 다락방은 현장을 보며 기도하기에 성령이 충만합니다. 이런 다락방은 계속 생명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교회에 11월에 집중 전도 신학 원을 하는데 다른 것 안하고 이 다락방을 어떻게 엮어 가는지를 합니다. 우리 교역자, 전도자들, 순회 팀들 다 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교인 전체가 이번에 메시지를 들으면서, 강사도 다락방 강사가 올 것입니다. 여러분과 집이 사람 살리는 다락방으로 인도받기를 축원합니다.

3. 마가 – 병자를 살리는 일
· 그러면서 병자 살리는 일 해야 합니다. 마가복음입니다. 지난 주 메시지입니다. 마가복음 2:17 의사로 왔다, 죄인을 위해 왔다.
1) 마가복음 5:25-29, 혈루 증 여인입니다. 이 여인이 고통이 심해 의사를 찾아갔는데 소용이 없고 고통이 더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이 여인이 예수님이 옷자락을 만지고 구원 받기 원했는데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니 구원도 받고 병도 치유되었습니다. 대 의사의신 주님께서 할렐루야. 치유는 주님이 완전하고 깨끗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2) 마가복음 3:13-15, 원하는 자를 부르시고, 함께 있게 하시고, 전도도 하고, 귀신을 쫒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우리에게도 병을 고치는 권세를 주신 줄 믿습니다.
3) 마가복음 9:29, 예수님 왜 우리는 귀신들이 안 나가냐고 제자들이 물으니 기도 외에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4. 세상 서밋을 살리는 일 
·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세상 살리는 서밋입니다. 세상의 서밋을 살려야 할 것 아닙니까? 이 사람들이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를 장악하고 있잖아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줄 압니까? 지금 교회는 성공 한 사람이 오면 안 맞거든요.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오늘도 예수님 공생애 오셔서 하신 말씀 같이 1) 누가복음 4:1-13, 사단이 그럽니다. 내게 경배하면 내 모든 것 다 주겠다 했습니다. 이 세상 서밋들이 거의 다 어둠의 세력, 마귀, 정사 권세의 인도를 받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2) 현장에서 직접 보게 해야 합니다. 성공한 이들에게 다른 말 하면 안 됩니다. 이 사람들에게 현장 살리는 일, 사람 살리는 일, 요한복음 아닙니까? (1) 요한복음을 통해서 사람 살리는 일, 이것을 현장에서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 사람들 영리하기에 안 보는 것 같은데 다 보고 있습니다, (2) 지역에 살면서 이 사람들이 지역의 영적 문제, 지역의 문제에서 지역을 살리고 있음을, 지역에서 사람을 살리고 있음을 현장에서 볼 수 있도록 (3) 또, 이 사람들이 지역에서 치유 역사를 하고 있네, 환자들이 치유되고, 귀신이 쫒겨 나가고 이런 사람들이 현장에서 이런 것을 봐야 겸손하게 자기를 낮추면서 복음을 통해 역사하구나 이러겠지요. 
3) 그러면서 이들에게 다른 거 없습니다. 뭐로 답을 줘야 합니까? 복음으로 답을 줘야 합니다. 누가가 데오빌로에게 (1) 누가복음 1:1-4, 예수 그리스도 다른 거 안줬습니다. 데오빌로 각하에게, 세상 서밋 아닙니까? 의사 누가가 복음으로 답을 줬습니다. 그러면서 무엇을 줬습니까? 답만 준 것이 아니라 그에게 (2) 사도행전 1:1-8, 현장을 보여주면서 증거를 보여줬습니다. 현장에서 사실적으로 일어나는 역사를 말해주니까 이 사람이 사실적으로 돌아설 때 (3) 누가복음 8:1-3, 이 사람이 성공 자 이기에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주를 위해 섬기는 것입니다.,

◈ 결 론
· 우리 교회는 성공 자들이 이 복음 속에서 잘 크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오늘 정치, 경제, 교육계를, 모든 것을 볼 때 세상 서밋이 장악하고 있슴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이 사람들을 사람 살리는 요한복음의 현장 이라 던지, 지역 살리는 이런 현장, 병자 살리는 현장을 보면서 마음이 열리고, 마음이 열려서 이 사람들이 영적 서밋이 된다면 정치, 경제, 모든 세상은 바뀔 줄 믿습니다. 여기에 수종 드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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