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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0 주일대예배 사람의 모든 수고와 마음의 애쓰는 것의 소득이...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10-20 15:02:40 , 223.33.164.13 , 조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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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10월 20일)    김동권 목사
사람의 모든 수고와 마음의 애쓰는 것의 소득이 무엇인가? (전도서 2:22-23)


◈ 서 론
· 여러분 배후의 기도 속에 유럽을 잘 갔다 왔습니다. 참 감사한일은 처음에 갔을 때 영국이나 독일이나 몇 개 나라의 유학생들이 집회에 모였어요. 유학생들이 유럽가기 전에 복음을 받았던지 그 속에서 우리 선교사들을 통해 받았는지 가보면 참 한산했어요. 저 아이들이 언제 자랄까 했는데 많이 자랐어요. 요번에 중직자, 영산업인 회가 조직이 되었어요. 그 아이들이 자라서 교회의 중직자가 되고 영산업인으로, 청년들이 장로가 되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느낀 것이 이 복음이면 다 되는구나, 아이들에게 심은 것이 영산업인으로 세워지는 것을 보니 아름다웠습니다. 미래가 보이고 그 유럽의 50개 나라에 복음이 확산되는 것을 보고 보람되었습니다.
· 오늘 말씀에 중요한 것은 모든 수고가 도대체 나에게 소득이 무언가? 모든 수고, 이 땅에 죽을 때까지 엮어가는 인생 속에 다 수고거든요. 이 수고가 나에게 소득이 뭐냐에 대한 말씀이 전도서 2:22-23에 잘 나와 있습니다.
1. 일평생 - 근심
· 우리가 살아가는 일평생, 근심, 사실이거든요. 성공한 사람은 성공한 사람대로, 아이들은 아이들  대로 평생에 근심하고 있습니다. 전도자의 고백이지요.
2. 수고 - 슬픔
· 그러면서 또 그랬습니다. 수고하는 것이 슬픔뿐이냐다. 잘 돼야 하는데 슬픔뿐입니다. 
3. 마음 - 밤
· 그러면서 마지막에 그 마음이 밤에도 쉼을 얻지 못했다. 어떻게 보면 밤, 낮으로 쉼을 얻지 못했다. 이런 인생을 엮어가야 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는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불신자는 말할 것도 없고 예수 믿는 사람도 복음 속에 사실화 안 되면 예수 믿어도 늘 이 속에 살다 갑니다. 길지 않고 짧은 인생 아닙니까? 다윗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그런데 아들 솔로몬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어릴 때 왕이 되어버렸어요. 왕의 자리가 쉬운 자리가 아니잖아요. 정치인데. 그렇기에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 적에 어른들도 알아야 하지만 렘넌트가 알아야 합니다. 렘넌트들 이렇게 살면 될 것 같지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서론에서 봐야 합니다.


◈ 본 론
1. 연구(세상 - 답)
· 그러면 이 솔로몬은 굉장히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연구를 많이 했습니다. 심지어는 쾌락까지 연구한 사람이죠. 왜냐? 세상의 답을 얻어 보려고 연구를 많이 했습니다.  
1) 성공(전1:2)
· 성공한 솔로몬이 헛되고 헛되다고 했습니다. 전도서 1:2입니다. 해 아래서 모든 것이 헛되다고 했습니다.
 (1) 왕, 정치(전1:13-15) - 답을 못 얻음.
 이 솔로몬은 어릴 때 왕이 되었지요. 참 대단한 왕 아닙니까? 왕이 되자마자 기브온 산당에 가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네게 아버지같이 지혜를 달라고 했습니다. 아버지 다윗은 정치를 잘 했잖아요. 자기는 그렇지 않으니까, 어리고 복음도 확실히 모르니까 이 정치를 잘 하기 위해 하나님 네게 지혜를 달라고 구했는데 하나님이 전무한 지혜를 주었지요. 정치가 쉽지 않습니다, 전도서 1:13-15입니다. 전도서 1:13-15을 보면 정치하면 내 뜻대로 잘 됩니까? 왕이, 대통령이 안 되잖아요. 지금 보이잖아요. 자기는 정치를 하면서 백성들이 구부러진 것을 바르게 하려고 해도 안 되는 거예요. 마치 바람을 잡는 것과 같단 말이야.  정치하면서 자기는 여기서 답을 못 얻었다는 말입니다. 어린 솔로몬이 평생 정치를 하는데 구부러진 것을 바로 잡아보려고, 자기 나름대로 왕권이 굉장했는데도 안 된단 말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주는데도 안 됐습니다. 
 (2) 큰 지혜, 학자 - 근심
· 지금 이 사람은 큰 지혜를 얻었습니다. 학자 아닙니까? 학자로 큰 지혜를 얻은 이 사람이, 하나님의 지혜를 가지고도 학자로서 하는데, 알면 알수록 근심이 더 많은 거예요. 번뇌합니다.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알면 알수록 걱정이 많습니다. 번뇌가 많습니다. 그것이 전도서 1:16-18입니다.
 (3) 큰 사업, 경제 – 밤(전2:4-24)
· 이 사람은요 예루살렘에서 제일로 사업을 크게 한 사람입니다. 경제에 대성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밤에 잠을 못 잤다고 했습니다. 사업이 쉽습니까? 쉽지 않습니다. 밤에 쉼이 없었습니다. 전도서 2:4-24입니다. 우리 인간이 이 땅에 태어나 제일 원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올라가면 다 된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또 많이 배우고 알면 좋다고 하잖아요. 역시 이것도 알면 알수록 근심과 번뇌가 많습니다. 대단한 사업, 경제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쉽지 않습니다. 지금 세상 사람들이 이런 쪽으로 많이 걸어가고 있잖아요. 이것을 한 마디로 말하면 성공입니다. 이렇게 성공한 사람입니다. 어릴 때부터 왕이 돼서 평생 왕을 했습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다른 사람은 생각지 못한 하나님의 지혜로 학자로서 통치하고 모든 것을 다 했잖아요. 또 제일 큰 사업을 할 정도로 성공한 사람이 헛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위해, 이 땅의 인간들은 이것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바벨탑을 한번 쌓아보려고 자기 나름대로 뭔가를 형성해보려고 하는 것이 다 헛됩니다.
2) 범사
· 두 번째로 우리는 범사가 잘 되기를 원합니다. 범사는 어떻습니까? 전도서 3:1-14입니다. 이 범사도 안타깝습니다. 사람은요, 날 때가 있으면 죽을 때가 있습니다. 태어나면 죽습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죽음이라는 것 자체가 인생을 어둡고 불안하게 만들지요. 또 씨를 뿌릴 때와 거둘 때가 있어요. 또 죽을 때가 있고 치유 받을 때가 있습니다. 정말로 우리는 울 때와 웃을 때도 있습니다. 우리가 슬플 때도 있지만 춤출 때, 기쁠 때도 있습니다. 이것이 범사입니다. 사랑할 때도 있고 미워할 때도 있습니다. 전쟁이 있기도 하지만 평화도 있습니다. 범사가 어떻습니까? 우리는 이런 회오리바람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 범사가 잘 되기를 원하지만 범사라는 것은 항상 그래도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랑할 때 얼마나 좋아요.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을 미워합니다. 
3) 시간(전11:9-10)
· 또 시간 때가 있습니다. 전도서 11:9-10입니다. 어릴 때가 있고, 청년 때가 있고, 검은 머리 때가 있고, 노년의 때가 있습니다. 시간도 그렇습니다. 항상 청년 때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꾸 변합니다. 서론에 유럽에 있던 어린 학생들이 자라서 영산업인이 되고 교회를 맡은 중직자고 되었습니다.
(1) 어릴 때가 있다는 것, (2) 청년 때가 있지요. (3) 장년의 때가 있습니다. (4) 노년의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렇습니다. 솔로몬이 이것을 연구했고, 심지어 쾌락을 연구했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이런 것을 생각 안하고 살면 우리 자신도 모르게 속여 들어갑니다. 뭘 잡으면 되는 것 같지만 이걸 우리가, 성공 자가 이 만큼 성공하며 더 성공할 수 있습니까? 사람이 지혜가 아닌 하나님 지혜로 말이야, 어릴 때 왕이 돼서 평생을 왕으로, 그러면서 사업에서 예루살렘에서 가장 큰 사업가로 세상 적으로 부족한 것이 없잖아요. 그런데 다 지나보니 다 헛된 겁니다. 자기가 그 만큼 사업을 크게 했는데 나중에 이것이 어디로 돌아갑니까? 자기에게 머물러 있지 않잖아요. 자식들에게 얼마나 애를 먹였습니까? 범사가 잘 되기를 원하는데 범사는 이렇게 돌아갑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서가 중요하냐? 성공한 사람이 다 가지고 나서 이런 것이 헛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면 우리 렘넌트는 인생을 안 살았잖아요. 아이들이 머리에 정치, 큰 지혜와 학자, 큰 사업과 경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만 되면 되는 줄 알고 달려가고 있지만 범사를 모르잖아요. 항상 갈 것 같지만 이 범사를 통해서 죽음도 오고, 슬픔이 오는 인생, 내가 항상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고 시간 때가 오고 죽음을 맞이하잖아요.  

2. 결론
· 이런 것들을 통해 하나님이 무엇을 원합니까? 이런 사람들 통해 하나님은 인생에 답을 주기 원합니다. 그래서 두 번째 결론을 가져야 됩니다. 이 결론 안 가지면 안 됩니다.
· 솔로몬이 사실 복음에 결론이 나고 했더라면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어 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솔로몬이 어릴 적에 왕이 되면서 육신적이고 하나님의 지혜로 학문적으로 뛰어나고, 하나님의 지혜로 사업을 하니 따라올 수 없었습니다.
1) 결국 - 답
· 그래서 결국은 이겁니다. 결국 답이 없는 것에서 헤매지 말자입니다. 완전 답을 가져야 합니다. 결국 답 안 나면 세상 속에 시달립니다,
 (1) 성공한 솔로몬이 헛되다고 했습니다. 다른 것 있습니까? 전도서 1:2입니다. (2) 범사가 그냥 놔두지 않고 바뀝니다. 사람이 바뀝니다. 그대로 가면 되는데 바뀌고 변질되고 있습니다. 전도서 1:13-14입니다. (3) 시간이 멈춰있으면 좋은데, 항상 청년의 때 그런데 나이가 드니까 장년에 늙어집니다. 늙어지면 힘이 없습니다. 전도서 11:9-10입니다.
2) 청년의 때(전12:1) - 결론
· 그런데 이것을 좀 깨달았습니다. 아, 청년의 때에 창조주를 기억해야겠구나. 전도자가 깨달았습니다. 전도서 12:1입니다. 청년의 때에 결론이 나야합니다. 그런데 교회 보면 우리 청년들이 예수를 제일 못 믿습니다. 제일 잘 믿을 청년들이 제일 못 믿습니다. 어린이 집에서 자라고, 유초등부와 중고등부에서 자라고 대학 때 자라는데 청년 때 이럴까? 대학까지 부모의 품에서 학교에 있다가 세상에 나오면 성공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맘이 돌아서버립니다. 돈 벌고 성공해야겠다고 합니다. 마음이 세상 속에 가있습니다. 잘못된 것입니다. 그 동안 심은 복음이, 부모의 기도가, 계층의 교역자의 수고가 어디 갔습니까? 복음에 결론이 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3) 본분(전12:13) -
· 그러면서 본분은 어떻습니까? 전도서 12:13입니다. 하나님을 (1) 경외하는 것이 본분입니다. 지난 시간에 했잖아요. 구원받은 백성에게 제일로 하나님이 부르신 것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를 부르셨습니다. 예배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이제 성막과 성전 시대는 지났어요, 이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은 예배입니다. 예배가 엉터리 되면 다 엉터리가 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2) 말씀 따라가는 것,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어느 정도로요? (3) 잘 박힌 못 같이, 깊이 말씀이 각인, 뿌리, 체질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하나님께 감사한 것은 하나님 만나면서 성경 속에서 살았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지금도 하루에 구약 5장, 신약 2장을 읽으면서 굉장한 것을 봅니다. 내 자신이 바르게 가고 있는가? 하나님 중심 속에 하나님 원하는 것을 하고 있는가를 성경을 통해 살핍니다.

3. 창조자
· 그래서 우리는 창조주, 창조자를 우리 마음에 어떻게 담아야 합니까? 우리 동부교회 강단이 마음에 담게 합니다.
· 정말로 하나님이 창세기 1:1,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을 어떻게 만드셨습니까? 창세기 1:27-28, 하나님 형상, 하나님 같은 영적 존재, 하나님의 성품을 가진 영원한 존재로 만드시고 축복을 쏟아주셨습니다. 원래 인간입니다. 제가 식당에서 사람들을 보면 하나님이 만든 인간이 하나님이 만든 음식을 먹으면서도 하나님을 모릅니다. 자기를 만든 하나님이 자기에게 모든 축복을 주신 하나님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창세기 2:3, 에덴동산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제가 그것을 느낍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창세기 2:17, 약속을 주셨습니다. 선악과 손대지 마라, 네가 나와 함께 영원히, 사실 죽음이 없었잖아요.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이 주신 축복, 함께 하는 은혜, 그러면서 에덴동산의 축복을 영원히 누리려면 선악과 손대지 마라. 그것을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는다고 하셨습니다. 인간은 영적 존재로 육신 것으로 성공해도 하나님 못 만나면 갈급해서 못 삽니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이 더 고통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별수 없이 로마서 3:23, 하나님을 믿지 않는 죄, 선악과를 따 먹었잖아요. 이 죄를 원죄라 합니다. 그래서 죄를 지음으로 피조물인 인간은 별수 없이 창세기 3:1-6,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물 떠난 고기와 같이 떠납니다. 누가 그랬습니까? 요한계시록 12:9, 사단이 그 짓을 했습니다. 사단이가 이간했습니다. 너도 선악과 먹으면 하나님같이 된다고 속였습니다. 선악과를 따먹고 말씀대로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인간의 불행이 왔습니다.
· 하나님을 떠나고 나니까 요한복음 8:44, 사단이 가지고 지배합니다. 너희 아비 마귀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별수 없이 속여서 출애굽기 20:4-5, 귀신을 섬깁니다. 더 영적문제가 오기도 하고 귀신들리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마태복음 11:28, 인간에게 정신문제가 옵니다. 마음이 복잡합니다. 사람이 하나님 만나면 참 안식과 평안이 오지만 마음에 다른 동기를 가지고 헛고생하면 마음이 괴롭습니다. 수고의 무거운 짐을 지고 하나님을 떠나 자기가 다 책임져야 합니다. 그러면서 사실은 인간은 사도행전 8:4-8, 질병에 걸립니다. 그러면서 사람은 병 들면 누가복음 16:19-31, 죽게 되어 있습니다. 이 죽음은 영원한 지옥으로 가는 죽음입니다. 그리고 나만 그러면 되는데 고린도전서 10:20, 자녀들도 똑같이 갑니다. 그래서 캠프가 뭔지 아십니까? 하나님 떠난 사람들이 어떻게 처절하게 살아가는지 보러 가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잘 못 믿으면 여기에 섞여있음을 보러 가는 겁니다.
· 그래서 인간은 종교로 철학과 선행으로 해결하려고 하지만 절대 못 빠져나옵니다.
· 그런데 하나님 이처럼 사랑하셔서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셔서 오셨는데 그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오셨습니다. 창세기 3:15,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아담이 범죄 하고 나니 바로 구원의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사야 7:14, 처녀의 몸, 동정녀의 몸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이 분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요한복음 14:6,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신 참 선지자가 되셨습니다. 그리고 로마서 8:2, 죄 없으신 분이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시고 우리를 죄에서 완전히 해방 하셨습니다. 그리고 요한일서 3:8, 하나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우리를 원수의 손에서, 마귀의 손에서 끝내셨습니다. 어디에서요? 십자가에섭니다. 요한복음 19:30, 다 이루었다, 끝내셨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5:17-20, 율법을 완성하시고 다 끝내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함이라 할렐루야! 날 위해 죽으시고 십자가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영원히 삽니다. 참 감사하지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됩니까? 로마서 10:9-10,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할 때, 영접할 때 요한복음 14:16-17, 내 안에 하나님의 영, 성령이 오셔서 나와 영원히 함께 하십니다. 끝난 거에요. 요한복음 1:12. 정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을 적에 내 마음을 열고 영접할 때 내 속에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 하나님이 내 안에 오십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순간에 에베소서 2:5, 죽었던 내가 사는 것입니다. 살아난 사람은 고린도후서 5:17, 예전의 사람이 아닌 완전 새 사람입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요한복음 1:12, 마귀 **가 아니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누굽니까? 저주의 근원이 아닙니다. 나 때문에 사람들이 자꾸 저주받고 농사가 저주 받는 인생이 아닌 복의 근원, 나를 말할 것도 없고 나를 통해 축복이 흘러갑니다. 그래서 예수 잘 믿으면 모든 사람을 살릴 줄 믿습니다. 시험 받지 말고 시험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일하면 잘 된다 다 거짓말입니다. 그 소리 듣는 것보다 차라리 내 속에 계신 주님이 어린 나를 가르칠 줄 믿습니다. 사람소리 듣지 말아요. 다 틀린 말입니다. 나의 선생이 누굽니까? 성경입니다. 내가 안 되면 내 자신을 복음 속에서 올인 시켜서 사실화 시켜야 될 줄 믿습니다. 그 길 외에 다른 길이 없어요.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창세기 12:1-3, 세상에 내가 복의 근원 아닙니까? 나는 말할 것도 없고 나 때문에 만민이, 천하 만민이 복을 받습니다. 얼마나 대단한 사람입니까? 하나님 형상, 만물을 정복하는 사람입니다. 나 한 사람이 복음에 결론나면 나 때문에 천하 만민이, 늙은 모세 한 사람을 통해 애굽의 모든 사람이 살아났잖아요? 이 복음이 무섭습니다. 그러면서 내 안에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갈라디아서 2:20, 나의 주인은 그리스도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고린도후서 5:15, 너를 돌아보지 말고 너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라, 아멘입니까?


◈ 결 론
· 오늘 캠프입니다. 내가 살았으면 살려줘야 합니다. 지금 이 땅에 죽은 자들이 얼마나 여기서 헤매고, 불행한 길을 겪고 있습니까? 저들에게 말해줘야 합니다. 오후에 메시지 듣고 전도지를 가지고 나가 전달하고 포럼해보세요. 적어도 주의 종들은 성도들도 나가는데 어디에 있습니까? 양심입니다. 교인 전체가 캠프 나가면 전체가 마음을 담아야 합니다.
여러분 주 안에서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고 아름답게 열매로 작품으로 나올 수 있는 것은 시간이 걸려도 복음 속에 올인 해야 합니다. 그 때 주변과 지역이 삽니다. 승리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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