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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7 주일대예배 전도의 미련한 것(고린도전서 1;20-24)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10-27 14:03:46 , 220.127.126.12 ,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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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10월 27일)    김동권 목사
전도의 미련한 것(고린도전서 1:20-24)


◈ 서 론
· 오늘 말씀에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함으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아주 미련하게 보이는 전도를 통해서 믿는 자를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다 하셨습니다. 그렇겠지요. 고린도교회가 사실 문제가 많아요. 교회가 문제가 많으면 안 돼요. 교회는 원니스 되어야 하는데 파가 생기고 이리저리 나가면 예배도 제대로 안 되고 갈등 느낍니다. 고린도교회가 그런 문제에 빠져 있었습니다. 고린도교회가 문제가 많은 것이 원인이 있었지요. 음행이라든지, 제사문제라든지, 은사문제, 여자가 수건을 써야 되나, 안 써야 되나 등 이런 문제. 이 문제의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고린도교회가 4파로 나뉘어져있어요. 교회가 4파가 되면 됩니까? 어떤 사람은 아볼로, 아볼로 메시지가 좋다, 아니야 바울 메시지가 좋다, 아니야 게바, 주님의 수제자 베드로, 그리고 그리스도 4파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교회가 제일 무서운 것이 패가 갈라지는 겁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중요합니다.
· 저는 동부교회를 하면서 감사한 것을 느낀 것은 목회를 하다가 복음 속에 들어왔는데 하나님이 일꾼을 놓고 기도하라고 하셔서 일꾼을 놓고 계속 기도를 한 2년 했더니 하나님이 지금은 글로벌 시대다, 칠천 사무엘, 정치 사회의 영적 지도자 칠천 명을 찾아 세워라 그리고 오뱌다나 로마서 16장의 인물들, 중직자를 세워야 사무엘 같이 큰일을 해낸다. 또 미래 칠천제자의 미션을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기도 안했겠어요. 하나님 아무나 사무엘이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사무엘을 하나님이 보내주세요. 정말 깨끗하게 자기 분야에서 제자와 중직자를 키우는 미션을 줬어요. 그래서 일꾼을 두고 계속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좋은 일꾼들을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 그러면서 교회를 세운 이유가 뭡니까? 이 고린도 교회가 교회의 사명을 감당 안했어요. 전도하라고 불렀는데, 전도는 안하고 사명을 놓쳤습니다. 개인도, 가정도, 사업도, 전도의 사명을 놓치면 복잡해집니다. 우리교회는 참 고맙게도 처음부터 전도했습니다. 원래 새벽기도와 9시기도의 은혜가 있으니까 매주 전도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전도하는 교회라 소문이 났습니다. 그러다가 이 복음 만나서 복음 속에 들어가서 전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니 캠프를 통해 돌 잖아요. 교회 짓고, 중직자 임직 해 놓고 전도 나간 것이 5년 전 입니다. 계속 순회하면서 전도하잖아요. 첫 해 전도한 숫자가 4천 600명 이었습니다. 지금은 일 년에 2~3천명을 살리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번 올인과 훈련 팀이 바깥으로 나가서 하기도 하고,  또 우리 교회 전체 전도자를 일으켜야 하니까 교회 캠프를 터뜨리고, 약 250명이 넘게 참가합니다. 그리고 렘넌트들도 50명이 전도하러 나옵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습니까? 제가 볼 때 교구 캠프까지, 또 계층의 캠프가 시작됨으로 우리 교회는 완전히 전도 때문에, 그래서 어떤 장로님이 우리 동부교회에 축복이 보이는 것은 순회부터라고 얘기했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나 온 것이 아니라 칠천 전도 제자로 온 줄 믿습니다. 우리 교회의 전도에 눈을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교회의 대세는 전도입니다.

◈ 본 론
· 그래서 오늘은 전도의 미련한 것, 볼 때 미련한 것처럼 보입니다. 고린도전서 1:20-24입니다.

1. 미련한 방법
· 그런데 하나님은 미련한 전도입니다. 아주 미련한 하게 보이지요. 어떻게 보면 전도라기보다는 미련한 방법으로, 남들이 보면 별로 대수롭지 않지요.
1) 고전1:18 – 미련한 복음(내용)
· 고린도전서 1:18, 미련한 복음입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멸망하는 불신자이 볼 때는 미련하게 보입니다.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아멘입니까? 예수 그거 믿어서 구원받고, 천국 가는 것이 대수롭나 하고 우습게보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볼 적에는 미련하게 보입니다.
2) 고전 1:21 – 전도의 미련한 것(방법)
· 또 방법도 미련하지요. 고린도전서 1:21입니다.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그렇게 해가지고 되겠나, 막 덜덜 떨면서 전도할 때도 있잖아요. 그런 미련한 방법으로 전도를 통해서 사람을 살린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되잖아요. 제가 전도자를 보면 당당합니다. 우리 순회 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개의치 않고 자기 시간과 돈을 내고 다니잖아요. 그런데 불신자와 예수 믿는 사람들이 볼 때 우습게 보이고 별 것 아니게 보일 것이지만 아닙니다. 사람을 살리고 흑암을 꺾으러 갑니다. 내용도 그렇고, 방법도 그렇고 아주 미련한 것 같습니다. 
3) 고전 1:27 – 미련한 사람
· 또 전도하는 사람을 보면 미련해보입니다. 고린도전서 1:27, 전도하는 사람을 보면 아주 미련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고린도전서 1:27-29에 보면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의 미련할 것들, 잘 나고 똑똑하고 훌륭하고 대단한 사람을 부른 것이 아니라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를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 자랑하기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잖아요, 잘 나고 똑똑하고 책도 많이 보고 훌륭한 사람을, 그런 사람을 쓰는 것이 아니라 이런 사람, 형편  없지요. 정말 사람 볼 때에 우습게 보입니다. (1) 미련한 사람 (2) 약한 사람, 저래 가지고 어떻게 전도하나? 그리고 (3) 없는 자, 초대교회 그렇잖아요. 그러면서 문벌 좋은 자가 없지요. (4) 배경 없는 사람입니다. 뭐 때문에 이렇게 하는지 압니까? 똑똑하고 잘난 사람 쓰지 않는 이유가 자기가 했다고 하거든요.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이런 사람을 택하신 것입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진짜 배경 없는 사람을 주님이 쓰시지요. 지금 하나님이 뭘 말씀하고 계십니까? 이런 사람들을 통해 전도, 하나님의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 요새 우리 교회는 턴을 많이 합니다. 지난 주 솔로몬을 통해 턴 했잖아요. 돈 아니다, 높은 자리 아니다, 많이 배운 거 아니다. 그것 가지고 하면 당합니다. 창조주, 주님을 바로 알면 다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 만나서 돈과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다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늘 새벽기도에 나온 청년들에게 말했습니다. 지금 청년들이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좋은 사람 만나가지고 세상 사람들처럼 잘 나고 훌륭하게 성공하고 살려는 생각 밖에 없다니까요. 그런데 솔로몬은 다 헛되다 했습니다. 정말로 우리 인생이 어디 있습니까? 주 안에 있습니다. 우린 자칫 잘못하면 속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이 나는 문제가 많다, 왜 문제 속에 들어갑니까?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저런 것에 엉켜 있어서 그럽니다. 깨끗해야 합니다. 아무리 예수 잘 믿는 사람도 성경만큼 정확하게 가르칠 사람이 없습니다. 성경 속에서 바울이 모델이지요. 그러나 신앙이 어리고 목회를 2년 3개월 만에 했어도 저는 사람 도움 안 받았어요. 왜요? 교회 가보니까 사람 도움이 필요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람 도움 받으면 내 자신이 그 사람같이 병 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를 보호합니다. 저희 교회 선교관에 선교사들이 훈련 받으러 많이 왔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부탁했습니다. 선교관에 온 사람들 손대지 말라 했습니다. 손대면 그 사람 수준으로 갑니다. 제가 21세기 회장으로 해외를 다니며 제일 많이 듣는 소리가 한국 가서 사람 잘못만나 은혜는 못 받고 시험 들어왔다는 말이었습니다. 조금 복음 속에 들어와 훈련받았다고 자기 것을 말하면 그 사람 버립니다. 우리는 그러면 안 됩니다. 강단만 해도, 솔직히 말해서 성경만 가지고도,  본부의 흐름 만 해도 모자랍니까? 사람 도움 전혀 필요 없어요. 그럼 사람관계 하지 말라는 말이냐?  아닙니다. 여러분은 교회 강단을 통해서, 주의 종을 통해서 흐름을 타고 있고 여러분의 교구에 보면 지도 목사나 지도 전도사가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여러분을 바르게 인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비록 신앙이 어려도 하나님이 맡겼습니다. 이 지도자를 통해 교구의 모든 사람을 상담해주고 세울 것입니다. 계층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이 시켰으면 주님이 엮어갈 줄 믿습니다. 계층에는 계층 지도자의 인도를 받으면 여러분의 자녀들이 바로 세워질 것입니다. 또 혹은 전문은 전문 지도자가 있습니다. 지도자가 있는데 다른 지도자 따르지 마시고 교구와 계층의 지도자 인도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신앙생활 할 때 중요한 것은 자신들이 주의 종을 통해서, 강단을 통해서, 본부의 흐름을 통해 잘 인도받기를 축원합니다.
 
2. 어떻게?
· 그러면 생각할 것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내가 어떻게 하면 이렇게 전도자로 세워질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1) 고전 1:22 – 유대인(표적),헬라인(지혜)
· 고린도전서 1장에 보면 그런 말을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는다 했습니다. 이 미련한 전도를 통해서, 복음을 통해서 가야하는데 이 사람들은 나름대로 똑똑한 사람입니다. 유대인은 표적과 능력을 보여 달라 합니다. 헬라인은 철학, 지혜죠. 이런 것을 보여주면 믿겠다고 했습니다. 웃기죠.
2) 고전1:23 – 십자가, 그리스도
· 그러면서 바울이 한 말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23입니다. 거기보면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려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할렐루야! 나는 십자가, 그리스도만 전하겠다. 이것 외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적에 로마서 5:1, 하나님과 화평입니다. 화평이 뭡니까? 하나님과 함께 사는, 하나님으로 사는, 하나님 것으로 사는 굉장한 축복입니다. 피조물 존재에 하나님으로 안 오면 못 삽니다. 마치 아무리 큰 고기, 고래하고 물속에 안 들어가면 죽습니다. 창조원리입니다. 인간은 스스로 존재할 수 없고 창조주 하나님의 손길에서, 하나님이 함께하면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축복이거든. 안타깝게도 이런 존재가 로마서 3:23,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죽는 겁니다. 하나님 떠나면 살 수 있습니까? 물 떠나면 고기가 살 수 있습니까?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누구 때문에 그렇습니까? 로마서 5:12-14, 한 사람 때문입니다. 누굽니까? 한 사람 아담 때문입니다. 아담이 사단에 속여서 선악과 먹으면 너도 하나님처럼 된 다라는 말에 속았습니다. 한 사람 때문에 이 땅의 모든 인간은 로마서 3:23, 아담의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러니까 별수 없이 인간은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로마서 3:9, 선언을 했습니다. 로마서 3:10, 이 땅에는 의인이 한 사람도 없고 모두가 죄인입니다. 의인이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래서 이 땅의 모든 인간들은 로마서 3:11,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떠났으니 하나님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떠나서 자기가 살아갑니다. 살아집니까? 그런데 인간이 이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찾지도 않고 사는 길이 하나님 만나면 사는데 죄 때문에 하나님을 만날 수도 없고, 자기 짐을 다 지고 있습니다. 그리면서 로마서 3장에 보면 사단이 인간을 장악해 온갖 짓을 다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3:13-18을 보세요. 오늘 이 땅의 인간들이 하나님을 떠나면 사악한 존재가 됩니다. 로마서 3:13-15입니다. 어떻게 이것이 사람 짓이라 볼 수 있습니까? 참 무섭습니다, 사람을 이간시키고 입에는 독을 품습니다. 왜 그럴까요? 사단이 인간을 장악해서 그렇습니다. 사단이 그대로 나둡니까? 아닙니다. 로마서 1:28,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불신자에게 예수와 교회 이야기 하면 입에 거품을 뭅니다. 인간은 영적존재이기에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데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합니다. 안타깝습니다. 그러면서 로마서 1:24-25, 마음에 피조물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합니다, 돈이 우상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불쌍하지요. 피조물이 뭡니까? 그냥 없어지고 옷과 같이 낡아집니다. 그러면서, 로마서 1:22-23, 결국 사단에 속여서 우상 섬기고 귀신 들립니다. 이제 사단의 손에 들어와서 속여서 귀신과 우상 섬기고 종교 생활합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 사단에 속여서 우상 섬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로마서 1:18, 하나님의 진노가 임합니다. 무섭습니다. 머리위에 진노가 임할지 모릅니다. 이 땅에 인간들이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로마서 1:20, 행위가 좋다고 하나님 봐주지 않습니다. 의로울 자가 없습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왜 이것을 자꾸 합니까? 사람들이 여기에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왜 사람 의지 합니까? 사람들이 예수 믿으면서도 여기에 걸려 헤매고 있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셨습니다. 로마서 3:21,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셨습니다. 예언 되셨지요. 그 분이 누굽니까? 예수입니다. 로마서 3:25, 예수님을 보내서 끊어진 하나님의 관계를 화목하게 하는 제물로 주셨습니다.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화목제물. 예수님이 미련합니까? 복음이 전부인데요. 우리는 다른 길로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어요. 아무리 선을 행하고, 좋은 일을 해도 안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 십자가요, 그리스도 인 줄 믿습니다. 다른 것 없고 이것이 모든 것입니다. 복음 받으면, 화목제물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어떻게 됩니까? 로마서 4:1-8, 아브라함이 일한 것, 자랑할 것도 없는데 창세기 12:1-3, 하나님이 복의 근원의 축복을 줬다 했습니다. 아브라함이 한 것이, 자랑할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화목제물 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해 복의 근원입니다. 복의 근원이면 뭡니까? 너는 말할 것도 없다, 네가 뭘 하나님 뜻대로 살고 잘해서 하나님의 위해서 복의 근원이 아니라, 너는 말할 것도 없고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 받을 것이다. 할렐루야! 우리가 남의 도움 받을 필요가 있습니까? 나 때문에 복을 받는데.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그리고 로마서 8:14-17, 우리에게 양자의 영을 주사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했습니다. 저주 받을 인간이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왜 양자 삼으셨습니까? 우리를 상속자로, 하나님의 모든 것의 상속자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 것이 내 것입니다. 나를 위해 준비한 것입니다. 이것 여러분이 쓰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상속자입니다. 도전해야 합니다. 사람 쳐다보지 말고 하나님께 달라고 하세요. 돈은 보좌에 다 있습니다. 상속자답게 저를 통해서 하게 하옵소서 기도하세요.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로마서 8:38-39, 하나님의 큰 사랑입니다. 하나님 사랑에서 끊을 자가 없습니다. 우리는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전부 다 있습니다. 우리는 상속자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로마서 10:10-15,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발이라셨습니다. 여러분 하루 발걸음이 어디로 갑니까? 우리는 전도자의 발걸음입니다. 주 안에서 발이 전도하는 아름다운 발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저는 캠프를 두고 기도를 많이 합니다. 수요일부터 인천을 갑니다. 마음에 담고 계속 흑암 꺾고 가는 팀을 위해 기도합니다. 팀이 보입니다. 교회가 지교회가 쏟아집니다. 이 기도가 쏟아져야만 전도자가 종횡무진 현장을 가는 겁니다.

3. 바울 – 아볼로(고전3:9) - 동역자
· 그러면서 세 번째는 뭣 때문에 싸움이 납니까? 바울이 아볼로에게 그랬지요. 고린도전서 3: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다, 사실 아볼로는 바울이 고린도교회를 맡긴 자입니다. 여러분 동역 아시죠? 마음 담고 주를 위해 깨끗하게 주의 영광을 위해 살면 존경심이 옵니다. 그렇잖아요. 이거 지금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복음 깨달은 자가 자기를 돌보지 않고 생명 걸고 현장가서 영적전쟁 하면서 사람 살리고 치유하는데 이런 동역자들이 얼마나. 바울은 아볼로 보고 동역자라 했습니다.
1) 하나님 밭(고전2:6-9)
· 그러면서 한 말이 고린도전서 3:6-9입니다. 하나님의 밭에서 일하는 동역자입니다. 잘 알아야 합니다. 제가 가장 깊이 감사하는 사람이 그 동안 내 밑에서 충성하고 헌신도 했지만 나와 같이 생명 걸고 현장에 가서 깨끗하게 동기 없이 사람 살리고 말이지, 전도하는 사람 볼 적에 아 진짜 동역자라는 마음이 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아니냐? 지금 세워지고 있습니다.
바울이 뭐라 했습니까? 나는 (1) 씨 뿌리는 자라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복음을 심는 자라 했습니다. 바울은 순회하면서 계속 복음을 심었지요. 그러면 아볼로는 뭐냐? 아볼로는 (2) 물주는 자였습니다. 바울은 멈춰 있을 수 없잖아요. 사람을 살렸다면 그 사람에게 물을 줘야 합니다. 양육해줘야 합니다. 바울은 밭이 많기에 한 군데 머무룰수 없었습니다. 씨를 뿌려서 생명나면 아볼로 물을, 양육하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아볼로는 바울을 만나 복이 있습니다. 이것이 동역이라. 지금 우리 순회 팀이 씨 뿌리러 다니잖아요. 그럼 양육자는 그 지역의 내부 사역자들입니다. 그렇지만 진짜 자라게 하는 것은 누구냐? (3) 자라나게 하는 것은 하나님 뜻인 줄 믿습니다. 자라나게 하는 것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2) 하나님의 집
· 그러면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집에, 평신도를 말하죠. 하나님의 집에 뭐하는 자입니까? 그것이 고린도전서 3:9-16, 바울은 건축하기 위해 (1) 터를 닦는 자였습니다. 바울은 터를 닦는 자입니다. 세우는 자는 누굽니까? 아볼로가 세운다고 했습니다. (2) 세우는 자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해 놓으면 하나님께서 세워진 속에 (3) 고린도전서 3:16, 아버지 집이 되는 것이죠.
3) 그리스도의 일꾼
· 그러면서 고린도전서 4:1-2입니다. 이 사람들이 진짜 그리스도의 일꾼입니다. 맡은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 결 론
· 여러분 인생에서 제일 축복이 뭐냐? 돈 버는 것이 아니라 전도입니다. 전도한번 해 보세요. 정말 문제에 빠지지 않으려면 확실하게 복음 속에서 십자가와 그리스도가 모든 것이고, 하나님이 전도를 통해서 모자라는 우리를 통해서, 미련한 우리를 통해서, 미련한 복음을 통해서 사람 살아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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