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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3 주일대예배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갈라디아서...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11-03 13:49:22 , 220.127.126.12 ,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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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11월 03일)    김동권 목사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갈라디아서 4:1-7)


◈ 서 론
·그냥 교회 다니면 안 됩니다. 교회는 아무나 부른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람을 불렀지요. 먼저 하나님을 만나게 하고, 하나님으로 살도록 끊임없이 인도합니다. 내가 복 받으려 힘 안 써도 이미 부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복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또 교회 들어와 신앙생활 하다보면 나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보입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말씀과 기도 속에 은혜를 받는데 보니까 성경 에는요 하나님이 부르신 사람에 대해서 계획을 가지더라구요. 그렇구나. 그럼 나도 계획이 있지 않겠나해서 제가 예수 믿고 1년 지나고부터 본격적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나 예수 믿어요, 나 뭐 할까요? 성경에는 다 예수 제대로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 미션을 줬는데 나는 뭐할까요? 나의 남은 생에 해야 할 일을 찾은 겁니다. 계속 매달려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니까 한 2년 정도 되니까 목회하라고 했습니다. 제 인격과 자신을 볼 때 아니거든요. 그런데도 분명히 내게 미션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교회에 다니는 것이 복 받으려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만난 그 순간부터 하나님이 축복을 쏟아주게 되어 있어요. 나를 무엇 때문에, 이 시대 무슨 일을 시키는가에 대해 정확해야 합니다. 이것이 부정확하면 계속 자신이 혼란이 옵니다. 또 우리 교회에 복음 깨닫고 나서 미션을 줬습니다. 일꾼을 찾기 위해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지금 세계는 한 동네다, 지금은 교회가 세울 질 수 없는 곳이 많다, 전문을 파고 들어가면 세상 살릴 수 있다, 사무엘 같이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를 타고 들어가 사람을 살리고 시대를 바꾸는 일을 하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 1) 칠천인, 엘리사가 있다고 했잖아요. 하나님 나 밖에 없어요, 나 혼자서 어떻게 합니까? 그러니까 아니다,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인이 있다, 이 말씀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렇구나. 전문을 가진 사람들이 있구나. 사무엘은 정치거든요.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 하나님께서 그 분야를, 글로벌 시대를 살릴 칠천 제자가 있구나. 그러면서 오바댜, 로마서 16장의 인물들, 사무엘과 같이 생을 걸고 전도할 중직자가 있구나. 그럼 미래, 일곱 렘넌트 같이 미래를 책임질 렘넌트가 있구나를 우리 교회에 미션을 줬다니까요. 이건 단독 목회 속에서 할 일이 아니잖아요. 세계전체를 보고 교회가 단순히 안양만 살리는 것이 아니라 세게 전체를 살리는 구나하는 마음이 왔습니다. 그러면서 사실은 로마서 11:1-6, 바울이 로마 복음화에 일꾼이 없다고 하니, 하나님이 지금도 은혜로 남은 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니까 더 확신이 오는 것 있지요. 그래 그 시대만이 아니고 로마를 살리기 위해 바울이 기도할 때, 일꾼이 없다고 할 적에, 은혜로 남은 칠천 명이 있음을 말했습니다. 이런 것들을 마음에 담고 우리 교회를 향해서 엮어가는 일꾼 키우는 것에 마음을 담고 하니까 이것이 점점 사실화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하려하면 제일 중요한 것은 일을 할 수 있는 2) 영적인 힘이 있어야 합니다. 영적 힘이 없으면 못 합니다. 이론과 지식, 연조, 성경 지식, 경험가지고 안 됩니다. 세상은 흑암이 덮고 있잖아요. 사단이 장악하고 있잖아요. 정치, 경체, 사회, 문화, 모든 것, 모든 사람을 잡고 있어요. 그 싸움을 하려면 영적인 힘이 없으면 안 되잖아요. 이 영적인 힘만 가지면 싸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역을 누가 받았습니까? 엘리사가 받았습니다. 엘리사가 자기에게 주신 칠천 사역을 하려고 하니까, 도단성 운동을 하려고 하니까 자기는 선생에 비하면 힘이 없어. 선생을 보니까 굉장하잖아요. 갈멜산에서 우상하고 싸울 때 850명을 죽이고, 비가 안 올 때 엎드려 기도하니 비가 쏟아지고 말이야, 능력이 대단했습니다. 그래서 자기에게 주신 이 칠천 사역을 감당하려니 자기 선생 엘리야 같은 힘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갈 때 따라 붙었습니다. 열왕기하 2:9입니다. 우리 선생의 갑절의 영감을 내게 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통해 칠천제자를 키워 이 시대를 바꾸려면 내게 이 영적인 힘을 달라고, 선생의 갑절의 영감입니다. 엘리사가 이것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엘리사가 도단성 운동을 했습니다. 갑절의 영감 없으면 안 됩니다. 여기에서 주의 종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같이 생을 걸 수 있는 중직자, 오바댜나 로마서 16장의 인물들을 키우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제일 우선순위가 사무엘을 키워나야 이런 사람이 세워집니다. 이런 사람이 세워져야 사무엘과 함께 세상을 뒤집을 것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는 그냥이 아닙니다. 미래를, 렘넌트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래서 일곱 렘넌트 같은 미래 칠천을 해놓고 가는 것이 우리교회에 주신 비전이고 미션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뭐합니까? 도단성 운동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 동부교회는 3) 도단성 공동체입니다. 이 속에서 하나님 부르신 사무엘, 로마서 16장의 중직자들, 렘넌트들 키우고 있습니다. 우리교회는 일꾼 키우는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에 모든 교역자는 기도 속에 불렀기에 그들을 사무엘로 키우기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 속에 세우고 있습니다.


◈ 본 론
· 오늘 갈라디아서 4장을 보면 “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 자입니다. 우리가 모든 것이 주인입니다. 이것을 빨리 깨달으면 사람 달라집니다. 갈라디아서 4:1-7입니다.


1. 세상배경
· 여러분 우리는 자칫 잘못하면 또 속입니다. 우리는 어디 살았습니까? 세상배경 속에 살았습니다. 한 마디로 세상에 살았지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세상이라 했는데 여기서 살았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산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1:6-8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는 주안에서 생각해볼 때 교회 온 사람들이 하나님 만났으면, 은혜로 구원 받았으면 제대로 하나님 믿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갈라디아서 1:10에 보면 은혜로 구원 받은 백성들이 사람에 걸려듭니다. 사람을 보고 기뻐하고 사람을 엮어가는 이것은 하나님의 종 아니라는 말입니다.
1) 중요한 것은 갈라디아서 1:10은 뭘 말합니까? 사람으로 말미암는 것입니다. 제일로 무섭습니다. 이제 내가 사람을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지금까지 내가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했더라면 내가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라 했습니다. 그러면서 갈라디아서 1:11을 보면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으로 된 것이 아니다. 말조심해야 합니다. 사람의 말이 무섭습니다. 내 자식이라고, 내가 좀 안다고, 내 뜻대로 엮어 가면 안 됩니다. 그래서 갈라디아서 1:12, 이는 내가 사람에게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사람에 엉키면 안 됩니다. 엉키면 못 빠져나옵니다. 그 사람이 케어 안 해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그 사람의 제자라 생각합니다. 큰일 납니다. 성경이 있잖아요. 계시가 있잖아요. 성령의 은혜가 있잖아요. 내 속에서 하나님이 내 속에서 나를 엮어가고 가르치고 있잖아요. 그렇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 못할망정 앞길을 망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사람에게 난 것, 어떻게 우리가 사람에게 낳습니까? 우리가, 우리는 그리스도 말미암아 하나님께로 낳습니다.
2) 갈라디아서 2:2을 보면 문제는 교회 속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유력한 자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볼 때 저 사람 대단하다, 대단한 목사 같아. 또 기둥 같은 사람이 문제입니다. 초대교회 그런 사람이 있었잖아요. 이것이 문제라. 교회서 앞장서서 일하고, 누가 보더라더 교회서 대단하고 말이야, 저 목사는 대단해 보이고, 또 그런 사람이 자기를 들어내 보입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올 것 아닙니까? 이것이 교회를 망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가 사실은 다메섹에서 복음을 받고 나서 그는 예루살렘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은 대단한 곳이지만 너무 변질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으로 안 가고 아라비아로 갔습니다. 아라비아는 호렙산이 가까운 곳이면서도 광야입니다. 사람 안 만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 동안 잘못 엉켜있었는데 또 사람 만나서, 먼저 예수 믿는 사람들, 잘못 엉킨 사람들에게 엉키면 내 자신이 무너진다, 그래서 아라비아로 갔습니다.
3) 그러면서 갈라디아서 3:8-9, 율법에 대해 나옵니다. 자꾸 행위를 강조합니다. 성도가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4) 갈라디아서 6:3, 착각합니다. “만일 누가 아무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 자기는 안 되어 있거든요. 아직도 복음 속에서 사실로 누리지 못하고, 말씀 속에서 길을 가지 못하는데 착각합니다. 스스로 되지 못했는데 된 것처럼 자신(나)을 착각합니다. 은혜로 구원 받은 너희들이 어찌하여 이렇게 사람이 바뀌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2. 십자가 - 화평
· 그래서 중요한 것이 두 번째, 다른 거 없잖아요. 십자가 외에는 다른 거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우리사이의 화평케 하는 복음입니다. 아담의 원죄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잖아요.
· 인간은 하나님 없으면 못 살아요. 창조할 때 그렇게 만들었어요. 물고기가 물 떠나면 못 살 듯이. 그래서 하나님과 사람 관계를 로마서 5:1, 화목입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좋은 줄 압니까? 하나님을 만나서 은혜 받고 하나님 믿어지고 하나님 나로 하여금 당신의 엮어주는 인생을 사니까요 내 인생을 내가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은혜 주시고 믿음 주시고 밥도 주고 돈도 주는데 세상에 이런 것이 어디 있어요. 놀랐습니다. 하나님이 너무 좋은 것 있지요. 내 생명이 그 손에 있고 내 모든 삶이 그 손에 있고 내 목회가 모든 것이 그 안에 있어 좋았습니다. 화평입니다. 하나님 형상으로 지은 인간에게, 피조물인 존재가 100% 하나님 것으로 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으로 사는 인생에게 화평을 줬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깨지면 안 되잖아요? 이 화평이 깨졌습니다. 왜 그런 줄 압니까? 로마서 5:12-14, 아담 한 사람 때문에 깨졌습니다. 하나님이 선악과 먹지 말랬거든요. 사단에게 속여서 선악과를 먹었어요. 로마서 3:23, 이것이 원죄입니다. 하나님 먹으면 죽는다했거든요. 피조물 주제에 선악과 먹으면 나 떠난다, 네가 나 떠나 살 수 있나? 이말 이거든요. 아담이 어리석게도 자기 부인 말을 듣고 결국 선악과에 손을 대니까 죽는다는 것은 영적으로 하나님을 떠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로마서 3:9, 하나님이 선언했습니다. 어떤 선언입니까? 로마서 3:10, 의인은 한 사람도 없다고 했습니다. 아담을 위시해서 아담의 모든 후손은 전부 죄인입니다. 의인은 한 사람도 없다, 없어요. 아담의 원죄가 얼마나 무서운 줄 알죠. 그러면서 로마서 3:11, 하나님을 떠났기에 찾는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끔찍한 일이 벌어집니다. 로마서 3:13-15, 하나님을 떠난 인간에 일어난 모습입니다. 하나님 떠난 인간의 입이 악을 품고 있습니다. 불신앙하고 남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엄밀히 말하면 뱀, 사단의 지배를 받고 있는 인생으로 저주의 인생이며 사람들을 다 죽입니다. 로마서 1:28,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합니다. 아예 예수 안 믿습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로마서 1:24-25,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사람을 뭐 그리 좋아합니까? 사람은 내일이 없습니다. 이 인간이 하나님 모르니까 자기를 유혹해서 하나님을 떠나게 한 것을 세상 것과 모든 것을, 피조물을 우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끝이 아니라 로마서 1:18, 머리위에 하나님의 진노(저주)가 임합니다. 재앙입니다. 사람들은 자꾸 로마서 3:20, 율법, 행위로 안 됩니다. 그래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지금 우리가 이런 상태인데 하나님이 한 의를 보내셨습니다. 로마서 3:21, 하나님의 한 의,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로마서 3:25, 하나님의 한 의가 오셨습니다. 뭐하러 왔습니까? 이 땅이 죄 때문에 저주 가운데 있으니까 하나님이 이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우리사이에 화목제물로 왔지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관계가 끊어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선지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만나고, 죄 문제도 죄 없으신 하나님이 나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제사장으로서 죄 문제가 해결되어 하나님을 만났지요. 하나님을 떠나니까 악한 원수의 손에 잡혔는데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난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왕 되셔서 하나님 만나는 길 여신 줄 믿습니다. 화목제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전의 모든 죄를 간과하셨습니다. 없는 것으로, 하나님 안 믿고 지은 죄를 간과한다, 덮어주셨습니다. 그래서 너는 의인 이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이제 죄인이 아니고 의인이 된 줄 믿습니다. 이것을 법으로 만들었어요. 로마서 3:27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굉장한 축복이 옵니다. 로마서 4:1-13, 아브라함이 한 얘기입니다. 이렇게 큰 축복을 받은 것, 내가 일한 것도 없고 나는 자랑할 것도 하나도 없다. 그러면서 그런 나에게 창세기 12:1-3, 예수 믿는다고 나에게 복의 근원으로, 할렐루야! 나는 말할 것도 없고 뭘 잘해서 복 받습니까? 행위 입니까? 아닙니다. 은혜입니다. 은혜로 구원 받은 우리는요 내 자신이 구원 받은 자리부터 축복할 줄 믿습니다. 뭘 해야 복받는다 거짓말입니다. 우리는 계시를 따라가면, 말씀을 따라가면 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로마서 8:14-17, 우리에게 양자의 영을 주셔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고, 우리를 자녀 삼으신 그 분이 우리에게 상속자로, 하나님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신다는 상속자가 됐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면 다 끝난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12, 예수님을 내 마음에 영접할 때 내 인생에 축복이 온 줄 믿습니다.
· 우리는 다 끝났잖아요. 완전 끝났잖아요. 에베소서 2:5, 다 살아났습니다. 고린도후서 5:17, 나는 이제 옛날 사람이 아니고 새 사람이 됐습니다.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요한복음 1:12, 나는 이제 마귀자녀 아니고 하나님 자녀예요. 창세기 12:1-3, 나는 이제 저주의 근원이 아닌 복의 근원이 되었어요. 나는 말할 것도 없고 나 때문에 축복이 영향을 줍니다. 요한복음 14:16-27, 내가 사는 것 아니잖아요, 내 속에 성령께서 내 모든 것을 인도, 역사 다 합니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주인이 아니잖아요. 내 안에 주인이 바뀌었습니다. 이것이 단순한 것 같지만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었을 적에, 의인 되었을 적에, 의인 된 자의 축복이 이것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9:30, 다 끝내셨습니다. 이런 사람이 저주, 실패합니까?. 완전 결론을 주셨습니다.


3. 계시
· 그래서 우리는 다른 것 없습니다. 계시. 그래서 광야에서 뭡니까? 법궤입니다. 광야에서는 다른 것이 아닙니다. 광야에서는 아무 것도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먹을 것, 마실 것 전혀 없어요. 상관없어요. 갈라디아서 1:12, 계시만, 하나님 말씀만 따라가면 삽니다. 우리는 언약의 백성 아닙니까? 뭘 따라 갑니까? 사람 따라 갑니까? 말씀 따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지요. 내가 살아야 할 인생을 갔다가 갈라디아서 2:20, 내 안에 오신 주님이 살고 있어요. 내 인생을 다 챙겨줘요. 이제 사실은 갈라디아서 3:1-3, 성령께서 인생의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하십니다. 이 성령 하나님이 나의 주인 되셔서 내 인생을 계획하시고 엮어 가십니다. 그러면서 갈라디아서 4:1-7, 우리는 어떤 사람입니까? 상속자, 유업을 이을 자입니다. 얼마나 축복입니까? 당당해집니다.
· 그래서 여러분 보세요. 피 바른 백성, 광야지만 호렙산의 축복을 알잖아요. 이 호렙산의 축복이 누구에게 왔습니까? 모세에게 왔습니다. 엄마를 통해 복음을 듣고, 동족을 위해서 애굽인을 죽이기도 하고, 히브리서에 보면 애굽의 보화보다 이스라엘 백성과 고통 받는 것을 좋아했고 심지어는 바로 공주의 아들을 거절하고 나왔다 그렇게 복음을 깨달았는데 결론이 안 났잖아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호렙산으로 불러 결론을 줬잖아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 그게 뭡니까? 그게 복음입니다. 호렙산에서 복음을 주고 미션을 줬습니다. 나이 80부터 시작됐습니다. 또 여기에 엘리야입니다. 엘리야가 완전 무너졌을 때 호렙으로 불렀습니다. 거기서 다시 복음을 주고 미션을 줬습니다. 후계자 엘리사에게 전달했습니다. 엘리사를 통해 도단성 운동을 펼쳤습니다. 바울도 여기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 결 론
· 시시하게 이것저것 엮어가지 말고 다른 것 없습니다. 지금 강단의 메시지가 턴을 하게 만들고 옛 틀을 깨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과감하게 믿고 도전하면 여러분 속의 성령이 역사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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