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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4 주일대예배 참된 예배(요한복음 4;20-24)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11-24 15:04:36 , 222.121.148.145 ,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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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11월 24일)    김동권 목사
참된 예배(요한복음 4:20-24)

◈ 서 론
· 해가 저물어가니까 교구에서 송년회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안양지역 송년회를 했습니다. 제 관심은 어디 있겠습니까? 송년회 참석 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어떠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니까 목사님 은혜 받고 있고, 은혜가 우리 삶을 지배하고 있다 했습니다. 안양이 멀어 새벽예배 나오기 쉽지 않은데, 다 은혜를 많이 받고 있어요. 그리고 전도운동이 확실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안양동이 무속과 절이 많은 영적 분위기 속에서도 안양동에 상당히 전도자가 많아요. 또 담당 교역자가 노인사역에 전문 아닙니까? 그리고 생명 걸고 순회하는 팀이 보여요. 참 감사했습니다, 목사의 기쁨과 행복은 성도들이 신앙이 막 자라고 행복해하고 전도자로 나서는 겁니다. 제가 어제 보면서 참 행복하다. 저는 늘 성도들이 양이 안차거든요. 새벽기도 나오고 이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성도들도 은혜를 입고 있다는 것, 뭔가 영적으로 사실적으로 평안을 느끼고 있음을 보고 행복했습니다. 아멘입니까? 그렇다면 다른 교구도 마찬가지겠지요. 그러면서 참 감사한 것은 오늘  특히 예배에 대해서, 참된 예배 중요하지요. 성막시대, 성전시대가 지나고 이제는 교회 중심의 예배입니다.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 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참된 예배. 예배가 뭔지 잘 모르니까 예배를 등한시 여기고 예배 시간을 재끼고 자기 볼일 보러가고, 또 주일날 온종일 주님께 예배하면서 영광 돌리고 찬양해야 하는데 자기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예배 빨리 마치고 어디 가서 뭐하겠다는 것은 잘못 된 생각입니다. 그렇게 신앙생활 하니까 유대인 같이 속이는 겁니다. 요한복음 4:20-24입니다. 하나님이 참된 예배 자를 찾고 있습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를 주께서 찾고 있습니다. 부르시고, 예배하게 하시고, 그들을 통해서 영광도 받으시지만 그를 통해서 축복도 합니다. 우리 교회 메시지가 지난 메시지와 연결 됩니다.
· 지금 생명이요, 빛이요, 말씀이 오셨는데 이 오신 빛을 못 받아요. 왜냐하면 요한복음 1:5, 어둠이 덮고 있습니다. 이 빛만 받으면, 태초에, 그랬잖아요. 태초에 말씀, 생명 영원한 생명이죠, 태초에 참 빛이 있었습니다. 인간들이 이 속에 있으면 사는데 말씀이요 생명이요 빛이 왔는데도 받지 못해요. 왜요? 어둠이, 흑암이 덮고 있기 때문입니다. 온 세상을 어둠의 세력이, 사단이 덮고 있어요. 그러니 어떻게 합니까? 말씀, 생명, 빛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믿어야 우리가 정상적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보면 양의 피 바르면 끝났잖아요. 피 바르고 나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것이 하늘나라 모형입니다. 하늘나라 모형을 만들라셨습니다. 그림자죠. 참 육신을 입고 오시는 분이 계신데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 아닙니까? 그 분이 말씀이요 생명이요 빛입니다. 그래서 광야에서 하나님께서 법궤입니다. 말씀을 말하지요. 여기다가 떡 상을 만들어라. 등잔을 만들어라. 이것이 모형입니다. 저는 구약을 보면서 참 은혜를 받아요. 창세기가 전부 아닙니까? 이것을 모르고 예수는 그리스도, 안 됩니다. 특히, 광야에서 40년 동안에 이스라엘 백성이 하늘의 모형, 성막을 바라보고 이것은 하나님의 임재거든요. 생명과 빛 되시고 말씀 되시는 성막 중심으로 살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출애굽기 26:1, 성막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히브리서 8:5, 모형입니다. 그래서 사실 이것은 뭐를 말하는가 하면 광야에서 성막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피 바르고, 원수의 손에서 나와서 홍해를 지나서 광야의 길을 갈 때 보이는 것이 없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저들의 눈에 보일 수 있는 하늘나라 성막을 만들게 했습니다. 그곳은 농사도 할 수 없고, 우물도 팔 수 없고, 길쌈도 할 수 없고, 햇빛도 가릴 수 없어요. 이거만, 성막만 바라보면 됩니다. 성막만 바라보면 농사 안 짓고, 우물 안 파도,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육신적으로 보면 아닌 것 같지만 여기는 에덴입니다. 그래서 잘 아셔야 하는 것이 인간은 원래 만들 때 농사짓고, 우물 파는 인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인간을 만들 적에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과 같은 영적 존재요, 하나님 같이 영원한 존재요, 하나님의 성품을 닮았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피조물이기에 하나님이 함께 하면서 피조물인 인간에게 에덴동산을 만들어서 부족함이 없도록 축복을 해줬습니다. 어느 정도로? 생육, 번성, 땅에 충만한 복을 줬어요. 그러면서 인간에게 부탁했어요. 내가 만든 만물을 다스리고 정복하라는 전도, 선교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사단에 속여 하나님을 떠나 비참하게 살 때에, 애굽에서 세상에서 원수의 손에 잡혀 귀신 섬길 때, 모세를 보내서 양의 피 바르라, 양의 피를 바르고 나와 광야에서 만든 것이 성막입니다. 성막시대가 지나시고 또 다윗 시대, 성전시대입니다. 양의 피 바르고 완전 구원 받은 사람은요 성막만 바라보면, 주님 만 바라보면 되는 줄 믿습니다. 그런데 피 바른 백성이 성막 만 보면 되는데 성막을 보지 않습니다. 애굽의 고센 땅, 애굽에서 노예 생활하며 농사 짓던 땅 그 기름진 땅을 쳐다봅니다. 저는 예수 믿고 1년 도 안 돼서 밥도 주고, 돈도 준다. 그 정도가 아니라 내 인생을 엮어주고, 1년 반 되니까 내 인생을 사시고, 내 주인으로 되시고 말이야. 이런 인생이 어디 있어요?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의 것으로 먹고 사느냐가 잘 안 보였습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뜻대로 사려고 노력하는데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 만나면서 영적인 세계 속에 올인 하다 보니 보였습니다.
· 자, 보십시오. 요한복음 1:1-5, 생명이요, 빛이요, 말씀인 그 분이 요한복음 1:14,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말씀이고 생명이고 빛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요한복음 2:21, 자기 몸을 성전이라 했습니다. 자기 몸이 참 성전이라 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왔으니까 성전을 헐어버리라 했습니다. 모형을 헐어버리라. 그러면 내가 삼일 만에 일으키리라. 이거 무슨 말입니까? 이건 예수, 당신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심을 말합니다. 실제가 왔으니까 모형은 없어야 되지 않습니까? 실제가 우리 속에 와야 하는데 올 수 없는 것이 안타깝게도 아담의 원죄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 창세기3:1-6,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떠난 것이 로마서 3;23, 원죄 때문입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을 떠나니까 요한복음 8:44, 완전히 원수의 손에 장악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상태이기 때문에 사실 생명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셔야 하는데 못 모시는 겁니다. 왜냐? 선악과 따먹은 원죄가 나에게 전가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이런 곳에서 해방하시기 위해서 오셨는데, 태어날 때 아담의 원죄로 인해 근본 문제에 빠져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상태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참 감사한 것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적에 희생제물이지요. 요한복음 1:29,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입니다. 인간의 무거운 짐 근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분이 오셨습니다. 오셔서 그 분이 요한복음 3:14,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불평하니까 불 뱀이 물어서 죽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모세에게 놋 뱀을 만들어 장대에 높이 다라라, 장대에 달린 놋 뱀을 보는 자는 살아나리라, 뱀에 물려 죽고 있는데 모세가 놋 뱀을 만들어 높이 달았습니다. 바로 내가 저렇게 달리리라, 십자가를 말하지요. 내가 십자가에 달려 높이 들리리라. 그래서 요한복음 19:30, 십자가에서 다 끝내셨습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이 말씀이 무슨 말씀입니까? 다른 말이 아니라 그는 선지자로서 요한복음 14:6, 우리에게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열어주셨다는 말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못 가는 겁니다. 그분은 제사장으로서 로마서 8:2, 우리 죄 문제를 깨끗이 해결했습니다. 그 죄로 때문에 하나님을 못 만나는데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죄에서 완전히 끝냈습니다. 그러면서 요한일서 3:8, 하나님이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심이라. 결국은 선지자, 제사장, 왕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 인생 문제가 해결된 줄 믿습니다. 이 사건이 십자가 사건입니다. 이 십자가 사건에서 선지자, 제사장, 왕으로 인생의 미 문제를 해결하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을 때 요한복음 1:12,  영접할 적에 생명이요 말씀, 빛이신 그분이 우리 안에 오시는 것입니다.

◈ 본 론
· 그래서 참 예배가 중요합니다. 예배 속에서 말씀되시고 영원한 생명 되시고 참 빛 되신 그리스도입니다. 예배가 왜 중요한 줄 아십니까? 우리는 예배를 별로 생각하지만 예배가 전부입니다. 마치 광야에서 성막이 전부이듯이, 성전시대에 성전이 전부이듯이, 그와 같이 예배가 얼마나 중요하냐? 고난의 주님으로 오셔서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선지자, 제사장, 왕이, 기름 부음 받은 자거든요. 그분이 보좌에 와 있는 줄 믿습니다. 지금 우리는 실제 보좌를 바라보면서 보좌에 있는 선지자, 제사장, 왕을 바라봐야 합니다. 그리스도 아닙니까? 그리스도가 선지자, 제사장, 왕 아닙니까? 그래서 그리스도는 기름부음 받은 자입니다. 구약에서는 선지자, 제사장, 왕에게 기름 붓 듯이, 우리에게 참 선지자, 제사장, 왕 되신 그리스도십니다. 우리는 말씀을 들을 때 가벼이 들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예배시간이 중요합니다. 예배 시간에 다른 생각하면 예배는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배는 세 가지입니다. 예배는 찬양입니다. 오늘 벌써 예배 전에 준비 찬송했습니다. 그리고 찬송하고, 성가대가 찬양하고 , 말씀 이후에 찬양하고 또 마지막에 다 일어나 찬양하고 예배는 찬양입니다. 우리는 찬송을 경홀히 여기는데 그거 아닙니다. 예배는 뭡니까? 주의 음성을 듣는 겁니다. 말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겁니다. 예배가 뭔 줄 압니까? 예배는 보좌 앞에 나가는 겁니다. 그것은 뭘 말합니까? 하나님께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나아가는 기도 그리고 하나님께 마음과 중심을 담는 헌금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예배입니다. 그래서 예배에 대한 잘못 된 생각하면 큰일 납니다.
 
1. 찬양 – 천만 천사 – 규 : 히1-2장
· 하나님께서요, 찬양을 통해 볼 수 있는 것이 다니엘 4:34입니다. 느부갓네살이 하나님 앞에 찬양하고 경배했습니다. 찬양이 예배지요. 찬양을 통해서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천만천사가 움직입니다. 사실은 존귀와 영광으로 관 쓰시고 보좌 우편에 계십니다. 보좌 우편에 계신 그분은 손에 규를 가지고 있습니다. 천만 천사를 움직이는 규를 가지고 계십니다. 히브리서 1장-2장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찬양을 통해서 천만 천사를 움직입니다. 우리가 성가대가 찬양할 때 흑암이 꺾인다고 하잖아요. 찬양이 굉장합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시편 150편에서 찬양에 대해 말합니다. 시편 150편 1-6절입니다. 만왕의 왕 되신 여호와께 찬양할 때 흑암이 꺾입니다. 할렐루야! 찬양이 예배에서 얼마나 비중이 큰 줄 압니까? 기교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진짜 우리 원수는 사단 아닙니까? 사단이 우리를 가만히 안 두고 가지고 놀았잖아요. 우리가 빠져나왔는데도 계속 공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원 받고 나서 걱정이 사단이 건드려요. 자꾸 유혹받고 넘어지게 하고 엉뚱 생각하게 하고 생각 속에 틈을 탑니다. 그것을 꺾을 수 있는 것이 주님께 드리는 찬양인 줄 믿습니다.
1) 세상은 히브리서 1:13, 완전히 원수가 발등상, 원수가 세상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인가? 히브리서 2:14, 언제부텁니까? 창세기 3장사건 이후에 이놈이 세력을 얻은 거예요. 세상을 죄자우지 합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2:7-9, 질서를 파괴한거예요. 모든 만물이 예수 그리스도 발 앞에 무릎 꿇어야 하는데 이놈이 와서 질서를 파괴하고 무질서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 세상보세요. 하나님 만든 인간이 무슨 짓을 하고 있습니까? 전 세계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그 만든 인간이 무슨 짓을 하고 있습니까? 사단에 속여서 무질서하게 합니다. 세상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보좌 우편에 계신 예수님께서 2) 히브리서 1:8, 규를 가지고 있습니다. 천만 천사를 움직이는 규를 가진 줄 믿습니다. 그래서 왕 되신 그리스도께서 찬양을 올립니다. 얼마나 많습니까? 히브리서 12:22, 보좌에 천만천사가 있습니다. 그 천만 천사는 히브리서 1:7, 불과 바람입니다. 능력이 한이 없고 사역자지요. 심지어는 히브리서 1:14, 우리를 섬기라고 보냈습니다. 천사는 우리 천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이 찬양을 통해서 왕 되신 그리스도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적에, 왕 되신 그리스도께서 천사를 보내서 흑암을 꺾고, 영과 진리로 예배할 수 있도록 축복할 줄 믿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3) 등한이 여기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2:1-3입니다. 예배에서 찬양만큼 중요한 것이 없는데, 이걸 등한시 여기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4, 아름다운 이름을 줬습니다. 그 예수 이름. 그리고 히브리서 1:6, 예수 이름을 찬양하고, 감사하고, 경배할 때 히브리서 1:7, 천사가 사역자로 움직입니다. 이 천사가 움직일 때 히브리서 1:13, 사단이 꺾이고 무릎을 꿇는 겁니다. 그러면서 히브리서 2:7-9, 만물이 질서가 회복됩니다. 예배 중에 찬양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찬양할 적에 천사가 동원되어 흑암이 꺾어지면서 하나님께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축복이 올 줄 믿습니다.

2. 말씀(음성) - 장래 - 선지자 – 히3-4장
· 그러면서 장래의 일이지요. 말씀을 통해서 장래의 일을 다 말씀 하십니다. 선지자란 말입니다. 여기에서도 선지자로서 우리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었잖아요. 그 분이 지금 양광과 존귀로 관 쓰시고 보좌우편에 계시면서 지금 우리에게 선지자의 일을 하지 않습니까? 이 장래 일을 얘기하지요. 그래서 이 부분은 여러분이 성경을 자꾸 봐야 합니다. 선지자의 사역은 히브리서 3-4장입니다.
1) 히브리서 3:5, 참 선지자가 오셨습니다. 참 선지자가 누굽니까? 이 분이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아들, 예수가 참 선지자십니다. 우리의 장래의 일을 다 말씀하십니다. 찬양을 통해서 흑암이 꺾이면서 예배를 통해 말씀을 들을 적에 우리 미래를 다 보이고 미션을 보입니다. 제가 여기까지 온 것은 연조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늘 말씀으로 미션을 미리미리 다 주셔요. 제가 하나님이 진짜 복음 만나서 복음 속에 들어가서 보니까 선지자로서 분명하게 엮어가셨습니다.  참 아들 예수가 장래의 될 일을 다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20년 후에는 뭐라고 하실까 기도했더니 5년 전의 원단 메시지를 통해 순회 캠프가 나왔습니다. 정확하게 주일 메시지를 통해 순회 캠프, 그래서 교회 짓고 중직자 세워놓고 그 때부터 하나님 말씀 따라서 이 길을 하나님이 인도하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거 없습니다. 정말 집중해야 합니다. (1) 히브리서 3:1, 다른 것에 집중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정말 집중을 하시기 위해서 히브리서 3:8, 광야로 데리고 가셨습니다. 광야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광야는 성막 바라보면서 주신 메시지가 신명기입니다. 말씀 따라가면 들어가도, 나가도 복 받는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신명기를 통해 말씀을 각인, 뿌리, 체질 되게 한 겁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이 왜 사람이 완고 합니까? (2) 히브리서 3:7-14, 왜 사람이 악한 마음이 가득 찼을까요? 읽어보겠습니다. 누구에게 이야기 했습니까? 구원 받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마음이 강팍하고, 완고하고, 항상 미혹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에 미혹을 받고 있습니까? 매일 유혹을 받고 있습니다, 온통 동네가 그렇기 때문인데, 우리는 아닙니다. 우리는 그 동네에서 나왔습니다. 방주 안에 있고, 주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주의 성령께서 엮어 가시기 때문에 그렇게 필요 없는 생각에 유혹 받으면 안 됩니다. 어떻게 너희가 유대인같이 그런 길을 가느냐 이 말입니다. 지금 우리 때에 확실한 복음이 왔습니까. 다 끝냈잖아요. 우리는 생명이요, 빛인 말씀 속에 들어가 있잖아요. 그 말씀과 생명, 빛이신 그 분이 내 안에 오셨잖아요. 그런데 뭘 더 바라봅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런 마음을 가지면 안 되고 정말로 우리는 이 말씀을 받을 때 3) 히브리서 4:2, 말씀이 내게 유익하지 않는 것은 말씀을 믿음으로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내게 주신 말씀인 줄 믿습니다. 예배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하나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의 종을 통해 내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내게 반드시 이뤄지고 성취될 말씀인 줄 믿습니다. 이 말씀 속에 내 인생의 답이 나오고 말이야, 이 말씀을 통해 내가 잘못 길을 갈 때 바르게 하고 말이야, 얼마나 중요한 줄 모릅니다. 그러면서 정말로 이 말씀을 제대로 믿음을 가지고 받으면 어떻게 됩니까? 치유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말씀을 받을 때 먼저 (1) 히브리서 4:3-11, 참 안식이 옵니다. 최고의 축복입니다. 그러고 실질적으로 안식뿐 만 아니라 우리가 이런데 휩쓸리지 않고 마음과 중심을 다해 예배하고 말씀 들을 적에 (2) 히브리서 4:12, 치유가 될 줄 믿습니다. 거의 성도의 치유는 말씀 통해서 있습니다. 말씀을 들을 적에 죽은 자가 살아나잖아요. 그래서 말씀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예배 올 때 어떤 마음을 가지고 오는가가 중요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루디아의 마음을 여신 주여, 내 마음을 열어서 내 심령이 갈급해서 오늘 주의 종을 통해 무슨 말씀을 주시는 지 집중케 해 달라고 와야 합니다. 이 때 치유가 일어납니다. 저는 성도가 가장 치유가 강하게 되는 것이 강단의 말씀인 줄 믿습니다. 그러면서 (3) 히브리서 6:13-18, 말씀이 성취됩니다. 하나님은 거짓말 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순회캠프가면 팀장이 주신 말씀이 현장에 성취되었다고 얘기합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주신 말씀이 여러분에게 성취될 줄 믿습니다. 정말 참된 예배 드려 봐요. 찬송할 때 그냥하지 말고 정말 마음을 담고 왕 되신 그리스도를 향해 찬양해 보십시오. 여러분 마음 가운데 담긴 불신앙과 흑암이 다 꺾일 줄 믿습니다.

3. 보좌 – 기도, 헌금 – 재앙 – 은혜 : 제사장
· 그러면서 문제는 보좌에 나가야 할 것 아닙니까? 보좌는 어떻게 갑니까? 제사장을 통해 나가는 겁니다.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를 통해 보좌 앞에 나가는 거예요. 제사장이 뭐죠? 이 땅의 재앙을 무너뜨리고 은혜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 제사장 역할이 크지요. 여기에서도 고난의 주님으로 오셔서 선지자, 제사장, 왕 되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완전 끝난 줄 믿습니다. 이제 구원 받은 우리는 보좌우편에 계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시고 오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삶과 사역이나 모든 축복이 여기서 오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배경이 누굽니까? 보좌 아닙니까? 이 축복 모르면 안돼요. 여러분이 이런 중심가지고 와서 참 예배할 때 큰 은혜가 임할 줄 믿습니다. 예배할 때 누가 방해합니까? 말씀 못 듣게 사단이 방해한다니까요. 엉뚱한 생각을 줍니다. 그것을 찬양할 때 하나님이 다 꺾어줍니다. 그래서 제사장은 1) 재앙을 꺾어주시고 은혜로 바꿀 뿐만 아니라 2) 정말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 굉장합니다. 우리는 긍휼함을 입는 도리가 있습니다. 세 가지가 있습니다. 반드시 (1) 히브리서 5-7장, 온전한 제사장이 필요합니다. 누굽니까? 이분이 예수입니다. 그리고 (2) 히브리서 8-9장, 거기에 온전한 성소가 있어요. 온전한 성소가 누굽니까? 온전한 성소는 예수 그리스도인줄 믿습니다. 그리고 제물이 있어야 돼요, 온전한 제물이 필요 합니다. (3) 히브리서 10장, 이 온전한 제물이 누굽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피 인줄 믿습니다. 온전한 제물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의 피 입니다. 반드시 보좌에 나갈 때 우리는 온전한 제사장, 그 분을 통해 보좌 앞에 당당히 나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좌 앞에 나갈 때 3) 히브리서 4:16, 때를 따라 돕는 은혜입니다. 보좌 앞에 나가야 할 이유가 긍휼함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입기 위해서입니다. 진짜 우리는 (1) 은혜를 입기위해 가고, 긍휼함을 받기 위해 갑니다. 그러면서 우리를 부르신 그 분이 상주시는 이심을, (2) 히브리서 11:6,  반드시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예배 때 마다 하나님께서.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3) 히브리서 11:1-38, 반드시 응답의 증거를 주십니다. 그러니까 참 예배가 중요합니다.

◈ 결 론 – 교회예배, 개인예배, 현장예배 : 다락방 ~ 지 교회
· 예배보다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아멘 입니까? 그래서 교회예배 보다 중요한 것 없습니다. 하나님이 온갖 은혜를 주시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개인예배가 있습니다. 개인이 응답과 힘을 누리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현장에 있으니 현장예배를 놓치면 안 됩니다. 우리가 가는 곳곳마다 하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지 교회까지, 얼마나 중요한지요. 생명운동이 일어나잖아요. 여러분에게 오늘 예배의 중요성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 예배 말씀 속에서 참된 예배에 성공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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