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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8 주일대예배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요한복음 14;26-27)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12-08 14:46:16 , 222.121.148.145 , 조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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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12월 08일)    김동권 목사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요한복음 14:26-27)

◈ 서 론
· 여러분 기도해 주셔서 미국 RCA, 미국 렘넌트 대회에 천 몇 백 명이 와서 이 복음의 영광의 빛이 미국 렘넌트들에게 깊이 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은 RU 중심으로 평신도, 중직자들이 학교에 많이 등록해서 미국이 굉장히 사실적으로 복음 운동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배후의 기도입니다. 그러면서 신앙생활에서 뭐가 제일 행복합니까? 예배입니다. 예배 만큼 행복한 것이 없습니다. 광야에 이스라엘 백성이 뭐가 행복합니까? 성막 바라볼 때입니다. 그 때가 제일 행복하고, 그 때가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의 역사와 응답을 봤습니다. 예배시간보다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예배 실패하고 다 끝나는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는 예배 중심이 좋은데 예배 속에서 내 인생의 모든 문제 해결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면서 하나님께로부터 쏟아지는 축복을 받게 되어 있지요. 
· 특히 우리교회는 저를 위시해서 모든 성도에게는 하나님이 미션을 주셨습니다. 미션이 뭡니까? 하나님이 내게 원하는 일입니다. 내가 예수 믿고 나서 하나님이 나를 향한 계획을 말합니다. 감사하게도 우리교회는 이 미션을 제가 어떻게 받았느냐? 제가 복음 운동 속에 들어가서 너무 복음이 좋아서 전도자를 따라다니면서 계속 은혜를 받는데, 한 5년 지난 어느 날 하나님이 일꾼이 없다, 전도할 일꾼이 없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실제 추수할 일꾼이 없다고 하시면서 저에게 추수 꾼을 찾으라, 주인에게 얘기해서 추수할 전도자를 찾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하나님이 주신 미션이니까, 말씀이니까, 주인 되신 주님이 원하는 일이니까 계속 기도했어요. 그렇게 기도하는데 2년 되니까 하나님이 지금은 세계가 한 동네다, 지금 교회가 세워지지 질 수 없는 곳이 많다, 교회 가지고는 쉽지 않다, 이제 전문을 파고들어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만히 보니 다윗이 정치가 된 것은 사무엘 영적 지도자가 다윗을 키우니까 다윗  한 사람을 통해서 민족, 세계 복음화가 되었잖아요. 아 맞구나, 정치 같으면 이것은 전문끼리는 다 통한다, 하나님께서 분명한 미션을 줬습니다.
1) 왕상19:1-20
· 열왕기상 19:1-20에 엘리야가 자기 혼자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이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명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엘리사를 통해서 도단성 운동이 뭐냐? 이 칠천 제자를 세우는 것입니다. 우리교회가 올해 칠천제자의 여정 속에 도단성 운동의 실현이지요.
2) 롬11:1-6 - 은혜로 남은 자
· 역시 마찬가집니다. 로마서 11:1-6, 바울이 로마 복음화를 하려니까 일꾼이 없어요. 대 전도자 바울이 로마를 복음화 하려는 데 일꾼이 없어요. 그 때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야, 엘리야도 그랬는데 지금도 로마 복음화 할 칠천제자 있다, 은혜로 남은 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전도자가 볼 때도 일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로마복음화, 세계복음화 할 제자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3) 칠천제자 - 영적지도자, 중직자, 미래 칠천
· 사실 이 말씀들이 제게 하나님이 전문을 말씀하시면서 이 시대는 전문화 시대니까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 전문 사역에 칠천제자가 있겠구나. 그래서 우리교회가 칠천제자 세우는 교회이지요. 사무엘 같은 영적지도자가 세워져야 합니다. 전문 지도자입니다.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 전문지도자입니다. 그래서 우리교회는 다른 교회와 다르게 일꾼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한 시대에 로마서 16장의 일꾼들, 오바댜와 같이 세계를 뒤집을 수 있는 중직자가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미래, 미래 칠천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미래 칠천, 우리 후대를 통해서 이 복음이 이어져야 됩니다. 미래 칠천 지도자 같으면 이 가운데서 목회자도 나오고, 선교사도 나오고, 산업인, 각 분야의 전문인이 나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이 때 이 미션을 주셨을 때 기도했습니다. 이 자리에 앉아있는 여러분은 이 세 가지 중 하나입니다. 그래고 여러분 자녀들은 미래 칠천 이지요. 이 가운데서 전문인이 나올 것입니다. 나의 아이들이 미래 한 분야의 유일성의 축복을 누리는 지도자로, 교역자는 마음 담고 기도하고 있고, 중직자들도 여러분 전문에 여러분을 통해 살아나도록, 후대를 세우는 교회로 미래가 있습니다. 저는 목회하면서 행복합니다. 하나님은 주인 되신 주님이 엮어 가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도 아무 의미 없이 교회 다니지 말고, 은혜 받고 전도만 하는 거 말고 분명히 계획이 있습니다. 하나님 무엇 때문에 동부교회로 부르셔서 이 복음을 깊이 깨닫게 하시고 복음 누리면서 당신의 무슨 일을 수종할 것인지 물어봐야 됩니다. 평생 사역은 하나님이 주셔야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자녀를 위해 기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 본 론
· 그래서 오늘 본문에 보면 우리 인생의 어마어마한 턴입니다. 요한복음 14:26-27을 보세요. 내가 내 인생을 지식이나 세상 학문을 배우고 인생의 연조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데 이것은 다 무시해버리고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모든 것을 가르치고, 인도하고, 역사할 것이다. 인생이 바뀌는 겁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영적 존재로서 하나님을 만났고, 새사람이 되었고, 여러분 속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조금만 마음 담고, 영적 존재로서 하나님 바라보면서, 예배 중심으로 가지면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삶이 완전히 바뀝니다.
·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을 어디로? 나에게 할렐루야! 성령 하나님이 내 안에, 누가 보내십니까? 예수님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대단하지요. 오늘 요한복음 14:26-27, 많이 했지요. 여러분 인생은 여러분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오신 성령께서 여러분 인생을 책임지고,  영의 세계, 보이지 않는 영적세계를 다 가르치고, 인도도하시고, 역사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영적세계에 있어서 올인이 안 되면 모릅니다. 실제 은혜와 믿음 속에 들어가면 실제가 됩니다. 실제 주님이 함께하는, 주님의 역사 속에 사는 멋진 인생이 됩니다.
 
1. 언약 - 요1:29
·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이 언약입니다. 이 언약 속에 우리 인생이 결론이 안 나면 안 됩니다. 요한복음 1:29,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입니다. 언약 중에 언약이고 성경66권이 이 말입니다. 이 언약이 바로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고, 하나님 떠난 우리를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줬고, 하나님과 화목함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모든 축복을 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받고 누립니다.
· 이 말이 참 중요합니다. 창세기 1:1, 이 땅은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창세기 1:27, 인간을 만들어도 만물 중에서 특별한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 같은 영적존재요, 하나님 같이 영원한 존재요, 하나님의 성품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서 하나님은 창조주요,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1;28, 인간에게 복을 쏟아주십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이 축복, 하나님 관계의 축복을 누리려면 창세기 2:17, 절대 말씀을 어기면 안 됩니다. 이 말씀 속에 이 축복이 있고, 내가 하나님 형상의 축복을 누리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어기지 마라, 선악과 먹지 마라, 이 말씀 어기면 죽어, 창조주가 피조물 보고 죽어 그러면 죽는 거예요. 피조물 스스로가 존재할 수 없어요, 호흡도 자기 마음대로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얘기했어요. 이 속에 나와 함께 하는 모든 축복이 다 들었다, 절대 이 말씀을 어기지 마라 했습니다. 그런데 사단에게 속였습니다. 뱀을 가장해서 사단이가 결국 로마서 3:23, 하나님 말씀을 어기게 했습니다. 이것이 원죄입니다. 결국 선악과를 따 먹었습니다. 그 죄가 얼마나 무서운 줄 압니까? 인간은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하나님 은혜와 축복이 아니고 저주와 재앙이 길을 걷습니다. 저주의 근원이 되 버렸습니다. 창세기 3:1-6, 하나님 떠나서는 절대 살 수 없습니다. 물 떠난 고기 같이 물 떠나서 살 수 있습니까? 누가 그랬습니까? 요한계시록 12:9, 사단이가 한 짓입니다. 이것이 무서운 결과를 가져왔어요. 인간은 정녕 죽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떠나는 겁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져 버렸어요. 끊어지고 나니까 어떤 일이 벌어졌지요? 우린 인간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인간이 하나님을 떠니까 요한복음 8:44, 소속이 마귀 소속입니다. 마귀 자식으로 너희 아비 마귀입니다. 그러니까 출애굽기 20:4-5, 우상을, 귀신을 섬길 수밖에 없어요. 이 땅의 모든 인간들은 우상을 섬깁니다. 그래서 다가오는 것이 마태복음 11:28, 정신적인 고통입니다. 온갖 병이 다 옵니다. 우울증, 공항증 등 온갖 병이 다 옵니다. 또 사도행전 8:4-8, 육신도 무너지잖아요. 육체에 온갖 질병이 들이닥칩니다. 저주로 오는 병이거든요. 이 병은 죽음으로 가는 병입니다. 그런데 누가복음 16:19-31, 죽음은 정해져 있습니다. 피할 길이 없습니다. 죽음이 와서 어떻게 됩니까? 죄 때문에 지옥에 갑니다. 사단이 갇히는 지옥으로 갑니다. 끝나는 것이 아니고 나만이 아니라 고린도전서 10:20, 후대가 이리로 갑니다. 무섭습니다. 부모들이 귀신을 섬기니까 어디로 갑니까? 자식들이 그것을 봤기에 똑같이 갑니다. 완전히 망합니다. 세상에 끔직한 일이 하늘아래 벌어지고 있어요. 사람들이 이것을 모르고 성공하려고, 돈 많이 가지고, 출세하려고 합니다. 
· 그런데 참 하나님이 감사하게도 아담이 범죄 했을 때 창세기 3:15, 회복의 길을 주셨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이것이 언약입니다. 다시 하나님을 만나는 언약이지요. 그러면서 노예 되었을 때 출애굽기 3:18, 양의 피 바를 때, 어린양의 피 바를 때 노예에서 해방되지요. 그러면서 포로 되었을 때는 이사야 7:14,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것이 뭡니까? 이것이 다시 하나님을 만나는 언약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14, 약속하신, 예언이 실제가 오셨습니다. 예수님이십니다. 육신을 입고, 우리와 같은 몸을 입고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죄 없으신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인간을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지요. 무엇 때문입니까? 이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요한복음 19:30, 어린 양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다 끝냈다했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4:6,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신 그리스도입니다. 죄 문제 아닙니까? 로마서 8:2,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우리를 완전히 죄에서 해방시킨 제사장인 줄 믿습니다. 문제는 이겁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함이라, 요한일서 3:8.  이 일을 하신분이 누굽니까?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선지자, 제사장, 왕 되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이 문제를 깨끗이 끝낸 줄 믿습니다. 그 분이, 오신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끝내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요한복음 3:16, 내가 이처럼 너희를 사랑해서 독생자를 보냈으니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리라, 사실은 우리는 선물이지요, 요한복음 4:10,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최고의 선물이지요.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십니까? 나의 죄를 위해서 당신이 내 죄 값으로 십자가에 죽으시고 피 흘려서 나를 구원한 줄 믿습니다. 사랑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 선물을 받습니까? 다른 거 아닙니다. 요한복음 5:24, 나 보낸 자, 선물을 믿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할렐루야! 나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선지자, 제사장, 왕 되신 그리스도를 내가 믿을 때 여기 있다가 갔어요. 다시 하나님의 형상, 축복이 다 회복되는 거지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요한복음 1:12, 영접할 적에, 정말로 내가 마음을 열고 맞습니다, 몰랐습니다, 제가 이 복음을 들어보니 내가 아담의 원죄 때문에 하나님을 떠나서 고통 중에 있었는데 내가 마음을 열고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그 순간에 내가 살아나는 겁니다. 어떻게 영접하니까? 로마서 10:9-10, 마음에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는 겁니다. 영접기도죠. 시인할 때 우리는 바로 놀라운 사람이 됩니다. 바로 그 때 요한복음 14:16-17, 보내실 성령이 내 안에 오는 줄 믿습니다. 영원토록 함께 하십니다. 보내실 성령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할 때 그 성령 하나님이 내 속에 오셔서 나와 영원히 함께 할 줄 믿습니다. 이제 영의 사람, 영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이제 하나님 바라보고 예배 중심,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 것으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에게 축복을 줬습니다. 창세기 12:1-3, 너는 복의 근원이다. 이제는 네 인생은 내가 축복하겠다, 너를 통해서 너와 관계된 모든 것을 축복하겠다. 나 때문에 축복이 흘러가고, 농사가 복을 받게 되어 있고, 이른 비 늦은 비가 오게 되어 있고, 세상이 바뀝니다. 할렐루야! 그러면서 로마서 8:14-17, 상속자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누리는 상속자, 자녀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릅니다. 이 복음의 결론 안 나면 사탄은 언제든지 공격합니다. 연조와 간판가지고 안 됩니다. 그래서 동부교회 강단이 이것을 계속합니까? 이것을 지식으로 알면 안 되고 사실로 체험되고 사실화 되어서 언약에 결론이 나야 될 줄 믿습니다. 그러면 사단이 못 건드립니다. 그래서 여러분 계속 들어보세요.

2. 요4:24(예배)
· 그래서 중요한 것이 예배입니다. 요한복음 4:24입니다. 예배만큼 중요한 것 없습니다. 예배는 아무나 드리는 것이 아니죠. 사실화 된 사람, 진짜 언약 있는 사람이 드리면 굉장합니다. 
1) 찬양 - 히1:8
· 예배는 찬양입니다. 주 안에서 예배 찬양 얼마나 많습니까? 찬양할 때 하늘나라 보좌 우편에 계신 주님께서 히브리서 1:8, 규를 가지고 계십니다. 누구에게 찬양하고 영광을 돌립니까? 우리 예배 대상은 (1) 참 왕, 그리스도께 예배합니다. 주님께 예배합니다. 그래서 천만천사도 주님께 경배하잖아요. 그래서 경배할 때 (2) 히브리서 12:22, 하나님의 천사가 움직입니다. 그 능력이 얼마나 크냐? 히브리서 1:7, 불과 바람 같습니다. 그러면서 히브리서 1:14, 우리의 천사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이 (3) 히브리서 1:4, 예수 이름입니다. 히브리서 1:6, 이 이름 앞에 경배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지요. 그 때 히브리서 1:7, 하나님이 사역이 시작됩니다. 천만 천사는 주님이 부리는 사역자지요, 그 때 놀라운 사실은 히브리서 1:13, 원수가 꺾입니다. 정말로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 앞에 예배를 드리고 경배를 드릴 때,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납니다. 찬양할 때 천사가 일하기 시작하고, 우리와 우리교회에 역사하는 모든 흑암이 꺾일 줄 믿습니다. 
2) 말씀 - 히3:5
· 또 예배에서 중요한 것은 말씀이에요. 우리는 언약의 백성입니다. 말씀 따라가는 백성 아닙니까? 히브리서 3:5입니다. 사실은 예수님이 (1) 참 선지자죠. 이 참 선지자가 우리에게 되어 질 일들을 말씀하십니다. 모세가 선지자지만 그는 죽잖아요. 참 선지자는 예수입니다. 이 예수님께서 예배 속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면서 우리 인생에 답도 주고. 미래에 되어 질 일을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요 (2) 히브리서 3:1, 하나님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다. 다른 생각하면 안 되지요. 지금 예배시간에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내게 하시는가하고 들어보면 나를 위해서 하신 말씀입니다.  사실은요 우리는 말씀 받을 적에 (3) 히브리서 4:2, 믿음으로 화합하지 않으면 유익이 없습니다. 믿음으로 화합하면 듣는 말씀이 사실로 성취되고 역사됩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믿을 때 사실화 될 뿐만 아니라 믿을 때 참 안식이 옵니다. 정말로 말씀을 받을 때 히브리서 4:3-11입니다. 정말 뭐가 행복입니까? 여러분 마음에 참 평안, 안식이 있으면 에덴입니다. 그 자체가 행복이고 평화고, 모든 것인 자유함입니다. 그러면서 예배 시간에 이 말씀을 듣는 가운데 치유가 일어납니다. 히브리서 4:12입니다. 말씀이 능력 아닙니까? 말씀을 들을 때 심령 골수가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면서 반드시 말씀은 성취됩니다. 기도한 것은 받은 줄 믿으라, 말씀 믿고 기도한 것은 받은 줄 믿으라. 믿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그래서 예배가 중요합니다. 만왕의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는 그 순간에 내가 가지고 있던 불신앙과 흑암이 세력이 꺾여 버립니다. 말씀이 들려집니다. 이 말씀 들을 때 엄청난 역사 속에 마음이 집중되고 말씀을 들을 때 믿음과 화합되면 이것이 나에게 사실로 응답으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강단에 주는 메시지는 한 주간 응답받을 말씀입니다. 계속 들어보세요.
3) 기도, 헌금
· 그리고 예배가 뭡니까? 하나님 앞에 기도입니다. 찬양, 말씀, 기도죠. 기도만 합니까? 반드시 예배 할 때 헌금 들고 갑니다. 하나님 주신 은혜가 크잖아요. 이것이 예배입니다. 우리는 약합니다. 히브리서 4:16, 우리는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입어야 합니다. (1) 그 분은 참 제사장입니다. 우리는 참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가 아니면 보좌 앞에 못 나갑니다. 보좌 앞에 나가는 길은 제사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정말 겸손히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나가는 것입니다. 제사장을 통해서 오는 축복은 큽니다. 우리는 (2) 연약하기에 하나님께 긍휼함을 입고, (3) 히브리서 4:16,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입어야 됩니다. 필요한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제사장으로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려고, 도와주시려고, 때를 따라 돕는 축복을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것 보좌에 다 있지 않습니까? 우리에게 주님이 돕는 은혜를 주시고, 우리는 돕는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예배 속에 있습니다.

3. 요5:17
· 그러면서 우리는 제대로 은혜를 받았다면 일 해야겠지요. 요한복음 5:17, 하나님이 일하시는데 나도 일해야겠다. 아버지께서 보내신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이 일하시니까 나도 일해야겠다. 왜 일해야 합니까?
1) 창1:2, 요1:5 - 개인, 지역, 육체, 성공
·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은 창세기 1:2, 흑암이, 어둠의 세력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 모든 문화, 모든 사람을 흑암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도 그랬습니다. 요한복음 1:5, 어둠이 세력이 완전히 세상을 갔다가. 사람들 얘기 들어봐요. 뉴스, 신문 봐 보세요. 모든 분야가 혼란스럽습니다. 그럼 나두면 되겠습니까? 안 되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역사해야 합니다. 우리 개인이 얼마나 사단에 속이고 있고, 또 우리가 사는 지역이 어떻습니까? 육체에는 온갖 병이 덮치죠, 성공 자들이 당하고 있습니다.
2) 그래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일 하셔야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될 수 없습니다.
3)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 해야겠다, 지금 너희들이 볼 때 내가 하는 줄 아느냐, 아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하고 있다. 그 말이 맞습니다. 아버지께서 어떻게 일하십니까? 아버지께서 일하시는데 아버지는 사실은 제일 중요한 것이, 하나님 하신 일이 (1) 요한복음 1:29, 이 땅에 어린양 예수를 보내셔서 희생 제물 삼으셨습니다. 이것이 언약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 중 최고가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인 줄 믿습니다. 언약이고 예배입니다. 하나님이 (2) 예배를 통해서 엄청난 일을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주실 말씀이  요한복음 4:24입니다. 그러면서 실제적으로 그 분은 (3) 요한복음 5:17, 하나님께서 직접 당신의 일을 하시지요. 아버지 일입니다. 그러면서 요한복음 14:10-12 , 내 안에서 아버지께서 당신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 결 론
· 제가 완전히 결론이 나버리고 예배를 통해 어마어마한 말씀 속에서 사실적 응답과 축복 속에 있고, 내 안에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일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화 되면 그 때는 어떤 사람 만나도 치유될 줄 믿습니다. 이런 역사 있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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