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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29 주일대예배 완악하게 하시는 자, 긍휼히 여기시는 자(로마...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12-30 02:26:56 , 222.238.122.164 , 조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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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12월 29일)    김동권 목사
완악하게 하시는 자, 긍휼히 여기시는 자(로마서 9:17-18)

◈ 서 론 : 복음 - 행위(x), 긍휼히(은혜), 왕상19:1-20, 롬11:1-6 - 칠천, 전문(은혜)
· 올 한해를 돌아볼 적에 제 목회에서 최고의 해였어요. 제가 목회를 오래 안했더라면 이 목회를 모르고 서론 목회에서 끝날 것인데 금년 한해에 이런 목회가 있었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줄곧 복음이 인생 결론이다, 이것이 다다, 이 속으로 29년째 들어갔지요. 들어가면서 뭘 봤느냐? 예수 그리스도가 인생 결론이요, 끝이구나, 그리스도 안에 모든 것 다 있구나. 그것도 그거지만 이것이 우리 강단을 통해 동부교회 여러분에게 퍼져 나갈 적에 여러분들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자녀들이 행복해 하는 것 있지요. 제가 뭘 보겠습니까? 목사는 하나님 맡긴 양을 심부름하면서 제대로 세워야 되거든요. 송년회를 보고, 여러분을 보면서 느꼈습니다. 여러분의 표정과 모습을 보고 행복해 하는 것을 보며 목사는 참 행복했습니다. 그러면서 복음 속에 있는 모든 성도들이 주님이 가장 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거, 그것이 뭐지요? 전도입니다. 제가 5년 전부터 순회캠프 속에 참여하면서 참여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살피면서 그들의 중심과 기도도 보고, 그들 현장 속에 말씀 받는 거, 기도하는 거, 갔다 와서 포럼 하는 것을 보면서 복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전도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심을 가지고 한결같이 올인 하는 것을 보면서 이런 성도가 있구나하고 기뻤는데 한 3년 지나니까 제자로 보여요. 절대제자로 보이는 거예요. 목회를 40여년을 하면서 저는 제자를 못 봤어요. 그것도 전도하는 제자를 못 봤는데 순회 속에서 3년째부터, 4년, 5년, 저는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런 교회에 이런 전도제자가 많다는 거, 이 전도제자들이 교회 캠프 속에 역할을 하니까 교회 속에서 전도제자가 일어나기 시작하고, 이런 전도제자들이 동기 없이 교구에서 캠프 하니까 교구 속에 있는 진짜 올인, 훈련 팀에 못 가서 안타까워하던 전도제자들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드디어 계층과 전문도 캠프가 되어져서 제가 어쩌다 이런 목회를 하게 되었는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러면서 이 교회가 이렇게 되는 이유가 어디있느냐? 제가 복음 속에 들어와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일꾼을 찾으라, 하나님께서 일꾼을 말했어요. 제자를 찾으라는 거 있지요. 추수할 것을 많은데 전도할 제자가 없다, 교회는 많은데 전도하는 교회가 없다. 사실 우리는 전도 했거든요. 동부교회 세우자마자 9시 기도와 더불어 일주일에 한 번씩 전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주님이 주신 미션이니까 계속 집중기도 했어요. 한 2년 하니까 하나님이 지금은 글로벌 시대다, 세계는 한 동네인데, 지금 교회를 세울 수 없는 지역이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 전문을 파고 들어가라, 전문을 파고 들어가면 땅 끝까지 갈 수 있다는 미션을 줬어요. 칠천 전문. 저는 이것이 얼마나 내 가슴을 치는지요. 사무엘이 정치가 아닙니까? 마지막 사사는  정치가요, 목회잡니다. 사무엘이 정치를 알잖아요. 하나님이 사무엘을 통해서 정치가 다윗을 세워서 민족, 세계 복음화가 되었잖아요. 맞다.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 사무엘 같은 사람 한 사람을 찾으면 다 살릴 수 있구나, 하나님이 이것을 원하시는 구나해서 기도를 많이 했어요. 아무나 사무엘이 아니기에 정말 칠천 사역에 사무엘 같은 영적 지도자를 찾으려면 하나님이 보내주셔야 되기에 교역자를 위해 기도할 때는 아무나 말고 사무엘을 보내주세요. 그러면서 오바댜나 진짜 로마서 16장의 바울과 같이 세계를 뒤집은 중직자를 보내주셔야 세계를 뒤집을 거 아닙니까? 그러고 나서 미래 칠천, 우리 때만 지나면 안 되잖아요. 미래 칠천 지도자, 어릴 때 온 그들 가운데 목사, 선교사, 중직자, 전문인이 올 것 아닙니까? 이 기도를 계속 했습니다. 왜?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겠다는데 다른 사람들은 이해 안 되지요. 기도하는 가운데서 제자를 봐야 하는데, 사무엘 같은 칠천 제자를 봐야 되고, 중직자 전문인 가운데 제자를 봐야 하는데, 우리 렘넌트 가운데 제자를 봐야 되는데 막연했습니다. 그런데 5년 전부터 순회 하면서 전도 현장에서 같이 뒹굴어 보니까 보였어요. 하나님 부르신 대로 와 있구나, 이들을 세워 가야겠구나하고 기뻤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이 우리가 이 세상에 와 있을 적에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세상이 있어요. 보이는 세상은 하나님이 손으로 만든 것입니다. 다 보이잖아요. 보려고 안 해도 보입니다. 아담의 후손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고, 태어난 이 세상은 세상에 먼저 사는 부모, 선생, 선배들을 어떻게 사는 것을 다 보여줬잖아요. 성공해야 되고, 열심히 공부해야 되고. 좋은 집도 가져야 되고,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도 해야 되고, 그래서 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길은 그 길 밖에 없다는 거, 그것이 인생을 사는 전부라는 것을 다 가르치고, 배우고, 부모가 키웠습니다. 이것이 이 세상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은 종국에 멸망합니다. 없어집니다. 만드신 하나님께서 멸망시키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세상은 옷 같이 낡아진다고 했습니다. 변하고, 갈아입어야 되고, 이것이 세상입니다.
· 그런데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어요. 히브리서 9:11, 크고 온전한 세계, 이 세계는 안 보입니다. 이 세계는 구원 받은 하나님 만난 사람, 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을 내 마음을 열고 영접해서 용서받고 하나님 만난 사람만 보입니다. 반드시 거듭나야, 예수님 같이 거듭나야 하늘나라가 보이고, 거듭나야 천국 갑니다. 반드시 거듭나야 재창조입니다. 재창조되어야 보입니다. 제가 이것을 알게 된 것은 새벽기도와 퇴근 이후에 집에 가지 않고 두 세 시간 조용히 혼자서 성경 보다가 이 세계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2% 부족해서 요한복음 19:30의 응답을 확실히 받기 위해서 지금 30년째 달려가고 있습니다. 당신이 말한 요한복음 19:30의 결론을 보기 위해서 나는 달려가기 때문에 전도자와 같이 해외와 국내로 계속 성경적 전도 훈련도 받으면서 하는데요, 지금 거의 29년, 굉장히 제 자신의 변화와 축복을 봅니다.
· 이 복음이 얼마나 위대한 지 압니까? 이것은 행위를 원하지 않습니다. 내가 열심히 하고 이거 아닙니다. 이 복음이라는 것 자체가 다 끝난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 떠나서 문제가 왔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다 끝난 거예요. 하나님 형상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피조물인 우리에게 100% 책임지고, 100% 내 인생을 엮어주고, 그 분이 인도하시고, 가르치고 다 하십니다. 그것이 아담의 원죄로 하나님 떠났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완전 회복 되잖아요.
· 정말로 우리는 이 복음 안에서 하나님의 긍휼함을 입을 줄 믿습니다. 긍휼히 여김을 받아야 됩니다. 이것은 아무나 긍휼이 되지 않지요. 복음 가진 자에게 하나님께서 긍휼이 임합니다. 은혜로 사는 삶으로 말입니다.
· 열왕기상 19:1-20 무엇을 말합니까? 엘리야가요, 나 밖에 없다고 했는데 아닙니다. 너 밖에 없는 것이 아니고 아직도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은혜로 남은 자가 있습니다. 은혜로 남은 칠천 명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이 안 보이니까 만들려고 힘을 쓰는 겁니다. 대 전도자 바울이 로마 복음화를 하려하는데 일꾼이 없어요. 하나님이 로마서 11:1-6, 지금도 로마 복음화 할 은혜로 남은 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사실은요 이 말씀을 깨달으면서 전문화 시대에 칠천 사무엘이, 칠천 이런 로마서 16장 인물들이, 칠천 미래 지도자가 있구나. 이런 전문, 은혜로 남은 자가 있구나를 본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보내 달라고 기도한 겁니다. 성도가, 교역자자, 신학생이 들어오면 그 사람을 내가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했잖아요.

◈ 본 론
· 오늘 본문을 보면 바로를 하나님이 세웠습니다. 애굽 나라를 누가 만드셨습니까?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서 하신 말씀이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네게 보이겠다고 했습니다. 완악한 바로와 애굽을 세워 내 능력을 보이겠다,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겠다, 보십시오. 원리를 알고 나면 별 거 아닙니다. 그러면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이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했습니다. 완악하게 하는 자, 긍휼이 여기시는 자입니다. 로마서 9장 17-18입니다. 이것을 알고 나면 세상 두려워 할 것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께서 복음의 위대함과 능력을 보이기 위해 하나님이 바로를 세웠습니다. 하나님 말씀 아닙니까? 바로가 강팍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내 보내야 하는데 안 내보내잖아요. 마지막 재앙에 손들었잖아요.

1. 완악하게 하는 자 - 바로, 애굽(크게)
· 하나님이 완악하게 하는 자가 있습니다. 누굽니까? 바로입니다. 하나님께서 바로를 아주 완악하게 만들었지요. 그러면서 애굽을 아주 크게, 애굽이 대단하잖아요. 애굽을 대단한 나라로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이해 안 되지요? 우리의 적이었는데 이스라엘의 적이었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그런 일을 하실까?
1) 완악 - 사단
· 완악한 존재 중에서 완악한 것이 사단입니다. 이렇게 해서 사단이 하나님 형상인 인간을 창세기 3:1-6, 하나님을 떠나게 했습니다. 사단이 완악하게 영적인 존재라, 뱀을 가장해서 하와에게 너 선악과 먹으면 너도 하나님 같이 된다, 교묘한 겁니다. 그렇 수밖에 없는 것이 로마서 3:23, 죄 아닙니까? 이 죄가 얼마나 무서운 줄 아십니까? 이 죄 때문에 저주와 재앙이 들이닥칩니다. 오늘 이 땅의 인간들이 운명 팔자에서 끝나는 것이 이 죄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무서운 사건은 얼마나 완악하면 요한복음 8:44, 인간을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사단이 어느 정도 완악합니까? 마태복음 4:1-11, 예수님 공생애에 나오셨을 때, 하나님 이십니다. 감히 완악한 것이 하나님 앞에 말이지, 네가 내게 절하면 천하만국을 다 주겠다 했습니다.
2) 세상 - 완악
· 여러분이 살고 있는 세상이 아주 완악합니다. 누굽니까? 배후에 흑암이, 흑암에 들린 인간이, 이런 세상 시스템이 무서워요. 그래서 (1) 바로, 애굽 아닙니까? 인간이 애굽에 살 수 있습니까? 노예 해야 합니다. 누구에? 바로의 노예가 되어야 됩니다. 바로 이전에 사단의 노예가 되어야 합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가지고 지금 노예 생활 하는 거예요. 귀신을 섬기고 말이지. 그 정도가 아니라 (2) 바벨론 아시죠? 전부 포로가 되었습니다. 포로 되면 인간 아닙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3) 로마의 속국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지금, 세상이 눈에 보이지 않는 흑암이 덮쳐서 완전히 이 모양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 완전히 사단이 임금이 되어서 세상을 좌지우지하고 있잖아요. 신앙생활 할 때에 이런 영적세계를 모르면 여기에 휩쓸려 살고 있다니까요, 여기에 속여서 귀신 섬기고 앉아 있다니까요. 그래서 빨리 내릴 것은 내리고 정돈할 것은 정돈하고 요즘 말로 옛 틀을 깨고, 새 틀로 가야 될 줄 믿습니다. 사실 이런 것들은 세상에서 복음의 능력이 어떤 함을 보여줍니다. 
3) 3 단체 - 불신앙
· 그러면서 세 번째, 3 단체입니다. 미국과 세계 경제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불신앙을 심는 무리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너희를 통해서 복음의 능력, 하나님 능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하나님이 지금 완악하게 한 세상, 사단의 세력, 이런 단체는 하나님이 이 복음이 전부고 하나님의 능력이 전부이고, 영존세계가 전부임을 보여주려고 한 줄 믿습니다. 여러분이 눈 뜨고 봐야 자녀들에게 보여 줄 것 아닙니까? 우리가 모르는데 어떻게 자녀들이 말합니까? 내가 알아야, 지금 세상에 눈에 보이지 않는 엄청난 세계가 있다, 이 세계는 하나님 말씀으로, 손으로 만든 것인데 종국에 없어질 것이다 여기에 마음 빼앗기지 마라, 너는 이 세상 속에서 사는 존재가 아니다, 너는 하늘나라 백성이고 하나님이 함께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 형상으로 하나님이 다 책임졌다고 해야 하는데 이렇게 안 합니다. 시대가 이렇게 흘러가니 이것을 붙잡아야 내 자녀가 성공하고 돈을 번다고 부모가 자녀를 밀어 넣고 있습니다. 큰일 납니다. 우리는 주 안에 있으면 하나님이 엮어줄 줄 믿습니다. 

2. 복음
· 우리는 이런 세계 속에서 엉켜 있던 우리가 완전 빠져나와서 완전 새사람이 된 것이 뭡니까? 이것이 복음입니다.
· 정말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얼마나 멋있게 만들었어요. 하나님 형상, 하나님 같이 영적존재, 하나님 같이 영원한 존재, 하나님 성품까지 가졌어요. 하나님의 성품 압니까? 사랑의 존재요, 의롭고, 거룩한 존재입니다. 진짜 은혜 속에 들어가면 죄 지을 수 없어요. 하나님 형상 자체가 사랑을 하고 늘 구별되고 의롭고 거룩한 삶이 되는 거예요. 네가 몸부림 안 쳐도 너는 창세기 1:27, 하나님 형상이고, 창세기 1:28, 다 챙겨준다고 했잖아요. 생육, 번성, 땅에 충만한 복입니다. 왜 챙겨줍니까? 하나님 만든 만물,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고 지켜야 하니까 이렇게 하나님의 축복을 안 받고는 안 되잖아요. 원래 하나님의 축복을 받던 사람입니다. 문제는 이겁니다. 로마서 3:23, 하나님이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그랬거든요. 먹으면 너는 죽는다했어요. 먹는 순간에 하나님 형상이 파괴된다, 너는 나를 떠나게 된다, 네 인생 네가 챙겨야 된다, 너 뿐만 아니라 너는 완전히 사단에 완전 장악되어 버렸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말씀 그대로, 약속대로 창세기 3:1-6,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떠나고 나니까 이 때라하고 요한복음 8:44, 사단은 인간을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너희 아비 마귀, 세상에 고상한 하나님 형상이 마귀 자녀가 되어서 마귀 짓을 하잖아요. 남을 못 살게 굴고, 죽이고 협잡하고 이간시킵니다. 악한 영이 지배하면 그렇게 됩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별 수 없이 인간은 출애굽기 20:4-5, 귀신 섬기고 우상 섬깁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이거 함으로 오는 고통이 얼마나 큽니까? 마태복음 11:28, 하나님을 떠나니 자기가 자신을 챙기고 만 가지 걱정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정신문제가 옵니다. 죽고 싶고, 우울증이 오지요. 겉모습은 화려하지만 마음에 안식이 없습니다. 물론 일시적 기쁨은 있겠지요. 그러다가 사람은 갑니다. 어디로? 사도행전 8:4-8, 질병으로 갑니다. 병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지요? 불신자들이 병을 무서워하는 이유, 죽으면 지옥 갈 까봐. 불신자는 죽음이 두렵잖아요. 사람은 압니다. 누가복음 16:19-31, 죽는 것은 정해져 있습니다. 피할 수 없어요. 다 죽어요. 내세가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기 전에, 우리의 생명의 연한이 얼마나 길지 모르지만 하나님 앞에 깨끗이 살다가 가야될 줄 믿습니다. 그리고 고린도전서 10:20, 후대는 뭐합니까? 자식들도 이 길로 가는 거예요.
· 그래서 하나님이 오셨지요. 요한복음 1:14,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지요. 오신 분이 예수요, 그 분이 그리스도 일을 하신 줄 믿습니다. 우리를 여기에서 건져서 하나님 만나는 축복을 주시기 위해 그리스도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창세기 3:15,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사단을 꺾을 것이다. 여자의 후손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그 분이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신 선지자요, 우리 죄 문제를 해결하신 제사장이요, 원수를 꺾으신 왕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 출애굽기 3:18, 희생제물, 유월절 어린양의 피, 피 바를 때 살아나는 거예요. 이사야 7:14,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라, 임마누엘입니다. 처녀의 몸에서, 성령으로 잉태 된 마리아의 몸에 예수 그리스도, 바로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인 줄 믿습니다.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예수님이 직접 요한복음 19:30, 내가 다 끝냈다, 죄 문제 다 끝냈다, 정말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제사장으로 죄 문제, 죄에서 해방 된 줄 믿습니다. 그 분은 하나님 만나는 길 선지자 되셔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 분은 왕 되셔서 진짜 이 원수를 꺾으신 왕 되신 그리스도 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4:6,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시고 로마서 8:2, 죄 문제를 해결한 제사장 되시고, 그러면서 요한일서 3:8, 원수의 손에서 우리를 건진 줄 믿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은 뭡니까? 요한복음 3:16, 믿으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믿습니까? 로마서 10:9-10, 기도로 믿으라는 것입니다. 정말 우리가 영접 할 때에 요한계시록 3:20,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요한복음 14:16-27, 함께 하는 정도가 아니고 네 인생을 엮어가고 기도하면 내가 다 응답하겠다. 완전 끝난 줄 믿습니다.

3. 긍휼히 여기심 - 모세
· 그러면서 하나님이 긍휼이 여길 자를 긍휼이 여긴다. 하나님이 긍휼이 여기심, 누구를 긍휼이 여기셨습니까? 동시대 사람이지만은 모세입니다. 바로의 동시대 사람 아닙니까?
1) 창세기 - 창12:1-3
· 창세기를 보시기 바랍니다. 창세기를 통해서 보여주신 것이 아브라함이 창세기 12:1-3을 보십시오. 이 언약을 믿었더니 복의근원이 된 줄 믿습니다. 긍휼히 여김 받은 정도가 아니라 복의근원으로 만드셨어요. 여러분 착각하지 마세요. 여러분이 예수를 믿는 순간에 복의근원이 된 줄 믿습니다. 복의근원이 뭔 줄 압니까? 더 이상 요구할 것 없는 인생을 엮어가는  거예요. 너는 말 할 것도 없고 너 때문에 내가 다 축복하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긍휼이 여겼습니까?
2) 출애굽기 - 출3:18 - 유월절
· 그러면서 출애굽기를 통해서 무엇을 보여줍니까? 출애굽기 3:18, 참 긍휼이 여겼잖아요. 애굽의 노예가 된 이스라엘 백성이 양의 피 바를 때, 유월절 사건을 통해 긍휼히 여겼잖아요. 완전히 원수의 손에서 완전히 해방되었습니다.
3)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 광야, 치유(삶) - 보좌
· 또 광야에서 주신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가 뭔 줄 압니까? 광야에서 우리를 치유하시는 말씀입니다. 광야에서 40년 동안 주신 메시지가 은혜 받으라, 은혜 받아야 산다, 피 제사. 일일이 이스라엘 백성 이름 들먹여가면서 내가 인도할 것이다, 걱정하지 마라. 너는 해야 될 것이 내가 주는 말씀으로 각인, 뿌리 되라. 광야는 치유입니다. 광야에서는 치유 받아서 광야의 삶은요 완전 다른 나라의 삶입니다. 할렐루야. 완전히 틀립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은 하늘나라 배경 가지고 살기 때문에 여태까지 살아온 인생 아닙니다. 이제 보좌로부터 오는 축복 아닙니까?
4) 가나안
· 그러면서 가나안의 정복입니다. 가나님의 정복을 우리가 했습니까? 가나안의 정복은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요단을 건너고, 여리고를 무너뜨리는 것을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정말 가나안 정복을 하나님이 하셨어요. 그래서 은혜로 사는 삶입니다.

◈ 결 론
· 해가 바뀌기 전에 이런 것 두려워하지 말고 속지 마세요. 정말 하나님 만나면 다 끝난 줄 믿습니다. 이 복음이 얼마나 위대한 줄 압니까? 여기에서 내 인생은 결론 났고, 여기에서 보여주는 것은 이 땅의 사람들이 이렇게 살고 있다는 거, 네가  양심이 있다면 이 사람을 살려야 될 것 아니냐, 그래서 우리 동부교회는 계속 전도운동입니다. 양심에 사람 살려야지요. 우리가 생명하나 못살려야 되겠습니까? 이 강단에서 사람 살리는 성경적 전도 방법이 막 쏟아지고, 본부를 통해서 막 쏟아지는데 시대를 바꾸고 전 세계를 뒤집을 수 있는데 우리가 이런 복음을 듣고 여기서 나왔을 뿐만 아니라 성경적 전도 방법이 있잖아요. 긍휼이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길 줄 믿습니다. 이런 역사 속에 해를 마무리하면서 새해에는 믿음으로 도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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